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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0건
기간
1993—2026

120건 · '신설상가 행복'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26.10.0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천지해 미향(합덕읍 소소리) 유상운 대표·서연옥 셰프 “하늘과 땅, 바다의 맛과 향을 담아낸 짬뽕”

    … 주방에서 요리를 배우고 유 대표가 홀과 배달을 맡았다. 당시 운영한 ‘행복반점’은 TV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신동엽의 신장개업>에 소개되며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약 10년간 식당을 운영한 뒤 건강 문제로 중식업을 잠시 떠났던 서 셰프는 자…

  2. 2026.07.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씨밀레베이커리(채운동) 최지민 대표 “영원한 빵 친구 되고 싶어요”

    …취감도 크고, 다른 사람들이 맛있게 먹으며 웃어주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행복했다. 그때부터 제과제빵사의 길을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성대 제과제빵 진학 최 대표는 신성대학교 제과제빵학과에 진학한 뒤 학업과 현장 경험을 함께 쌓았다. 공강이던 금요…

  3. 2026.06.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임방게장(수청동) 임정미·방난영 대표 “간장에 양념 더한 봄꽃게 한 상”

    …는 “손님들이 식사를 마친 뒤 잔반이 거의 남지 않은 상을 볼 때 가장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정성껏 대접하고 싶다”고 말했다. ◼ 운영시간: 오전 11시~오후 8시 30분(라스트오더 오후 8시, 브레이크 타임 오후 3시~오후 5시, 매주 일요일 후무…

  4. 2026.06.12 · 산업·경제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펠리크독(수청동) 조승애 대표 “반려견이 즐거운 미용 공간”

    … 비해 당진은 애견 미용실이 적어 창업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상호명은 행복과 행운을 뜻하는 라틴어 ‘Felix’에서 따온 이름으로 반려견들이 이곳에서 행복하게 머물다 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반려견과의 교감이 우선 펠리크독의 운영방식은 단순한 미…

  5. 2026.05.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루나의 정원(합덕읍 성동리) 임문정 대표 “우리 마을의 사랑방이 될게요”

    …셔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울컥했다”며 “이런 시간을 마련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전했다. 이어 “동네에서 모임 할 장소가 필요하다면 언제든 열어줄 테니 편하게 찾아달라”고 덧붙였다. ◼ 운영시간: 오전 10시~오후9시 ◼ 가격: 아메리카노 4500…

  6. 2026.04.1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오늘, 더 뷰티(수청동) 염은미 대표 “피부 관리 넘어 몸의 순환까지 살핍니다”

    … 도움을 받아 몸 상태가 좋아졌고 체중 감량과 함께 운동도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너뷰티, 피부관리의 핵심” 염 대표는 피부 관리의 핵심으로 ‘이너뷰티’를 강조했다. “단순히 피부를 예쁘게 만드는 것을 넘어 한 사람의 자신감을 회복시키는…

  7. 2026.03.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문가네 정육점(수청동) 문정수 대표 “고기로 행복을 전하고 싶어요”

    …했다. 지인의 권유로 정육점 일을 시작한 그는 공항이 사람들에게 설렘과 행복을 주는 공간이듯 정육점 역시 맛있는 고기를 통해 손님들에게 기쁨을 전할 수 있다는 공통점을 발견하며 더욱 일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이후 경기도 안산과 화성 지역 정육점에…

  8. 2026.03.1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유명간장게장(읍내동) 유명수 대표 “게장 맛보고 의료기기 체험하세요”

    …며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이익보다는 손님들이 음식을 먹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더 큰 기쁨”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명간장게장은 간장게장 포장 판매 및 전국 택배도 가능하다. ● 운영시간: 오전 11시 ~ 오후 3시(일요일 휴무, …

  9.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소풍베이커리카페(합덕읍) 서현기 대표40년 장인의 손으로 굽는 빵집

    …근해 밤 11시까지 일해야 할 만큼 힘들었지만, 빵을 만드는 일 자체가 행복했다”고 회상했다. 이후 서울에서 오랜 기간 빵집을 운영하며 여동생에게 제빵 기술을 전수했고, 약 5년 전 고향 인근 한진포구에 ‘소풍베이커리’ 1호점을 열며 당진으로 돌아왔다…

  10. 2025.12.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할할카페(채운동) 당진시니어클럽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카페

    …열린 개소식에서 박미란 당진시니어클럽 관장은 “어르신들이 ‘일이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씀하실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할할카페는 어르신들의 미소와 마음이 머무는 힐링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는 이곳의 어떤 조명보…

  11.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행복한家 돌봄센터 (구룡동) 백우민 대표 “믿고 맡길 수 있는 센터가 되겠습니다”

    ‘행복한家 돌봄센터’는 부모로부터 받은 정성과 보살핌을 보호자 대신 다시 돌려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운영되고 있다. 백우민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능력이 생기면 봉사하며 살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직장 생활을 시작한 뒤 굿네이버스와…

  12. 2025.10.24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행복한찹쌀꽈배기 당진점 (시곡동) 한규현 대표 프랑스 빵 반죽 비법 담은 꽈배기

    시곡동에 위치한 ‘행복한찹쌀꽈배기 당진점’은 이제 막 문을 열었음에도 “다른 곳들과 반죽부터 차원이 다르고 속이 꽉 차서 너무 맛있다”, “기름기 하나 없이 담백한데 쫄깃한 식감이 계속 생각난다” 등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한규현 대표는 경기도 용인…

  13. 2025.09.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오찡어 당진점(대덕동) 전명규 대표 ‘오징어’로 선보이는 다양한 요리

    …, 방송을 보고 무려 2시간 40분을 걸려 찾아온 손님이 음식을 맛보고 행복해하던 모습이 잊히지 않는다”고 말했다. 전명규 대표는 “‘맛과 친절에 영혼을 담자’는 게 가게의 철학”이라며 “단순히 음식을 파는 것이 아니라 손님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14. 2025.09.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솔솔 (면천면 성상리) 이지애 대표면천 읍성 따라 퍼지는 빵 향기

    …이름부터 정겹다. ‘면천솔솔’. 갓 구운 빵 향기가 솔솔 퍼져 나가듯, 행복한 기운이 마을에 퍼지 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오픈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았지만, 이곳은 이미 면천 주민들에게 사랑방 같은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솔솔 빵집 이지애 대표는…

  15. 2025.05.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소망보청기 (읍내동) 이묘미 원장사람의 마음까지 어루만지는 공간

    …히 보청기를 파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마음을 바꾸고, 삶에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난청으로 인해 삶을 포기하려 했던 어르신이 보청기 착용 후 ‘선생님 덕분에 살았다’고 말했을 때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보청기를 통해…

  16. 2025.05.0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당진스마일방문요양센터 (읍내동) 김혜진 센터장 “어르신을 가족처럼, 행복한 돌봄 실천”

    지난해 6월, 읍내동에 ‘당진스마일방문요양센터’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곳은 대덕동에서 ‘아름다운재가요양센터’를 오랫동안 운영했던 김창기 대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의 며느리인 김혜진 센터장이 운영을 맡아 탄생했다. 김혜진 센터장은 요양 분야 출신이…

  17. 2025.04.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달빛에 구운 화덕 고등어 당진 시청점 김미라 대표 화덕 고등어로 당진에 새로운 맛의 도전장!

    … 매장이지만, 김 대표는 매일 기도를 드린다. “이곳에 다녀가신 분들이 행복한 식사를 하셨기를, 다시 오고 싶은 곳이 되기를, 그리고 함께 일하는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느낍니다. 저희는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즐거운 식사 하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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