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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활 대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25년

33건 · '생활 대신'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2.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김범석 씨(60, 수청동) 퇴직 후 그림으로 찾은 나의 시간

    … 오래 머문 제2의 고향이 됐다. 임금피크제 기간에 만난 ‘그림’ 직장 생활 동안 김 씨는 일 외의 시간을 생각해볼 여유가 거의 없었다.그는 “입사 초기 기업 문화는 사실상 군대보다 더 경직돼 있었다”며 “회사라는 틀 안에서 나만의 무언가를 추구하기란…

  2.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행복한家 돌봄센터 (구룡동) 백우민 대표 “믿고 맡길 수 있는 센터가 되겠습니다”

    ‘행복한家 돌봄센터’는 부모로부터 받은 정성과 보살핌을 보호자 대신 다시 돌려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운영되고 있다. 백우민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능력이 생기면 봉사하며 살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직장 생활을 시작한 뒤 굿네이버스와…

  3.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창간 32주년 기획특집] 오성환 시장 특별 인터뷰 - 당진시대가 묻고 오성환이 답하다 “정주여건 완비된 살기 좋은 도시, 그것이 당진의 미래”

    …라 외지인이 이사 오는 도시를 만들고 싶다. 그 중심에는 호수공원 같은 생활 인프라가 있다. 지방정원, 휴양림, 치유의 숲 등으로 도시의 정주 기반을 완성해야 인구도, 산업도, 문화도 함께 발전할 수 있다. 도시의 성장은 결국 사람의 행복에서 출발한다…

  4. 2025.11.0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 외국인 근로자 한마음 축제 열어

    …과 팟미이를 만들어 외국인 근로자들과 함께 맛봤다. 타지에서 오랜 기간 생활하는 근로자들이 고향 음식을 맛보며 잠시나마 향수를 달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 밖에도 전통음식 놀이 체험, 중국음식 놀이 체험, 태국과 라오스 전통음식 체험, 베트남 음식 …

  5. 2025.10.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공익직불제 농외소득 기준 현실화하라"

    …택했다. 이번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김덕주 의원은 "공익직불제는 농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제도이지만, 농외소득 기준 3700만원이 16년째 바뀌지 않아 현실에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덕주 의원은 "농업만으로는 생계가 어려워 부업을 하는 농민들이 소…

  6. 2025.10.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체육단체 탐방] 당진시족구협회 “당진지역 족구 동호인 교류 활성화할 것”

    …하는 배구다. 네트를 사이에 두고 공을 주고받는 점은 배구와 같지만 손 대신 발과 머리, 가슴 등을 사용해 공을 넘겨야 한다. 족구는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운동으로 1990년대부터는 전국 족구 연합회가 설립되 대회도 열리며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았다. …

  7.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60년 만의 해후, 당진 행담분교 첫 스승과 첫 제자 눈물의 상봉

    …이들에게 ‘바른말 쓰기 운동’을 벌였고, 글을 모르는 주민에게는 편지를 대신 읽어주고 써주었으며, 제사 때는 축 지방을 직접 써주기도 했다. 새마을운동이 있기도 전에 스스로 새마을운동을 했던 것이다. 그는 “가르치는 것을 떠나 마을의 한 식구였다”는 …

  8. 2025.09.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우강면 내경1리 출신 박옥진(59) 씨 우강면 시골 꼬마, 영국서 한인 최초 부시장됐다

    …을 꿈꿨다. 그러나 고등학교 시절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정치외교학과 대신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진학했다. 그가 대학교에 다니던 1980년대는 격동의 시기였다. 박옥진 씨는 학생운동에 참여하느라 학사경고를 받기도 했고, 졸…

  9.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화폭 위에 번진 자연의 매력

    … 건진 영감 서진석 작가는 공주에서 유년 시절을 보내고, 대학에서 대학 생활을 거쳐 당진에 정착했다. 그에게 바다는 힐링을 주는 존재였다. 날이 덥든 춥든, 가까운 왜목마을 바다에 가서 그림을 그리며 커피를 마시는 시간은 더없이 행복한 순간이었다. 그…

  10.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강희 그림책 작가 오랜 시간의 결실,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배움에서 찾은 새로운 길 육아를 전념하다 보니 생활 반경은 좁아지고, 관계망은 한정됐다. 새로운 것을 배우길 좋아했던 그는 “여기서 내가 뭘 하고 있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다. 답은 곧장 ‘배움’이었다. 도서관을 찾은…

  11.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⑧ 송악읍 고대2리 , 갯벌 대신 굴뚝, 더 끈끈해진 송악읍 고대2리

    …종국 노인회장은 “옛날에는 바다가 매립되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환경에서 생활했다. 한창 가을과 겨울에는 굴을 따고 조개를 잡아 풍족하게 먹고살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낙지를 많이 잡을 때는 한 번에 70마리 정도 잡기도 했고, 그물을 치면 숭어 같은…

  12. 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④ 섬에서 유일했던 학교 ‘행담분교’사라진 섬, 그러나 잊을 수 없는 행담분교

    … 개발 논리에 밀려 그 역사가 점차 잊힌 공간이다. 당진시대가 행담도의 생활사를 추적하며 지역민조차 알지 못했던 섬사람들의 100년 역사가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다. 이번 기획을 통해 개발로 행담 잃었던 행담도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재조명하고자 한다. …

  13.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용연1통이 쑥대밭이 됐다. 이로 인해 수재민들은 집을 떠나 마을회관에서 생활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용연유치원은 외벽을 제외하고는 내부가 모두 물에 잠긴 피해가 발생해, 결국 원아들이 등원하지 못하고 혜성초 5층으로 자리를 옮긴 상태다. 이밖에도 피…

  14.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 달을 향한 사유의 여행, 김시연 작가의

    … 계기가 됐다. 사랑하는 동물에게 자신을 이입한 작가는, 갇혀 있는 것 대신 자유롭게 존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붓을 들기 시작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지금의 작품들이다. “나 다운 순간이 언제인지 생각하며 작업했어요. 이성 보다는 감성과 지각에서 소…

  15.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여름 드룹 키우는 귀향인] 순성농원의 구광회 씨 (순성면 갈산리·66) 인생 제2막…은퇴 교장의 여름 두릅 이야기

    … 생각했다. 그리고 결정한 것이 바로 ‘여름 두릅’이다. 36년의 교사 생활을 하는 동안 학생들이 자라는 모습에 보람을 얻었다면, 지금은 두릅이 자라는 소리에 행복을 느낀다. 퇴직 후 인생 제2막, 은퇴 교장의 두릅이 이제 막 수확의 손길을 기다리고 …

  16. 2025.08.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③ 선착장 섬과 사람을 잇던 ‘행담도 선착장’

    … 개발 논리에 밀려 그 역사가 점차 잊힌 공간이다. 당진시대가 행담도의 생활사를 추적하며 지역민조차 알지 못했던 섬사람들의 100년 역사가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다. 이번 기획을 통해 행담도에 보존 가치가 있는 세부 공간을 시민과 함께 발굴하고, 이를…

  17. 2025.07.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인구정책, 개념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

    …관계인구에 해당한다. 관계인구는 ‘이주’와 ‘정착’을 강요하지 않는다. 대신 정서적 소속감과 생활의 일부가 지역과 연결되는 상태를 추구한다. 이들은 지역경제의 소비자이자, 공동체의 지지자, 그리고 미래의 정착 예비군이 될 수 있다. 단순한 일회성 방문…

  18. 202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카페 얼바노스 (읍내동) 강도현 대표 “건강한 맛과 대화가 있는 도심 속 쉼터”

    …서는 건강한 재료 사용을 원칙으로 한다. 음료와 스무디에는 인공 파우더 대신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며, 스무디는 과일을 직접 갈아 만든다. 특히 ‘요거트 파르페’에는 시중 제품이 아닌, 직접 만든 그릭 요거트가 사용된다. 여기에 코코넛 오일과 메이플 시…

  19. 2025.07.1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충남광역외국인노동자쉼터 개소

    … 노동자가 실직을 한 뒤 당장 갈 곳이 없어지자 가지고 있던 중고차에서 생활을 이어갔다. 추운 날씨로 건강까지 위협 받을 상황에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이 사연을 듣고 이 외국인 노동자가 잠시 머무를 수 있는 긴급 숙박 지원에 들어갔다. 위기의 노…

  20. 2025.06.2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디어렙 당진수청점 (수청동) 정재후 대표 “크레스티드 게코 만나러 오세요!”

    …공간을 추구한다. 정재후 대표는 경남 김해에서 태어나 충북 청주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약 5년 전 파충류를 본격적으로 키우기 시작했다. 정 대표는 어릴 적부터 파충류를 좋아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키우지 못했고, 성인이 되어 처음으로 ‘크레스티드 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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