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특별 기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건
연도
2024년

42건 · '특별 기획'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4.12.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크리스마스 N 재즈 한잔 어떠세요?

    …앙상블이 <애니타임>과 비틀즈 메들리를 선보이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특별한 선율로 막을 열었다. 이어 △테너 권순찬이 열창한 <지금 이순간>과 <잔향>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소프라노 양세라의 <Mein Herr Marquis>와 <I …

    당진시대
  2. 2024.12.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제2서해대교 건설 난관 봉착

    …슈로 불투명하다. 또한 제6차 국도· 국지도 종합건설계획 최종 고시 전 기획재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지연되고 있다. 이러다 국비 사업도 놓치는 게 아니냐며 지 역사회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제2서해대교 건설 가능한가? 충남도에서 진행하는 제2서해…

  3. 2024.12.28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시로 전하는 노래, 함께 부른 다정함으로

    …작품에 선율을 더해 새로운 감동을 전했다. ‘시시청악가’는 시와 음악의 특별한 만남을 기획한 음악회로, ‘마음으로 느끼고, 가슴으로 보고, 손끝으로 듣고, 몸으로 즐기고, 함께 부르다’는 부제로 진행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유난영 대표가 사회를 맡았으며…

  4. 2024.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공감터에 크리스마스가 찾아왔어요

    … 한껏 꾸며졌다. 이와 더불어 연말을 마무리하며 즐길 수 있는 2024 특별 기획전시 <공감:共感>이 ‘The Miracle of Christmas’ 주제로 열린다. 아직 남은 12월을 성탄 분위기 속에서 전시와 함께 즐겨 보는 것은 어떨까. 올 한해…

  5. 2024.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SNS로 보여주는 당진의 모습

    …화재단의 2024 시민제안 공모사업 <문화스퀘어:당진>으로 진행됐으며, 기획은 백지연 씨가 맡았다. 전시회에 앞서 지난 두 달 동안 SNS에 게시하거나 게시할 예정인 사진을 접수받았다. 최종 총 21명의 시민이 선정돼 작품이 전시됐다. 한편 이번 전시…

  6. 2024.12.1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겨울빛정원’ 당진의 밤을 밝히다

    깊어가는 겨울밤, 당진의 빛과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을 특별한 빛이 환하게 수 놓았다. 당진문화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겨울빛정원을 운영하며, 당진문예의전당 공연장 사이 로비에서 ‘희망이 노래하는 곳’이라는 주제로 점등식을 지난 6일 진행했다. 이는…

  7. 2024.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 신성대학교, 전통문화 계승 위해 협약 체결

    …리기 공개 행사뿐만 아니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교육과 프로그램도 공동 기획키로 했다. 더불어 내년 기지시줄다리기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지 1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이를 기념하는 특별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여기에 신성대도 힘을 보태…

  8. 2024.10.2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무산된 제2서해대교, 국비 해저터널도 놓치나

    …으 로 요구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김선호 당진시의회 제2서해대교 특별위 원회 위원장은 “당진 시민의 오랜 숙원 사 업인 제2서해대교가 무산이 되면서 큰 실 망과 허탈감을 느끼고 있다”며 “두 마리 토 끼를 잡으려다 둘다 놓칠 판이다”고 말했다.…

  9. 2024.10.25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정미면 ‘배바위’ 설화, 무대서 재탄생하다

    지역의 문화정체성과 역사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 지난 18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펼쳐졌다. 연극 ‘배바위의 숨결’은 문화예술창작소 내숭이 기획한 이 공연은 충남문화관광재단과 충청남도의 후원을 받아, 2024 충남문화예술지원 공모…

  10. 2024.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유명 작곡가와 함께하는 가을의 향기

    당진시충납합창단이 가을의 짙은 향기와 함께 제2회 기획연주 <국내 유명 작곡가 초청 ‘가을의 향기 Voume.3’>를 11월 5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연주는 국내에서 활약 중인 정남규 작곡가, 이범준 작곡가와 당진시충남합창단 소…

  11.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리 손으로 지키는 지구와 동물들”

    …연유치원 원아들이 ‘환경’을 주제로 직접 그리고, 만든 작품을 전시하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 휴지심으로 만든 개미, 우유팩으로 만든 물고기 니모, 병뚜껑으로 완성된 큰 고래까지…. 쉽게 사용하고 무심코 버렸던 쓰레기들이 작품으로 만들어졌다. 조그마…

  12. 2024.09.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봉균 당진시의원 ‘N번째 당진 여행’

    …도가 높을 때, 재방문, 재구매를 넘어 ‘N번째’에 나서기에 당진시만의 특별한 관광자원, 내실화를 갖춘 콘텐츠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하다. 다행스러운 것은 민선 8기 오성환 당진시장은 취임 직후부터 당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도비도·난지도 해양관…

  13.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도예, 제 삶의 중요한 일부에요”

    은석도예의 문영호 작가의 기획전 ‘도자기에 담긴 [ ]’이 10월 한 달간 한국도량형박물관(관장 김추윤)에서 열린다. 오는 5일 오후 3시 오프닝이 열리는 가운데, 이날 작가와의 시간과 함께 관람객을 위한 작은 찻잔 선물 나눔이 진행된다. 문 작가의 …

  14.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시민과 예술을 잇는 ‘제2회 시너지 페스타’

    … 전시실에는 공연예술과 시각예술의 융합을 보여주는 ‘2024 문화공감터 특별 기획전시 <공감:共感>’이 열렸다. 이어 3층에서는 순성미술관의 실크스크린 체험과 한국미술협회의 기획 전시가 시민들에게 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4층 야외 전시장에서는 …

  15. 2024.09.27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해양 모험의 세계로 출발”

    …개최한다. 이 행사는 시민들에게 해양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900명의 참가자들은 왜목마을 해변에서 출발해 인근 해상을 크루즈 요트로 항해한다. 체험 첫날인 지난 25일 오후 2시 첫 출항을 시작했다. 선장을 비롯해 10명의 참…

  16. 2024.09.2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장애와 비장애 편견 없는 세상 만들어가요”

    …년문화의집(관장 이현정), 당진꿈나래학교(교장 인경숙)의 연계로 진행된 특별한 프로그램, ‘꿈나래 다함께 행복한 날 시즌3’이 지난 12일 열렸다. 이 프로그램은 꿈나래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 청소년들과 인근 학교의 비장애 청소년들이 함께 문화·예술 활…

  17. 2024.09.13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푸른 하늘을 지키는 습관 만들어요!

    …링 강사를 초청해, 버려진 바다 유리로 새로운 물건을 만들어보는 활동을 기획했다. 강사의 도움을 받아 원아들은 직접 수집한 바다 유리를 사용해 냉장고 자석을 만들며, 지구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원아들은 ‘지구야, 사랑해!’, ‘…

  18. 2024.09.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청년이 주인공인 시대 ‘당진 나랑 놀래?

    …다. 이번 페스티벌은 청년의 날을 기념해 당진시와 충남산학융합원이 공동 기획한 행사로서 요가와 명상, 원데이 클래스, SNS 및 숏폼 제작, 최태성 강사의 명사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지난 6일에는 버스킹과 DJ 공연이 열려 현장의 열기…

  19.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누구의 엄마, 아내가 아닌 ‘나’입니다”

    … 지난 4일 당진문화예술학교 3층 블랙박스에서 진행됐다. 김미라 대표가 기획을 맡았으며, 연출 소리, 조연출 강주경·표희주 씨가 맡았다. 이 공연이 특별한 점은 수강생들이 직접 극을 만든다는 것이다. 총 6명(강주경, 노혜경, 박순희, 장명순, 표희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