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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24년

32건 · '지금 그대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12.19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도비도 · 난지섬 개발 특정 업체에 만점 논란”

    …끝난 이후 조상연 의원은 “가장 높은 점수가 사라져도 다음 최고 점수가 그대로 살아있는 것”이라며 “일종의 편법”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시정질문에서 박명우 의원은 “당진시가 추천한 평가 위원이 선정된 업체에게 24개 항목 모두 ‘만점’을 줬다”며 “이…

  2. 2024.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윤석열 탄핵, 여기서 그치지 않겠다”

    …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로 종료되고, 6시간 만에 계엄 해제가 됐지만 지금도 드러나고 있는 문건을 보면 천운이었음을 다시 한번 느낀다. 이번 비상계엄 사태는 헌법이 규정한 실체·절차적 요건이 충족되지 않은 반헌법적 비상계엄 쿠데타이다. 비상계엄이 선…

  3. 2024.12.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행담도 매립지 언제까지 방치하나

    … 방치되고, 당진시가 사용할 수도 없는 상황에 주민들이 분개하고 있다. 지금의 행담도가 되기까지 행담도는 1990년대 말부터 시작된 서해대교 건설과 연계된 국책 사업 일환으로 개발됐다. 원래는 신평면 매산리 일원, 당진 앞바다의 자연적으로 이뤄진 섬이…

  4. 2024.12.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최연숙 시의원 “산업폐기물, 정부 책임 강화해야”

    …리를 할 수 없게 됐다. 이에 당진시는 해당 회사로부터 기부채납을 받고 지금까지 시비 33억 원을 들여 침출수 처리에 노력했으나, 침출수 수위는 그대로인 상태다. <본지 제1528호 ‘수십억 예산 들였으나 침출수 그대로’ 참고> 이에 최연숙 의원은 해…

  5.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김정미 작가 “아직도 그리고 싶은 게 많아요”

    …를 사용해보고 싶고 기법도 다르게 해서 그려보고 싶어요. 그림을 그리는 지금이 너무 좋아요.” 김정미 작가가 제3회 개인전인 ‘색·색전’을 지난달 29일부터 5일까지 다원갤러리에서 개최했다. 한자 ‘색(色)’은 빛과 색채를 비롯해 색정과 여색이라는 뜻…

  6.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⑥] 송혜인(33) 가디언즈치과 총괄실장“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의 커리큘럼이 매우 탄탄하고 지도 교수들이 방향을 잘 잡아 줬기 때문에 그대로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손에 합격 면허증을 얻을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힘든 순간을 이겨내고 총괄 실장이 되기까지 물론 송혜인 씨가 치과위생사로 인정받고 현재 위치로 오기까…

  7. 2024.11.0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수십억 예산 들였으나 침출수 그대로

    …대표이사의 말이 무색하게, 고대공단의 폐기물 매립장이 20여 년이 지난 지금, 기준을 초과하는 침출수가 발생하고 있다. 폐기물 매립시설이 생기기 전 주민들은 여러 번의 주민설명회를 무산시키는 등 거세게 반발했다. 하지만 당시 대표이사는 에어돔과 3중 …

  8.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미술 작품과 디지털이 만나다

    작가의 작품이 ‘디지털’을 만난다.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당진의 첫 미디어아트 축제인 빛의 축제(Feslight)가 오는 11월 2일 고대면 당진포리에 있는 당나루물꽃승마마을에서 열린다. 낙조가 아름다우면서 조용한 동네인 당나루물꽃승마마을. 하지…

  9.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꺼지지 않는 촛불” 당진서 이어지는 윤석열 퇴진 운동

    …당진시농민회) 씨는 “처음 농사지을 때보다 물가는 많이 올랐는데 쌀값은 그대로라며 쌀값 폭락의 책임을 정부가 져야 한다”는 내용으로 발언했다. 김건수(건설전기 당진지회)는 “지금까지 윤석열정부의 노동탄압은 도를 넘었다. 너무 화가 나서 윤석열대통령, …

  10. 2024.08.3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창작 오페라로 만난 ‘소들섬’

    … 이름 없이 ‘무명섬’이었던, 소들섬. 급격한 산업화에도 불구하고 자연 그대로 남아 철새들이 찾아오던 섬이었다. 특히 겨울철 철새 도래지로, 지금도 해마다 가창오리나 왜가리, 큰기러기 등의 수백만 마리의 철새가 이곳에서 휴식을 취하고 간다. ‘무명’처…

  11.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9년째 대가족 모임 이어오는‘살구나무회’“우리가족의 다복함 비결은요!”

    …29년이 됐다. 처음 45인승 버스를 빌려 한 차로 이동했던 것과 달리 지금은 한 번 모이면 70여 명에 이를 정도다. 7남매의 자녀들은 물론, 그 자녀의 자녀까지 찾아 말 그대로 대가족을 이뤘다. 세대가 함께 만들어 가는 가족 모임 이렇게 한 해도 …

  12.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를 만나다] 인재진 자라섬페스티벌 총감독“없는 게 없는 당진, 내세울 것도 없다”

    …준 높은 문화 행사가 열릴 수 있을 것이다. ‘찔끔찔끔’ 하는 행사들은 그대로 하고, 퍼부어서 할 것도 해야 한다. 지금은 당진을 대표할 수 있는 문화 행사가 없다. 장소라면 면천이 가능성 있는 여건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다른 한 곳은 석문방조제…

  13. 2024.07.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면천면 성상리 ㈜당진면천주조 강백구 공장장“우리는 ‘막걸리다움’으로 승부합니다”

    …분주히 막걸리를 생산하고 있다. 당진면천주조 강백구 공장장은 2006년 지금의 면천샘물生막걸리를 생산해 판매하기 시작했다. 시원한 청량감과 향이 좋은 술로 알려져 금세 입소문이 나며 마니아층이 생길 정도였다. 그렇게 당진 뿐만 아니라 인근 서산, 아산…

  14.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4 면천면 대치리] ‘큰 고개’ 넘는 대치리…장승제로 평안 기원

    … 자전거 바퀴에 황토 흙이 묻어서 바퀴가 굴러가지 않아 고생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고 전했다. 최종철 어르신은 “나는 신발에 흙이 묻을까봐 신발을 벗어들고 맨발로 지나갔다“고 덧붙였다. 대치리에서 태어난 홍사엽(91) 전 노인회장은 “어느 시기의…

  15. 2024.06.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강릉대구머리찜 (읍내동) 박상순 대표 “어머니의 맛과 멋을 그대로”

    …집을 하는 집 아들을 소개로 만났고, 평생 갈비를 먹을 수 있겠다 싶어 지금의 남편과 결혼했다. 박 대표의 시댁은 경기침체로 10 년 전에 갈비집을 접고 고향인 강릉으로 내려가 대구머리찜 전문식당을 열었다. 그것이 전화위복이 돼 식당 은 문전성시를 이…

  16. 2024.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10년 넘게 활용 못 한 샘물마을예술학교

    …난해 약 6200만 원이 지출됐다. 이 문제를 지적한 김명회 시의원은 “지금도 샘물마을예술학교에 가보면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책상과 의자가 그대로 있다”며 “매년 운영비도 별도로 집행되고 있으나 제대로 활용되지 않고 예산이 낭비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17. 2024.05.3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대덕동 곤드레 나주 추어탕 “추어탕 먹고 건강 되찾은 사람이 저예요”

    …보약’이다. 본인이 추어탕을 먹고 달라진 건강을 몸소 느꼈기 때문이다. 지금도 매일 아침이면 손님에게 나갈 추어탕을 본인이 먼저 먹는다. 단 하루도 거르지 않을 정도로 그에게 있어 추어탕은 음식이 아닌 보약이다. 보약으로 대하는 만큼 추어탕 한 그릇에…

  18. 2024.05.3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징기스칸 치킨 (신평면 금천리) 박한나 대표“바삭바삭 육즙 가득 한 마리 반 치킨”

    …이었는데 초기 자본이 너무 많이 들더라”며 “우연한 기회에 좋은 기회로 지금의 가게를 인수하게 됐다”고 전했다. 지금은 오히려 치킨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더 재밌다고. 박 대표는 어머니의 손맛을 그대로 물려받았다. 박한나 대표의 어머니인 한윤희 씨는 …

  19. 2024.05.24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송산 산폐장 ‘제이엔텍’ 지분 51% 넘겨

    …하는 방식)를 쓰고 있는데 이에 대한 이자 부담이 커졌다”면서 “매출이 지금까지는 괜찮았지만 매립장 공급이 증가하고 이에 따라 매립단가도 하락하면서 앞으로는 매출이 많이 떨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회사는 이번 51% 주식매매계약을 통해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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