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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3건
기간
1993—2026

153건 · '직접 농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8쪽

  1. 2026.10.0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제15회 당진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시민이 빛나는 당진, 함께하는 더 큰 내일”

    …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한글 카드와 당진시 소식지 등을 활용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을 펼쳤으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퍼포먼스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시민대상 주인공은 김기두·조희숙 이날 기념식에서는 2026년 당진시민대상 시상식도 열…

  2. 2026.09.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80대에 색소폰 시작한 정원영(91) 옹 “음악으로 즐거움 나누며 살아요”

    …마친 뒤에는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가족들과 함께 4000평이 넘는 땅에 농사를 지으며 생활했다. 그러던 중 정원영 옹은 이웃으로부터 새로운 제안을 받게 됐다. 당시 북한에서 목선을 가지고 피난을 내려온 이웃은 배를 손보기 위해 돈이 필요하다며 정원영 …

  3. 202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나는 시절이 좋다.

    …는 무슨 말인지 몰랐지만, 곧 뉘앙스를 통해 알 수 있었다. ‘시절’은 농사가 중요한 시기에 파종 시기를 비롯해 적절한 때를 못 맞추는, 중요한 계기나 고비에 미숙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바보, 좀 모자란 사람을 표현하는 말이다…

  4. 2026.08.30 · 문화·교육 · 최운연 편집부국장

    바르게살기 신평면위원회, 도민체전 앞두고 도로변 정비

    …,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꾸준히 벌여 왔다. 해마다 연말에는 위원들이 직접 빵을 만들어 신평면사무소에 전달하고,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돌아가게 했다. 최장룡 위원장은 “농사철이라 다들 바쁜데도 나와서 함께 거들어 줘 늘 감사하다”라며 “대가 없이 봉…

  5. 2026.08.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고려인 이야기 김 예카테리나(41) “한국에 오니 진짜 고향에 온 듯한 편안함 느껴”

    …해 일자리를 찾아 공장에서 일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 시절 농사일을 도우며 자라 체력이 좋았기 때문인지 공장에서 일하는 것이 크게 힘들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공장에서 만난 동료들의 배려도 한국 생활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됐다. 예카테리…

  6. 2026.08.03 · 문화·교육 · 김예나

    2026 합덕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과정 ‘합덕잇-당'작은 기획으로 잇는 합덕의 이야기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는 색다른 탐방 방식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박종범 농사펀드 대표의 진행으로 조원 간 인터뷰를 나누며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사람의 이야기를 콘텐츠와 커뮤니티로 확장하는 기획방법을 익혔다. 이어 인재진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총예술감독…

  7. 2026.06.01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을 아카이브 ④] 대호지면 적서리 너른 들판에 울린 “풍년이요!”

    …알려져 있다. 정월대보름에 세워 머슴날 눕히다 볏가릿대 세우기는 한 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 풍습이다. 1950년대 무렵까지만 해도 대호지면 적서리에서는 마을 5개 반마다 각각 볏가릿대를 세우며 주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했다.…

  8. 2025.12.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이기호 우강미술전시관 관장“ 70세에 시작한 예술, 전시관으로 완성하다”

    과수 농사를 이어오다 70세에 서예를 시작하고, 이후 서각까지 영역을 넓혀 개인 전시관을 운영하게 된 사람이 있다. 우강면 송산리 솔뫼성지 인근에 자리한 ‘우강미술전시관’ 이기호 관장이다. 이 관장은 “늦게 시작했지만 그만큼 더 재미있고, 배움의 기쁨…

  9. 2025.11.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학생들에게 가래떡 나누며 농민의 결실 전해

    …음을 전했다. 둘째, 연이은 기후위기 속에서도 농민들이 정성과 노력으로 농사를 지어낸 농업의 가치와 결실을 알리기 위함이다. 셋째, 가래떡을 받은 학생들이 미래의 농업을 이끌어갈 주체라는 의미를 더해 나눔의 뜻을 나눴다. [미니인터뷰] 김기철 고대면농…

  10. 2025.07.1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합덕제, 삶을 품다” 90대 어르신들의 기억 전시로 피어나

    …에 내다 팔던 시절의 생활문화를 복원한 것이다. 한편 개막식에는 구술에 직접 참여한 어르신 1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관람을 마친 어르신들은 관계자의 손을 꼭 잡으며 “이렇게 훌륭한 특별전시를 마련해줘 고맙다”, “합덕제의 옛이야기를 오래도록…

  11.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노마진푸줏간 당진수청점 (수청동) 문희찬 대표  “우리가 남기는 마진은 오직 고객 만족”

    …는 서울 노원구에서 생활하다 부모님의 고향인 당진에 정착했다. 처음에는 농사를 짓고자 내려왔지만, 여건이 쉽지 않아 다양한 교육을 받던 중, 주변의 권유로 고깃집 운영에 도전하게 됐다. 그렇게 2023년 1월, 우두동에 ‘고반식당’을 열었고, 같은 해…

  12. 2025.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맛집]신평면 남산리 보담카페 이선숙 대표꽃차와 화과자의 찰떡 만남

    …고 태안에서 꽃차 제조법을 배우며 본격적인 카페 운영을 결심하게 됐다. 직접 재배한 꽃으로 만든 차 보담카페에서 판매하는 꽃차는 약 30여 가 지다. 그중에서 백목련차와 캐모마일차는 보 담카페의 대표 메뉴다. 백목련차는 향과 효 능이 뛰어나고, 캐모마…

  13. 2025.05.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우리 밭 푸르게 푸르게”

    …사의 설명을 듣고 자신들이 선택한 고추, 상추, 방울토마토 등의 모종을 직접 심었다. 아이들은 먼저 모종이 들어갈 땅을 파고 모종을 넣은 후 모종이 들뜨지 않게 흙을 덮어줬다. 그 위에 물을 주고 또다시 흙을 덮어 비닐이 들뜨지 않게 눌러줬다. 다 심…

  14. 2025.03.07 · 문화·교육 · 이태경

    [신설상가] 카페 어리로(우두동) 안혜옥 대표

    …한 개의 동을 아늑한 카페로 다시 개조해 만들었다.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직접 농사지은 식재료로 식단을 구성했던 안 대표는 건강한 먹거리를 가장 중요하게 여겼다. 이러한 안 대표의 철학이 카페 어리로에도 그대로 담겨있다. 대표 메뉴인 수제 대추차는 안 …

  15.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정월대보름 풍경] 달집 태우며 한 해의 액운 떨쳐내는 정월대보름

    …이다. 음력 1월 15일, 가장 밝고 둥근 달이 뜨는 이 날, 사람들은 농사의 시작을 알리고 서로의 안녕을 빌며 공동체 정을 나눴다. 당진에서도 이날을 맞아 곳곳에서 전통 풍습을 이어오고 있다. 정월대보름 전날인 지난 2월 11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16.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합덕 대들보 수청점 “합덕 대들보가 수청동에도 생겼어요”

    …배워 왔다. 김서영 대표는 적지 않은 기간 동안 많은 것을 배워왔다고. 직접 일을 하면서 코로나19나 경기가 안 좋을 때 등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비롯해 손님의 요구를 꼼꼼히 파악했다. 또한 무엇보다 어머니로부터 배운 레시피가 큰 몫을 차지한다.…

  17. 2024.06.28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당진미소베리농원 (석문면 삼화리) 박지우 대표 “토박이 농부의 미소를 닮은 딸기”

    … 원예단지에 입주해 있는 미소베리농원이 지난해 8월 문을 열었다. 딸기 농사와 체험을 하는 미소베리농원을 운영하는 박지우 대표는 농부라고 부르기에 앳된 미소를 머금은 호기심 많은 스물셋 청년이다. 박지우 대표는 원당초등학교와 원당중학교, 당진고등학교를…

  18. 2024.06.2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아낙네의 밀가 (채운동) 김대환 대표 “여름엔 시원하게 몸에 좋은 서리태 콩국수”

    …밀 콩국수를 먹어보고 정말 맛있어서 식당을 문 열게 됐다”며 “청양에서 직접 농사 지은 서리태로 콩 국물을 만들어 국물 맛이 진하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강조했다. 콩국수에 사용되는 콩은 청양에서 농사지은 콩을 이용해서 갈아 만든다. 서리태 콩이라 일…

  19. 2024.06.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장과 난장이 만났다!

    …인 당장이 열렸다. 당진 농부시장 ‘당장’은 농부들이 준비한 시장으로, 직접 기른 농산물, 직접 만든 음식을 판매하는 곳이다. 마트에서 볼 수 있는 농산물이 아닌, 바코드가 찍히는 것 대신 농부의 이야기가 담긴 농산물을 만날 수 있다. 당장은 매달 넷…

  20. 202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조선시대 관아와 지방관의 수령7사 (면천읍성을 중심으로)

    … 농업기술을 보급하기 위하여 골정지를 준설하고 건곤일초정을 지어 새로운 농사법, 농기구를 직접 이곳에서 사용하였고 칠사고를 집필하여 수령칠사의 실천적 지침서를 저술하기도 하였다. 또한 이러한 실천적 경험을 국가 전체에 권장하기 위해 과농소초라는 농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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