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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비판 감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4건
기간
1993—2026

154건 · '비판 감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8쪽

  1. 2026.10.09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국힘 충남도당에 고발당한 비상행동, 5달 만에 ‘무혐의’ 종결

    …거를 앞두고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의 ‘투자유치 19조 원’ 치적 홍보를 비판하며 공천 배제와 후보 사퇴를 촉구했던 시민단체가 경찰에서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받았다. 당진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권중원 집행위원장…

  2. 2026.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당진 시민운동 30여 년, 지역을 바꾼 시민의 힘

    …진민주시민회는 1999년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로 명칭을 바꾸며 행정·의정 감시와 주민의 알 권리, 시민참여 확대 등으로 대중운동의 활동 영역을 넓혀갔다. 1999년 9월 창립한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 산업폐기물, 대기오염과 생태보전…

  3. 2026.08.02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인터뷰] 김선호 당진시의회 전반기 의장

    …례를 정립해야 한다”며 “원칙과 수기 과정을 거쳐 의회가 본연의 견제와 감시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도록 이끌겠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김선호 의장과의 인터뷰 내용을 일문일답으로 정리했다. Q. 의장 취임 소감을 말씀해 달라. A. 제5대 의회는 출범과 …

  4. 2026.07.2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참여연대 "시의회 민생 뒷전, 자리싸움 멈춰라"

    … 한 달이 다 되도록 의장을 뽑지 못했고 상임위원회도 꾸리지 못했다”고 비판하며 “당진시의회가 정상적이라면 이미 지난 7월 2일에 의장 선출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의정활동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단체는 “지금이 6월 지방…

  5.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감투를 쫒는 의회는 시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다

    …다는 것은 시민을 위한 의사결정이 멈춘다는 뜻이며, 행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이 제때 작동하지 못한다는 의미다. 결국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간다. 오늘도 시민들은 치솟는 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 자영업자는 매출 …

  6. 2026.05.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거대 양당 후보 정책협약 거부 비판

    …시청 민원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후보자들의 정책협약 거부를 비판했다. 단체는 ”정책 검증을 회피하는 불통 정치는 사라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진참여연대는 이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행정혁신, 의정개혁, 환경, 농업, 복지, 경제 등분…

  7. 2026.05.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라선거구(당진1,3동, 고대, 석문) 후보자 지상토론2]  더불어민주당 한상화 후보“정주 여건 통해 떠나는 도시 아닌 돌아오는 도시로”

    …면은 농어촌 고령화와 산업단지 환경문제가 핵심이다. 농업소득 지원과 환경감시 강화, 해양관광 자원화가 필요하다. 석문면은 국가산단 활성화와 인구 유출 대응이 중요하다.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과 청년 주거·일자리 정책으로 활력 있는 산업도시를 만들어야 …

  8.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심의수 당진시의원 후보 "줄 서는 정치 끝내겠다"

    …어민은 제값을 받지 못한다. 방향이 틀렸기 때문"이라고 현 지역 정치를 비판했다. 심 후보는 이날 다섯 가지 분야의 공약을 내걸었다. 먼저 산업 구조 전환 측면에서 수소발전소 기반 친환경 에너지 산업 확대와 액화천연가스(LNG) 냉열 활용 산업단지 유…

  9. 2026.05.15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인턴기자가 본 6.3 지방선거 – 시민사회를 만나다] “개발보다 중요한 건 시민의 삶입니다”

    …남아있다. 특히 ‘지역 성장의 결과가 누구에게 돌아가고 있는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계속해서 들려오고 있다. “대형사업에 치우친 시정” 당진시 시정을 바라보는 지역사회의 평가는 대체로 비슷하다. 대형 개발사업과 보여주기식 성과에 집중됐다는 점이다.…

  10.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다선거구(송악·신평·송산)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안요진 예비후보"시민의 삶 바꾸는 정책 통해 당진의 새로운 미래 설계에 앞장"

    …고, 충남도의회의 정책지원관으로써 조례 제·개정 및 집행부에 대한 견제·감시·비판과 관련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족하지만 진정한 시민의 민복이 되기 위해서 앞으로도 더 많이 배우고 공부하겠다. 5. 송악·신평·송산 지역별로…

  11.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오성환 후보 19조 투자유치 치적 비판 기자회견“유권자 판단 흔드는 왜곡”

    …은 이날 기자회견문에서 오성환 후보의 투자유치 홍보 방식 자체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들은 “오성환 시장은 재임 기간 동안 기업 투자유치 성과를 있는 그대로 설명한 것이 아니라, 왜곡된 내용을 반복적으로 내세우고 이를 사실인 것처럼 언론과 시정 홍보 수…

  12. 2026.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공정한 선거는 후보만의 책임이 아니다

    …후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스스로를 구속하고, 인내하는 태도가 요구된다. 감시자이자 주권자로서 시민이 해야 할 역할 공정한 선거는 시민의 참여 없이는 완성될 수 없다. 시민은 단순한 유권자를 넘어, 비판적 판단자이자 감시자다. 자극적인 구호보다 정책을 …

  13. 2026.03.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심의수 시의원 국힘 탈당…무소속 출마

    …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지금까지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으로서 견제와 감시, 예산 심의 등 시민을 대신해 성실히 의정활동을 해왔으나 돌아온 결과는 징계였다”고 성토했다. 탈당의 결정적 배경은 충남도당의 징계 처분과 중앙당 재심 기각 과정에서 불거진 …

  14. 2026.01.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 야3당, 선거제도. 정치개혁 촉구 공동 기자회견

    … 촉구하며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승자독식 양당 구조가 의회의 감시‧견제 기능을 무너뜨리고 있으며 중대선거구제 전면 확대를 통해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가 의회에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진시 야3당은 지난달 27일 기자회견에서 다 잡은 물고…

  15. 2026.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시민고충처리위원에 또 퇴직 공무원

    …무원 출신으로 구성돼 논란이 일고 있다.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한 처분을 감시하고 시민 권익을 보호해야 할 자리에 전직 공무원을 앉히는 것은 제도의 취지를 무색하게 한다는 비판이다. 지난 21일 당진시의회 1월 중 의원출무일에서 감사법무담당관은 ‘제3기…

  16. 2026.01.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비상행동, 오 시장 선거법 위반 혐의 수사 촉구

    …한 시민단체를 향해 무고죄로 고발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했다. 비상행동은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에 대한 판단은 선관위와 수사기관의 고유 권 한에 속하며, 시민단체가 사전선거운동 의혹을 제기하고 조사를 요청하는 행위는 헌법이 보장하는…

  17.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로 이어지는 등 뜨거운 해였다. 그러나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들의 연대와 감시, 참여는 더욱 단단해졌다. 개발사업과 재난 대응, 공공 행정 전반을 둘러싼 크고 작은 논쟁 속에서 지역사회는 때로는 비판하고 때로는 힘을 모으며 당진의 변화 방향을 함께 고민…

  18. 2025.10.2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 호수공원 예산 낭비 우려, 투명한 행정촉구

    …났는가를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시민 참여 없는 일방 행정 비판 당진비상행동은 “당진시가 공공사업의 기본 원칙인 투명성과 책임성을 무시한 채 행정 편의 중심으로 사업을 밀어붙이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들은 “시민의 세금으로 조성되는…

  19. 2025.08.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 비상행동, 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

    …수의계 약으로 공공 자산이 사실상 특정 개 인에게 임대한 셈이 됐다”고 비판했다. 농협 측이 당진시와 맺은 면천창고 임대 계약이 끝난 이후 현재 인재진 감독 측과 다시 계약을 맺어 청년창 업 취지와 어긋난다는 비상행동의 문 제 제기가 꾸준히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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