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못다한 배움의 길, 교복 입고 졸업장 받아”
…늘 이 자리에서 졸업장을 받으시는 졸업생들에게 다시 한번 축하와 감사, 그리고 존경의 말씀 드리고 싶다”며 “보다 더 좋은 환경과 여건 속에서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재학생 대표 유경순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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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3건 · '그리고 우리' · 최근 기사부터13 / 207쪽
2025.03.0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늘 이 자리에서 졸업장을 받으시는 졸업생들에게 다시 한번 축하와 감사, 그리고 존경의 말씀 드리고 싶다”며 “보다 더 좋은 환경과 여건 속에서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재학생 대표 유경순 씨는…
2025.03.02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과 함께 걸어갈 미래를 생각하니 한편으로는 가슴이 벅차오른다”며 “지금 우리나라는 정치와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암울한 시기를 지나고 있다. 그리고 무능하고 무책임한 윤석열 정부는 대한민국과 우리당진시의 현재와 미래를 어둡게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
2025.03.02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에서는 현대차가 명절 전에 타결됐고, 기아차는 명절 기점으로 타결됐다. 우리는 요구안을 보낸 지 약 8개월이 지나간 상황이었다. 그런데 그룹사에서 제일 적은 금액의 성과금을 회사가 제시했는데, 현대제철 조합원들은 현장에서 그걸 이해할 수 없었다. 그동…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며 이해할 수 없는 태도로 다가왔다. 쿠테타 예상했던 사건이다. 그러나 우리 국민들께서 쿠테타를 막아 주셨다. 눈물 나게 고맙고 전세계의 찬사와 존경받을 자격을 가진 국민이 되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은 처벌되고 매판 세력이 자리 잡은 내란 옹호 위헌 …
2025.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조명 아래 울려 퍼지는 장단, 깊은 감성이 담긴 소리, 그리고 무대를 가득 채우는 몸짓. 국악을 향한 순수한 열정이 당진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국악 전공자부터 비전공자까지, 국악의 매력에 매료된 이들이 모여 전통의 맥을 잇고자 (사)한국국악협회 당진시…
2025.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과에서 사회학과로 전과를 하려고 하였다. 이러한 개인적 경험을 토대로 우리 학생들도 본인이 무엇에 관심이 있고 어떤 직업을 택해서 직장생활을 할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면 기꺼이 상담자가 되어 작은 도움이라고 주려고 하였다. 또한 취업률 제고라는 목표도…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다면? 고등학교 때 일기장에 ‘바보가 되자’라고 써놓은 글귀를 봤었다. 우리 집은 가난했다. 아버지는 경제적 능력이 없었고, 대신해서 어머니는 가게 없이 노점에서 야채 장사를 했다. 많이 쫓겨 다니기도 했다. 평생 돈 벌기 위해 아득바득 사는 것이 힘…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월대보름 행사에서 조형제 감독을 만나 이번 축제가 시사하는 점과 의미, 그리고 현재 준비하는 과정에 대해 들었다. Q. 지난 18일 당주(堂酒) 담그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의 막이 올랐다. 그리고 이번에 정월대보름이 열렸는데, 행사…
2025.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야 한다고 화풀이 겸 투덜대신다. 2024년 12월 23일을 기점으로 우리나라 65세 인구가 20%를 넘어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였다. 고령화 속도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다는 일본보다 2년 더 빠르게 초고령사회가 되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저출산율…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였던 권오동·김해곤 부부가 선정됐다. 당주댁에서는 지신밟기가 진행됐다. 우리나라 세시 풍속 놀이 중 하나인 지신밟기는, 지신(地神)을 밟아서 잡귀를 쫓아, 연중 무수하고 복이 깃들기를 비는 데 있다. 또한 마을의 안녕과 풍작 및 다복을 축원하는 뜻을 …
2025.02.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자들이 많은데 왜 시골은 가난한 농민들이 더 많은 것인가를 고민했었다. 그리고 죄를 짓고도 벌을 받지 않는 사람들, 죄가 없는 데도 벌을 받는 사람들이 많은 그 당시 사회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 그러다 좀 더 커서는 어지러운 사회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2025.02.07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당진 그리고 향교가 있는 면천, 얼마나 좋은 지역이에요. 당진은 문화적 가치와 학술적으로 중요한 곳입니다. 최초의 사립학교 설립자인 성재 최충 선생의 사당이 송산면에 있고, 예학의 종사인 구봉 송익필의 묘도 당진에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연암 박지원 …
2025.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24년 우리 시 의회에서는 건의안이 17건, 결의안이 3건, 5분 발언이 34건으로, 총 54건의 발언이 있었습니다. 한때 건의안, 결의안, 5분 발언이 없어서 시의원들을 독려하는 일이 있었다는 선배 의원들의 추억담을 들으면 참으로 엄청난 발전이라…
2025.01.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그를 따라 다녔다. 첫 시집은 1989년 <질경이 꽃>으로 시작했다. 그리고 연이어 <어느 농부의 일기>, <여백>, <아름다웠다>, <11월엔 바람소리도 시를 쓴다>, 동시집 <배쑥쑥 등 살살>이 있다. 문학 활동에 여러 상복도 따랐다. 웅진문학상…
2025.01.1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이르렀으며,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모습이다. 이러한 갈등의 끝은 우리나라 역사를 되짚어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16세기 후반에 조선에서 시작된 양반 관료의 정치·사상적 분열은 18세기 초반 에는 절정을 이룬다. 건전했던 정치 공론 장은 퇴색했…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용역’을 진행해 왔다. 제작은 충남콘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이 맡았다. 그리고 읽기 쉽도록 ‘구술사로 만나는 지역문화사’ 책자를 합덕수리민속박물관 개관 20주년에 맞춰 발간했다. “합덕제 아니면 합덕 사람들 굶어 죽는다” 이번 구술서는 총 11편으로 …
2025.01.0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6시경 합동분향소 설치를 결정하고 밤사이 민원실에 분향소를 설치했다. 그리고 다음 날인 29일부터 조문객들을 받기 시작했다. 첫 조문은 오성환 당진시장의 참배로 진행됐다. 이어 당진시의회와 당진경찰서 등 각 기관장과 관계자 등이 희생자의 넋을 위로했…
2024.12.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중요한 것은 성실함과 스스로를 믿는 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꿈의 여정에 함께한 교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까지 고스란히 전달됐다. 꿈을 향한 마음의 지도를 그리다 두 학생은 고등학교 입학 초기부터 진로를 명확히 하고, 그에 맞춰 학과…
2024.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질서정연하게 앉아서 “차빼라”를 연호하며 경찰에 항의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누군가의 선창으로 ‘윤석열 체포하라’ ‘농민행진 보장하라’는 등 구호를 K팝에 맞춰 외쳤다. 시민들은 지쳐있는 농민들과 다르게 즐겁고 경쾌하게 리듬을 타며 노래와 구호하며 …
2024.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하고는 조금만 유익이 없어도 무 자르듯 잘라버리고 배반을 한다. 그러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은 죄인을 용서하시고 사랑하시되 끝까지,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계시겠다고 약속하셨다(마 28:20) 이제 얼마 후면 성탄절을 맞이한다. 그 어느 때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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