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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1건
기간
1993—2026

261건 · '현대제철 사고' · 최근 기사부터11 / 14쪽

  1. 2011.04.21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4주연속 현대제철 분진 유출 ‘심각’

    현대제철에서 4주 연속 흑연 분진이 유출되고 있다. 지난 12일에도 송산면 동곡리 일대 흑연 분진이 유출됐다는 제보를 받았다. 이날은 화창한 날씨에 바람이 강하게 불어 흑연 분진이 눈에 더욱 잘 띄었다. 주민들은 이날 오전 8시 30분과 10시 55분…

    당진시대
  2. 2011.04.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고로 3호기 착공

    현대제철이 일방통행식으로 추진 중인 고로 3호기의 기공식을 지난 12일 갖고 본격적인 건설공사에 들어갔다. 현대제철측은 지난 12일 고로 3호기 건설 기공식 및 안전선포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현대제철은 지난해 조강생산능력을 800만톤으로 확대한 후 …

    당진시대
  3. 2011.04.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고로 3호기, 밀실추진이 아니라고?

    …친환경적인 일관제철소가 건설될 것이다.” 지난 2006년 10월 27일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기공식에서 정몽구 회장이 기념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약속한 내용이다. 그 동안 현대제철은 고로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일반산업단지 지정 승인 직후인 2006년 2월…

    당진시대
  4. 2011.04.12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환경 감시 시스템 부실 논란

    현대제철에서 분진 유출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과 당진군청 감시 시스템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군청과 환경단체 및 지역주민, 환경관련 교수들로 구성된 공동환경감시단은 올해 송산면에서 송악읍으로 확대돼 감시…

    당진시대
  5. 2011.04.1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반복되는 분진 유출, ‘쇠 귀에 경 읽기’

    현대제철 분진과 붉은 연기와 흑연 분진에 대한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지난 5일에도 유사사고가 발생해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주민제보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2시 30분경 현대제철 B지구에서 수증기 대신 붉은 연기가 새어나오고 지난 26일, 28일과 …

  6. 2011.04.05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현대제철 또 분진유출

    현대제철 대기환경오염물질과 분진유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주민피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지난달 28일 오후 2시를 전후로 흑연으로 추정되는 분진이 유출됐다. 분진은 은색 빛을 띈채 공기중에 날아다니고 있어 눈으로도 쉽게 확인할 수 있…

  7. 2011.03.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당진땅 매입공고를 서울신문에 게재, 주민 반발

    …보상계획 공고가 서울신문에 게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주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주민들은 매입 공고 게재에 대한 근거자료를 한국감정원에 요구했다. 한국감정원은 서울신문을 근거자료로 제시했다. 이에 추가매입 대상 주민들은 지난 4일 대책위원회를 구성…

    당진시대
  8. 2011.02.1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석면 사문석’ 인근 주민들 반발

    현대제철이 제철소 부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사문석에 석면이 함유되어 있다는 환경운동연합 기자회견 이후 지역주민들이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송산면 이장단협의회를 비롯해 현대제철 인근 5개마을 주민들과 송산면번영회,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0일 현대제철…

  9. 2011.02.0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동곡리 주민들의 아찔한 버스 승차

    송산면 동곡리 주민들이 현대제철 서문 앞 버스 승강장을 이용하는데 사고의 위험이 높다며 버스 노선을 변경해 달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주민들이 불편을 겪기 시작한 건 3년 전부터다. 버스 노선이 바뀌면서 현대제철 서문 앞 정류장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10. 2011.01.3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고로3호기 밀실 추진 ‘논란’

    현대제철이 고로 3호기 건설을 지역주민들과 협의 없이 추진하고 있어 밀실 추진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특히 현대기아차 그룹 정몽구 회장이 지난 24일 이명박 대통령과 국내 30대 기업 총수와의 만남에서 “현대제철 당진공장의 고로 3호기가 오는 4월 착…

    당진시대
  11. 2011.01.04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고로3기 증설 논란

    현대제철 “사전절차일 뿐 증설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아직” 현대제철이 고로3기 증설을 위해 기력발전설비 등의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주민들은 고로2기가 가동 중인 현재도 환경피해가 잇따르고…

    당진시대
  12. 2010.12.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군내 기업체 산재로 20명 넘게 사망

    당진군이 산업화와 기업입주가 증가하면서 산업재해사고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178회 당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 2010년 당진군 행정사무감사에서 당진군의회 안효권 의원이 요구한 ‘최근 3년간 당진군 입주기업 산업재해사고 현황 및 사망자 현황…

    당진시대
  13. 2010.11.22 · 정책·행정 · 우현선

    이 군수 “환경전담사업소 신설 계획”

    …것”이라고 말했다.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단장 박종대, 이하 감시단)은 현대제철, 동부제철을 비롯한 송악·송산 산업단지 인근에 감시단이 상주하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등 좀 더 긴밀한 운영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아왔다. 이에 지난 8월경부터 …

  14. 2010.10.18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코크스공장 자체개선계획 완료”

    잇단 가스·분진 유출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는 현대제철이 지난 7월 충남도에 제출한 ‘코크스공장 배출시설 자체개선계획’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당초 현대제철은 충남도에 제출한 자체개선계획서를 통해 코크스 브리더 개발에 의한 Raw COG 누출…

    당진시대
  15.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한두번도 아니고 주민들 피해 심각”

    지난 15일 현대제철 A지구 맞은편 송악 고대1리 원룸단지에 하얀 비산먼지가 날린데 이어 20일 현대제철 코크스공장 인근에서 붉은 먼지가 대량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대제철 고로제철소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 올해 초부터 사고로 인한 유출을 비롯…

  16. 2010.08.27 · 환경·안전 · 우현선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유명무실 지적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에서 비산먼지 유출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이 현 시스템대로라면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2007년 9월 공무원, 주민대표, 환경단체,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은 현대제…

    당진시대
  17. 2010.08.27 · 환경·안전 · 우현선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현장 임시회의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단장 박종대, 이하 감시단)이 지난 23일 현대제철 내 회의실에서 임시회의를 갖고 최근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환경피해에 대한 대책마련에 대한 현대제철의 개선책을 청취했다. 이날 회의를 마친 감시단은 지난 15일 발생한 고대1리 흰…

    당진시대
  18. 2010.08.20 · 환경·안전 · 김기연

    고대1리에 또 비산먼지 피해 발생해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등 송악, 송산 산단 지역에서 비산먼지 피해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또다시 비산먼지가 마을로 날려 주민들이 피해를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올해 들어 본지에 보도된 비산먼지, 대기오염물질 유출 피해만 5~6건에 달하는 등 잇단…

    당진시대
  19. 2010.08.18 · 정책·행정 · 우현선

    “감시단 상시 감시체제 마련 시급하다”

    …시체제마련을 요구했다. 이날 박종대 단장은 “감시단이 구성되어 있음에도 현대제철에서 잇단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현재의 체재로는 활동하기에 어려움이 많다”며 “현장에서 24시간 감시 활동을 할 수 있는 상주체제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감시단은 24…

  20. 2010.08.17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가스·분진 유출 개선계획 세워

    잇단 가스·분진 유출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는 현대제철이 충남도의 개선계획서 제출을 명령에 따라 지난달 31일 ‘코크스공장 배출시설 자체개선계획서’를 제출하고 오는 9월 중순까지 개선 시설을 모두 설치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현대제철에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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