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윤희 진보당 예비후보 충남도의회 재선거 출마 선언
…찬란한 빛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있다”고 입을 뗐다. 이어서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정치가 무엇인지 물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오 예비후보는 “올해 30만 돼지축사 건립을 막기 위해 시민대책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도의회의 역할을 다시 한번 깨달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0건 · '우리 것은'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4.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찬란한 빛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있다”고 입을 뗐다. 이어서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정치가 무엇인지 물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오 예비후보는 “올해 30만 돼지축사 건립을 막기 위해 시민대책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도의회의 역할을 다시 한번 깨달았…
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차선 반대쪽에서 함께 응원의 목소리를 보태기도 했다. 그리고 눈에 띄는 것은 학생들이었다. 현수막 앞으로 나와 탄핵을 찬성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고, 김영곤 씨가 내미는 손을 잡기도 했다. 현장에서 만난 호서중 2학년 정호빈 학생은 “(대통령이) …
2024.12.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고 가슴에서 끓어오르는 화를 참을 길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국민은 단 한 번도 한덕수와 한동훈을 선출한 적이 없는데, 대통령의 권한을 내란범죄자들이 나눠 먹고 소통령 놀이를 하겠다는 것은 명백히 헌법에 위배된다”며 “국민들은 명확하게…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S나 정보의 통제가 해답이 될 수 있을까? 출산율 저하를 정책으로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 양육 부담을 정부가 나눠지는 출산 장려금 지원이 대표적인 정책이지만, 이마저도 한계가 있다. 충북 괴산에서 시작된 이 정책은 전국 지자체로 확산되었고, 지원금 액…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나와서 자연에서 살다가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맹자(孟子)님은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이 곧 자연이 아닐런지요. 따라서 우리가 가급적 자연에 순응하면서 살다 가는 것은 하늘의 뜻에 따…
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회 앞에 천막농성이 설치됐다. 벌써 오늘로 46일째다. 이들이 요구하는 것은 ‘시민공론장’ 조례다. 주민 3000여 명을 모아 시민발의로 상정했으나 2년여의 기간 동안 표류하다 결국 ‘부결’됐다. 이에 시민단체는 즉각 반발에 나섰고, 목소리를 내는 일…
2024.10.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규정하고 있다. 유사한 조례가 있는 상황에서 또 하나의 조례를 만드는 것은 실효성이 없다고 본다. 타 지자체의 경우도 전국 162곳에서 갈등 조례 또는 공론화 조례를 제정하고 있는데 갈등 조례는 145곳, 공론화 조례는 17곳이다. 이 중 공론화 조…
2024.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런 기자회견도 필요 없고 성명서 발표까지도 필요 없다고 본다. 그런데 이것은 심각한 명예훼손이라고 본다. 일부 시민들이 이번 사건에 국민의힘 의원들이 관련돼 있는 것처럼, (국민의힘 시의원이) 검찰에 고소 고발을 하고 권익위원회에 제보한 것처럼 오해 …
2024.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노령화 사회로 2025년부터는 고령화 율이 20%를 넘는 초 고령 사회로 진입을 예측하고 있다. 2024년 기준 우리나라 평균수명은 83세로 남자 80세 여자 86세 이지만 건강평균수명은 73세로 10년을 케어 받아야 하…
2024.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동시에 일년 농사를 마무리해 가고 있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반복되는 우리네 일상이지만, 고개를 숙인 건 비단 수확을 기다리는 벼뿐만은 아닐 것이다. 떨어지는 쌀값에 제값조차 받지 못하는 상황이 연례 행사처럼 반복되면서 농민들의 한숨은 깊어가고, 고…
2024.09.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개장한 요트 세계일주 홍보전시관. 당진시는 지난 2017년 12월, 우리나라 최초의 요트 단독 세계 일주에 성공한 김승진 선장이 요트 세계 일주를 나선 곳이자 귀향했던 베이스캠프 ‘왜목마을’을 기념해 홍보전시관을 개장했다. 애초 김 선장이 탔던 요…
2024.09.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하며 최선의 대안을 모색하려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과정은 우리 당진시를 더욱 건강하게 성장시키기 위한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지지와 응원이 없었다면, 이 모든 성과를 이루어내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제4대 전반…
2024.08.3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있다. 한 때는 광산도시였으나, 광산업이 저물었던 이 도시를 다시 살린 것은 고양이였다. 허우통이 고양이와 사람이 더불어 사는 것처럼 우리는 ‘공생’(共生) 하는 세상을 그리고, 아이들에게 가르친다. 하지만 정말로 공생하고 있을까. 인식의 변화는 이뤄…
2024.08.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재정 문제가 미래 선거의 주요 이슈가 될 것이며, 의료보험 개혁 방안은 우리 사회가 당면한 큰 문제가 될 것이다. 시민 개개인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저축과 보험 외에는 뚜렷한 답이 없어 보인다. 누구나 늙으면 병에 걸리기 마련이고, 그에 따라 의료…
2024.08.2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라마나 영화, 뮤직비디오 등은 있었지만 대부분의 장면을 당진에서 촬영한 것은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드라마가 처음이다. 이를 기념코자 지난 16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1부 특별시사회가 열리기도 했다. 촬영에 협조해준 당진시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2024.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태어나고 농업학교를 나와 농협에 근무한 후 농촌에서 노후를 보내고 있는 것은 흙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사주팔자를 타고난 운명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나고 자란 6~70년대만 해도 도로포장은 흔치 않았다. 요즘에는 도시, 농촌 어디를 가나 길은 무…
2024.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아버지 故이종연 유공자는 6.25 전쟁에 참전했다. 이어 이승열 씨도 우리나라가 해방되던 해에 태어나, 월남전에 참전해 3대가 국가 유공자다. 3대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했지만, 그들의 삶은 고달프고 서글펐다. 늘 가난에 허덕여야만 했다. “태형…
2024.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사회에는 예전부터 그래왔다는 이유로 당연한 것으로 인식되는 일들이 존재한다. 그러한 일들이 무조건 부당하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바뀌면 함께 변화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관성에 따라 예전의 방식을 그대로 따르는 경우가 있어 안타…
2024.07.1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거리에서 반대서명을 받고, 더 반대서명을 받기 위해 마을 곳곳을 다녔던 우리 시민들의 헌신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다. 이번에 이 승리를 통해, 당진시민들이 원하지 않는다면 기업이든 권력을 가진 그 누구든 절대로 (지역에 피해를 주는 시설이) 들어올 수…
2024.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들에서는 정치적 경쟁이 거의 백중(伯仲)의 상태에서 벌어지고 있다. 이것은 이 나라들이 성숙한 경쟁을 할 수 있는 안정된 나라라는 것을 뜻한다. 서구 열방들도 압승의 선거 현상 없이 막상막하로 승패가 갈리는 것이 보통이다. 만일 압승의 선거 현상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