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0건
기간
1993—2026

360건 · '있는 그대로'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8쪽

  1. 2026.10.16 · 산업·경제 · 김예진 인턴기자

    [대한민국 첫 민간주도 전통시장 현대화, 당진의 실험 ⑤] 나가하마 상권을 바꾼 낙수효과 ‘구로카베스퀘어’ 매각 위기 건물, 쇠퇴상권의 거점 되다

    …을 끌어오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구로카베의 운영 방식을 당진에 그대로 옮길 수 없다. 그러나 협력이 항상 정답이 아니라는 점을 알 수 있다. 당진 역시 각 점포와 상권이 경쟁력을 키우고, 한 곳에서 시작된 방문객의 발길이 주변으로 이어지는 구…

  2. 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내 땅인데 내 땅이 아니다 – 개정 농지법, 당진 들녘의 질문 ①

    …는 농촌현장의 불안을 기록하고, 소문과 사실을 가려 진짜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 짚는 기획보도를 마련했다. △1회에서는 당진들녁 농민들의 목소리를 전한다. △2회에서는 농민들이 걱정하는 내용을 법 조문과 하나하나 대조해 오해와 진짜 허점을 가린다. △3…

  3. 2026.09.28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어기구 “전기 공급 답변만 2년…데이터센터 투자 발목”

    데이터센터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지 검토하는 데만 반년 넘게 걸린 사례가 전체의 3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력 확보 여부가 정해지지 않으면 설계와 자금 조달, 장비 도입 일정까지 불확실해진다. 이 때문에 검토가 길어지면 인공지능(AI) 기반…

  4. 2026.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 출향인칼럼]논을 지키려다 농촌을 잃고 있다-농지법은 이제 폐지해야 한다

    …떠난 마을에는 빈집이 늘고, 아이가 사라진 학교는 문을 닫는다. 논밭은 그대로인데 그 논을 갈 사람이 없다. 그런데도 우리는 농촌을 살릴 방책보다 농지를 묶어 두는 규제에 더 익숙하다. 그 한가운데 농지법이 있다. 농지법은 농지를 보전하고 경자유전의 …

  5. 2026.09.13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이제는 바닥마저 사라졌다”…당진 화훼농가, 자재비 폭등·소비 침체에 줄폐업 위기

    …이 맞물리면서 수요가 급감했고, 출하 시기를 놓친 멀쩡한 꽃과 화분들이 그대로 폐기 처분되고 있다. 현장의 농민들은 “‘이것이 바닥인가’ 싶으면 이듬해 더 큰 위기가 찾아왔다”며 “이제는 버틸 바닥마저 사라졌다”고 입을 모은다. 실제로 영농을 지속하지…

  6. 2026.07.1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이제 없으면 안 돼”…당진 농촌 떠받치는 외국인 일손

    … 때문에 주 52시간이나 주말·공휴일 규정 등 근로기준법을 농업 현장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당진시는 법을 획일적으로 적용하기보다 농협이 근로자와 미리 충분히 소통해 현장 상황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확대 여부, …

  7.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③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전기는 수도권이 쓰는데…우리는 무엇을 얻었나

    …”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진은 발전소도 있고 변전소도 있고 송전선로도 있는데 정작 전기를 많이 쓰는 산업은 수도권에 있다”며 “희생만 있고 지역 발전은 체감하기 어렵다는 주민들이 많다”고 말했다. 황성렬 충남환경운동연합 상임대표는 “당진은 발전소도 …

  8. 2026.01.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불공정 예선 배선 ‘위법’ 최종 확정

    …원회의 시정명령과 과징금 처분이 정당하다는 서울고등법원 판결을 대법원이 그대로 유지하면서 해당 사안은 법적으로 결론이 난 상태다. 이번 판결로 예선 배정 권한을 이용한 수수료 수취와 신고 업체에 대한 보복성 배정 중단 행위가 모두 공정거래법 위반이라는…

  9. 2025.10.09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뿜점핑 다이어트(읍내동) 김기쁨 대표‘뿜뿜’뛰는 점핑 다이어트

    …는 음악과 함께 점핑운동을 즐기며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공간이 지난 9월 새롭게 문을 열었다. 김기쁨 대표가 운영하는 ‘뿜점핑 다이어트’다. 서산에서 나고자란 김 대표는 한때 몸무게가 70kg을 넘어 친구들이 다이어트를 권유했지만…

  10. 2025.10.0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청생연분 박설연 대표(34,신평면 거산리)통 딸기 그대로… 당진 ‘청생연분’ 딸기쨈

    …고요. 그래서 오히려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우리 농장 딸기가 정말 맛있는데” 박 대표는 약 10년간 아이를 키우며 남편의 ‘최성원딸기(구 다온딸기농원)’ 일을 도왔다. “우리 농장 딸기가 정말 맛있는데, 봄철 전국적으로 물량이 쏟아지면 가격이 내려…

  11. 2025.09.3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박명우 의원 "재난 피해 소상공인 지원 업종 완화"

    … 및 복구계획 수립 편람'은 중소벤처기업부 정책자금의 지원 제외 기준을 그대로 준용해 약국·병원, 유흥주점, 부동산 임대업 등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다. 박 의원은 정책자금은 산업 육성과 금융 지원을 목적으로 하지만, 재난복구 지원은 생존과 생활…

  12. 2025.09.2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마섬포구 슬로프 차단봉 설치, 어민과 낚시객 갈등

    … “어민들은 새벽에 나가 꽃게 그물을 걷어와 차에 싣고 나와야 살릴 수 있는데 차량 정체로 못 나와 반은 죽인다”고 토로했다. 어촌계장은 “레저보트 이용객들은 취미를 위한 것이지만 어민들은 생계가 달려 있는 상황”이라며 “어민들의 생계가 우선되어야 한…

  13. 2025.09.05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현대제철 광탄선 예인사업에 ‘불공정거래’ 확인

    …있다. 이에 불복한 상록해운이 소송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공정위 판단을 그대로 인정했다. 해나루항만은? ㈜해나루항만은 지난 2014년 당진항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효과가 지역민에게 파급될 수 있도록 하고자 시민들이 뜻을 모은 향토 예인선사 기업이다. 행…

  14. 2025.08.3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르포]물바다 된 논콩밭에 농민들 절망

    …서 우선 콤바인과 트랙터를 고지대로 옮기려고 나갔어요. 그런데 물이 말 그대로 순식간에 불어나더라고요.” 염 씨가 도착했을 때 논콩밭은 이미 물바다가 돼 있었다. 8년간 쌓아온 논콩 재배 경험과 노하우가 하룻밤 사이에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정부 정책 …

  15.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미가네 시골밥상 (송악읍 기지시리) 현경자 대표 어머니 손맛 그대로, 정성 가득한 한 끼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하고 정성스러운 건강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미가네 시골밥상’이 송악읍 기지시리에 문을 열었다. 마치 가정집 같은 편안한 이곳에서 영양 가득한 한식을 맛볼 수 있다. 현경자 대표는 남편 최성발 씨와 함께 20년 넘게 한식당을 운…

  16. 2025.07.1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충남광역외국인노동자쉼터 개소

    …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이 사연을 듣고 이 외국인 노동자가 잠시 머무를 수 있는 긴급 숙박 지원에 들어갔다. 위기의 노동자는 어디든지 있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는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할 타국인 데다가 언어까지 자유롭지 못해 더더욱 사각지대로 몰리고 있다…

  17. 2025.06.2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기업혁신파크, 중고차 수출 클러스터로 방향 틀어

    …원은 “주체가 바뀌고 대 표도 바뀐 상황에서 당초 계획한 기업혁신파크가 그대로 진행될 수 있는지 의문”이라며 “홍보용 MOU만 남고 실질 투자는 없어진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사업 확장 제안 있었다” 이에 대해 조능호 당진시 투자유치과장은 “신임 …

  18. 2025.06.0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형 스마트 교통서비스]자율주행 셔틀버스가 도심을 누빈다

    …행 대중교통체계를 도입하면서, 일상 속에서 스마트 모빌리티를 체감할 수 있는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당진시는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간, 수청동과 읍내동 도심을 잇는 총 7.3km 구간에서 자율주행 순환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영한다. 이는 국…

  19. 2025.05.17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미스타교자 당진CGV점 (읍내동) 양미화 & 최정우 대표 “가벼운 마음으로 들리기 좋은 아지트”

    …’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단다. 양 대표는 “고수나 마라 등 호불호가 있는 재료를 사용하는 메뉴도 있지만, 대중적인 입맛에 맞는 메뉴도 준비돼 있어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스타교자’는 전반적으로 일본식 분위기를 추구한다. …

  20. 2025.04.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소멸을 막을 청년 농업인에게 격려를

    … 남게 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이다. 평균 7~80대의 고령 농민만 남아있는 농촌지역이 허다하다. 한국을 먹고 살게 했던 주역들이 하나둘 사라지지만 출생등록은 거의 전무하다. 송미령 농림식품부 장관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재직시절 농촌 유토피아와 관련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