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준스(수청동) 송지연&한일웅 대표뉴욕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크를 직접 굽는 등 베이킹과 카페투어가 취미였다. 오랜 해외 생활 끝에 고향과 가족이 그리워진 송 대표는 2016년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에서 요리 관련 일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가족을 만나러 들른 합덕에서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다. 요리연구가인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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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건 · '신설상가 고향'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0.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크를 직접 굽는 등 베이킹과 카페투어가 취미였다. 오랜 해외 생활 끝에 고향과 가족이 그리워진 송 대표는 2016년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에서 요리 관련 일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가족을 만나러 들른 합덕에서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다. 요리연구가인 어머니…
2025.09.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학교와 순성중학교를 나온 당진 토박이로, 한때 안성에서 생활하다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지난 3월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상을 치르던 중, 친오빠 구자화 씨가 구 대표가 부모님에게 해주던 국수를 떠올리며 “작게 국숫집을 해보는 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2025.09.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1993년생 청년이다. 오산에서 자라다 법조계 관련 일을 하다 어머니의 고향인 면천으로 이사 오면서 같은 일자리 를 찾았지만 관련된 일자리는 없었 다. 그래서 새로운 길을 모색했다. 당시 집에서 가까운 면천 읍성 안 면천 창고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대표는 남편 최성발 씨와 함께 20년 넘게 한식당을 운영해왔다. 그는 고향인 대구광역시에서 약 10년 정도 ‘하늘과 별과 땅’이라는 한식집을 운영하며 장사를 시작했다.현 대표는 한식집을 운영하게 된 계기에 대해 “친정이 식도락가라 어릴 적부터 음식을…
2025.08.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출신으로, 2013년 처음 일을 위해 당진을 찾았다. 이후 비자 문제로 고향에 돌아가기도 했고, 대구에서 생활하기도 했지만, 2020년부터 다시 당진을 찾아 정착했다. 그는 2022년 한 공장에서 일하다 작업 중 눈을 다치는 사고를 겪었다. 이후 일을…
2025.08.1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고 있다. ‘꾸석지 돌판한우 당진점’ 운영을 맡은 김승주 대표는 비록 고향은 당진이 아니지만, 25년 전 이곳에 정착해 30여 년간 외식업을 운영해온 자영업 베테랑이다. 김 대표는 올해 초 전라도를 여행하던 중 우연히 ‘꾸석지 돌판한우’ 브랜드를 접…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이다. 가게를 운영하는 문희찬 대표는 서울 노원구에서 생활하다 부모님의 고향인 당진에 정착했다. 처음에는 농사를 짓고자 내려왔지만, 여건이 쉽지 않아 다양한 교육을 받던 중, 주변의 권유로 고깃집 운영에 도전하게 됐다. 그렇게 2023년 1월, 우두동…
2025.05.30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강원도 출신 주방장이 고향의 맛을 되살리기 위해 만든 ‘춘천메밀막국수’와 ‘메밀비빔막국수’도 다가오는 계절에 어울릴 메뉴로 추천했다. 마지막으로 장 대표는 “정직하게 만든 음식이니, 편하게 와서 가볍게…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준비를 하다 ‘한 학기만 쉬어보자’는 생각으로 졸업 유예 기간을 가지고 고향인 당진으로 잠시 내려왔다. 김벼리 원장이 처음 수학 강사 일을 시작한 것은 당진에 내려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였다. 집 근처 송악읍 기지시리에 있는 한 수학 학원의 아르…
2025.04.1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포구 연남동의 유명 카페에서 경력을 쌓으며 카페 창업을 준비해, 익숙한 고향 당진에 카페를 열었다. 최 대표는 “당진에서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가 구상한 공간은 플로리스트인 어머니 송은미 씨와 함께하는 ‘식물 카페…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보다는 당진의 여유로운 일상이 더 그리웠다는 구 대표는 2023년 다시 고향으로 내려왔다. 수청동 개발을 지켜보며 창업을 결심했고, 작년 5월 수청동에 ‘청춘꼬마김밥’을 열면서 본격적인 외식업에 발을 들였다. 손님을 상대하는 일이 즐거웠던 그는 더 적…
2025.03.14 · 환경·안전 · 이태경
…한 꿈이 있었다. 어린 시절부터 요리에 관심이 있었기도 했지만, 당진이 고향인 부친이 장고항에서 오랫동안 어업에 종사하고, 30년 동안 횟집을 운영하고 있는 어머니의 영향이 컸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회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고, 자신만의 횟…
2025.02.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경기에도 당당히 자신만의 사업 도전장을 내민 청년 사업가다. 신평면이 고향인 김 대표는 신평초·중·고를 졸업하고 타 지역으로 대학에 입학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보다는 창업을 준비해 가구사업을 시작했지만 김 대표의 표현대로 대차게 망하고 식당에 취…
2025.02.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간 운영해온 자영업계의 베테랑이다. 김 대표의 당진과의 인연은 부모님의 고향이 신평이라고. 그리고 중식당을 운영하기 전 부동산업을 했었는데 그때 당진과의 인연이 있어 당시 지인들도 많이 생겼단다. 그러다 서울에서 중식당을 운영하던 중 우연히 잠시 들린…
2025.02.07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이 언니 강가애 씨와 함께 실업팀까지 활약했지만 부상으로 은퇴하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운동을 그만두고 어머니 손운숙 씨와 함께 위생용품 제조업 ㈜제이엔아이를 운영하며 사업 감각을 익혔다. 강 대표는 “애견사업을 구상하게 된 건 친구이자 현재 ‘헤…
2025.01.2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를 전공했다. 작가로 활동하다 도시 생활보다 자연과 가까운 삶을 꿈꾸며 고향집으로 다시 돌아왔다. 민 대표는 “집에 왔는데 부모님이 개를 키워보자고 제안했다”며 “집 마당과 과수원에서 개가 뛰어노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SNS에 올렸더니 반응이 좋았다…
2025.01.10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맛있는 고깃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장 대표는 당진 행정동 출신으로 고향에 대한 애정이 깊다. 그는 용연초를 졸업하고 당진중, 호서고(24회) 졸업생으로 지역사회와 연결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 ‘장대감’은 장 씨네 형제 중 막내인 장동제 대표와 큰…
2025.01.03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카페 근무를 오랫동안 해왔지만 내 가게를 연 것은 처음”이라며 “부모님 고향이 당진이라 부모님의 권유와 도시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카페를 열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릴 때 당진을 왔었는데, 그때는 교통도 안 좋고 시골이었다”며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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