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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지 이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2건
기간
1993—2026

492건 · '가지 이상'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3 / 25쪽

  1.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산가공 판매, 음식업 등을 포함한다면 종사 인원이 전체인구 비율 45% 이상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당진시에서 가장 중요한 사업분야다. 만약 FTA가 실행되면 전체의 경제에 막대한 피해가 우려된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농민들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을…

  2. 2012.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이기동 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준비된 선거, 이제 축제를 즐기자

    … 공천인지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들기도 한다. 한국사회에서 정치개혁은 더 이상 불가능한 것 아닌가라는 자괴감마저 든다. 그러나 최근 국민들의 모습을 보면 정치에 대해 과거와는 달라진 태도를 보이고 있다. 여전히 현실정치에 대한 불신과 혐오의 감정이 사라…

    당진시대
  3. 2012.03.09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⑧]자유선진당 김낙성(69) 후보“행정 경험과 중앙정치 경륜으로 승부”

    … 함께 지방재정법 개정을 통해 2014년부터 공기업이 당진시에 63억원 이상의 지방세를 추가 납부하게 됐다. ■자신의 장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민선 1~3기 당진군수를 역임하면서 행정 경험을 쌓았고 17, 18대 국회의원을 역임하면서 중앙정치 경…

  4. 2012.02.28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⑦-통합진보당 김희봉 후보]“농민, 노동자, 서민 대변하겠다”

    … 세력을 심판해야 한다. ■당진 지역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 다섯 가지만 말해 달라. ▲ 농협중앙회와 지역농협 사이의 경쟁관계에 있는 사업은 지역 농협에 우선권 부여 ▲ 지역 취약계층 의료 강화를 위한 국립의료원 개설 ▲ 국립대 유치를 통한 교육…

  5. 2012.02.28 · 정책·행정 · 박기욱

    [읍면 현안, 현장을 가다 - 신평면편]삽교호 수질 개선, 충남도에서 나서야

    …은 4~6급수 수준에 머물러 있다. 농업용수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4급수 이상의 수질이어야 한다. 그간 매년 수백억대 예산을 들여 수질 개선을 위한 투자를 진행했지만 눈에 띄는 수질 개선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정성현 유지관리팀…

  6. 2012.02.17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⑥]민주통합당 김후각 예비후보“기회를 얻기 위해 민주통합당 입당”

    …라린 경험이 있다. 그러나 정당이나 유권자들이 후보 면면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판단한다면 결코 저를 외면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한다. ■그동안의 활동에 대해 말해 달라.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으로 재직할 때 전국 93개 지사 중 최하위 등급을 받던 당…

  7. 2012.02.10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⑤ - 민주통합당 한광희 예비후보] “총선 통해 정권교체 초석 다져야”

    …위한 선거가 돼야 한다. ■당진 지역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 다섯 가지만 말해 달라. ▲ 청사 이전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 농촌지역 영농후계자 감소와 고려화 문제 ▲ 남부지역의 장기적인 경제 침체 ▲ 심각한 환경문제와 휴화산 상태인 동부화력발전…

  8. 2012.01.16 · 정책·행정 · 최운연

    김후각 씨 자유선진당 탈당

    …번 총선에서 김낙성 의원이 후배들에게 양보하지 않을까하는 일말의 희망을 가지고 자유선진당 예비후보로 등록했지만 더 이상 일할 기회가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며 “민주통합당에 후보자들이 많지만 공정한 경선을 통해 공천이 진행된다면 공천자의 당선을 위해 최…

    당진시대
  9. 2012.01.06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① 민주통합당 송노섭(48) 후보 “이번 총선 핵심은 세대교체”

    …터 20년간 관리한 공고한 조직 기반을 갖추고 경험이 풍부한 선거조직을 가지고 있어 공천을 자신한다. ■그동안의 활동에 대해 말해 달라. 당진청년회의소와 당진로타리클럽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해왔다. 특히 청년회의소에서 18년간 활동했으며 당진로타…

  10. 2011.12.23 · 정책·행정 · 박기욱

    한미 FTA로‘성난 농심’

    …장 이희조) 회원들은 농토에서 논밭을 갈고 곡식을 수확해야 할 농기계를 가지고 당진군청을 찾았다. 한미FTA 국회 비준에 따른 후속대책 마련을 요구하기 위해서다. 지난달 22일 한나라당이 단독으로 날치기 통과시킨 한미FTA 비준안이 발효를 앞두고 있다…

    당진시대
  11. 2011.12.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구청사 활용방안, 신청사 건립비용, 군수 포상 남발 추궁

    …사업과 관련돼 금액이 적은 것은 수의계약 방식을 통해 진행하고 2천만원 이상은 입찰을 통해 진행하나 공무원 해외여행과 관련해서는 2천만원 이상의 금액도 수의계약으로 진행하는 이유가 무엇이냐”며 “좋은 조건의 여행사를 선정해 일부 업체에게 특혜를 주고 …

    당진시대
  12. 2011.12.12 · 정책·행정 · 임상현

    주5일제 수업 프로그램 예산 필요

    …5일제 수업을 운영했다. 시범 운영하는 학교는 돌봄교실과 프로그램 2개 이상을 필수로 운영해야 했다. 원당초등학교는 6개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준비 없는 시범운영 보완점 많아 원당초에서 주5일제 수업 프로그램을 맡고 있는 서호순 교사는 지원 없는 시범…

  13. 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의 도시계획 현주소와 미래

    … 지역계획 자체가 없다. 다시 말해 당진을 어떻게 개발해야겠다는 주제를 가지고 있지 않다. 바다, 산업단지, 퍼존(숲), 관광지, 배후도시, 농지로 이어지는 지역계획이 없이 곳곳에 공단을 만들고 도로를 뚫고 있지만 우리가 원하는 모습이 어떤 도시인지 …

    당진시대
  14. 2011.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통치의 시대는 끝났다

    …전문가일까? 지역에 대해서는 지역민이 전문가이다. 우리는 학식과 경력을 가지고 투표권을 제약하지 않는다. 따라서 모든 주민에게 주민참여예산위원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특히 지역위원회의 경우는 부산 해운대구 처럼 원하는 지역주민 모두가 되어…

    당진시대
  15.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 9. 군청사 이전에 따른 원도심 활성화 대책 : 젊음의 거리 등 구 시가지를 특색화하여 상권을 활성화 10. 당진시내 주차장 확보 :공용주차장을 확충하고 공공시설 떠나간 자리 대체 활용방안 연구 11. 대호지면 대호간척지 농로 포장 : 영농불편지역 …

    당진시대
  16.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군의원 재선거 본격 돌입

    …지된다. 대담과 토론회도 가능하지만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정부가 50% 이상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기관, 농수축협, 지방공사와 지방공단을 비롯해 향후회나 종친회 등 개인간 사적모임을 비롯해 법령에 의해 정치활동이나 공직선거에 관여가 금지된 단체는 대담…

    당진시대
  17.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 일자리 창출에도 한계가 있고 공해 문제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에서 더 이상의 철강업체 입주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공해가 적은 친환경적이고 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식품·자동차·전자 등 첨단산업이나 단순제조업 계통의 산업 육성이 미래를…

    당진시대
  18. 2011.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기구 당진사회경제시민포럼 공동대표] 대통령은 ‘반값 등록금’ 공약 이행하라!

    … 공약사항인 ‘반값 등록금’ 문제가 심각하다. 필자의 제자들을 보면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는 등록금 부담은 대출로 이어져 예비 신용불량자를 양산하고 있다. 학비 때문에 정작 학업에 열중해야 할 학생들이 아르바이트 시장으로 내몰려 학업에 매진할 기회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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