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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손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건
연도
2025년

42건 · '신설상가 손님'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노마진푸줏간 당진수청점 (수청동) 문희찬 대표  “우리가 남기는 마진은 오직 고객 만족”

    …진수청점’은 무엇보다 가족 외식에 최적화된 공간 구성이 특징이다. 단체 손님을 위한 개별 공간은 물론,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 시설도 마련돼 있다. 각 테이블 자리에는 주문기기와 함께 놀이방 CCTV가 연결돼 있어 고기를 구우면서도 아이들의 모습을 확인…

  2. 2025.06.0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네일공감(대덕동) 임은정 대표 머리손질과 손발톱 관리를 한 곳에서

    …. 임은정 대표는 “문제성 손발톱으로 속앓이하는 분들이 많다”며 “그런 손님들이 좋아지는 모습을 볼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다소 늦은 나이에 네일아트를 시작하면서 움츠러든 적도 있었지만, “손님들이 ‘좋은 기술을 가졌다’라며 칭찬을 …

  3.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꽃신(읍내동) 김신지 대표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 컵’은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으로 눈길을 끈다. 김 대표는 “최근에는 손님들이 원하는 스타일의 사진을 보내며 제작 가능 여부를 문의하는 경우가 많다”며 “각자의 요구에 최대한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꽃다발이나 꽃바구니 등에는 이름이나…

  4.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미뜰한옥향기 (순성면 성북리) 이옥희 대표 꽃과 자연이 전하는 따뜻한 한옥의 향기

    … 아름답단다. “예쁘다고 말해주는 분들이 있어 더 열심히 하게 됩니다. 손님들이 정원을 거닐며 ‘잘 쉬었다 간다’는 말을 남길 때 큰 보람을 느껴요. 정원을 제대로 즐기길 바라는 마음에서 입실 시간이 오후 3시임에도 ‘가능하면 낮 12시쯤 오셔서 정원…

  5. 2025.05.17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미스타교자 당진CGV점 (읍내동) 양미화 & 최정우 대표 “가벼운 마음으로 들리기 좋은 아지트”

    … 만족시킨다. “개인의 입맛에 따라 조리 방식을 조정해 드리기도 하고, 손님 한 분 한 분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미스타교자가 저녁 식사 후 편하게 들러 맥주 한 잔 즐길 수 있는 아지트 같은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 운영…

  6. 2025.05.09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상록회관연탄구이 대덕점 (대덕동) 이태성 대표 “연탄불 고기와 해산물을 한 가게에서”

    …표와 오래 알고 지낸 친구들이다. 그 덕분인지 유쾌하고 활기찬 분위기는 손님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져, 첫 방문에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친절한 서비스로 후회 없는 선택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 운영시간 : 오후 4시~ 새벽 12시 (라…

  7. 2025.04.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달빛에 구운 화덕 고등어 당진 시청점 김미라 대표 화덕 고등어로 당진에 새로운 맛의 도전장!

    … 생선구이 집을 떠올렸다. “가족들이 생선구이를 좋아했어요. 가족 단위 손님들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가게, 그리고 프랜차이즈 형태로 운영할 수 있는 브랜드를 찾았습니다.” 그렇게 ‘생선구이’, ‘화덕’, ‘프랜차이즈’라는 키워드로 정보를 모으기 시…

  8.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돈 당진터미널점 (수청동) 구찬모 대표 “돈보다 ‘사람’, 이득보다 신뢰를 좇는 고깃집”

    …5월 수청동에 ‘청춘꼬마김밥’을 열면서 본격적인 외식업에 발을 들였다. 손님을 상대하는 일이 즐거웠던 그는 더 적극적으로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고, 많은 이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고깃집 ‘돈’을 열게 됐다. 이곳의 고기 메뉴는 …

  9. 2025.04.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캄코가든 (송산면 동곡리) 고권 대표 “캄보디아 프놈펜 쌀국수의 맛을 그대로!”

    …지 않은 것처럼 정신없이 바쁘다”며 “현재는 점심 장사만 하고 있지만, 손님들 요청이 많아 저녁 영업도 곧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미 이틀에 한 번씩 찾아오는 단골손님도 생겼다. 고 대표는 “식사 공간도 넓고 여유롭게 설계해 손님들이 편안…

  10. 2025.04.04 · 환경·안전 · 이태경

    [신설상가] 청담치킨(신평면 신흥리) 이은경 대표 “국내산 닭으로 완성한 바삭하고 담백한 치킨”

    … 메뉴인 날개와 다리는 오후 6시 전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아, 재방문한 손님들이 아쉬워하는 경우도 많다. 이 대표는 “이미 염지된 닭이 아니라 생닭을 직접 염지해 튀기기 때문에 잡내 없이 고소하고 바삭한 맛을 낼 수 있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

  11. 2025.04.04 · 정책·행정 · 이태경

    [신설상가] 해오름농산(수청동) 장상구 대표“신선한 식자재 원스톱 쇼핑··· 믿고 찾는 가게”

    …서 장을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하자’는 장 대표의 철학이 반영됐다. “손님들이 과일을 사러 왔다가 고기를 다른 곳에서 사야 하거나, 한 끼 식사를 준비하는 데 여러 가게를 들러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싶었다”며 제철 과일과 채소뿐만 아니라 정육과…

  12. 2025.03.14 · 환경·안전 · 이태경

    [신설상가] 인생회로(수청동) 송영범 대표

    …인생회로’는 오픈한 지 한 달여밖에 되지 않았지만, 벌써 다시 찾아주는 손님들이 있다. 송 대표는 “손님들이 음식이 깔끔하고 재사용을 하지 않는 점을 좋게 평가해주신다”고 전했다. 그는 앞으로도 재료의 신선도와 음식의 품질을 유지하며, 횟집의 기본을 …

  13. 2025.03.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미남반점 (송악읍 가학리) 이대수 대표“옛날 맛 그대로! 맛味(미) 남男(남) 반점”

    …고 재료를 아끼면 오히려 회전율이 떨어지기에 최대한 넉넉히 음식을 담아 손님들이 만족하도록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현재 미남반점의 프랜차이즈화도 준비 중이다. “아직 오픈한 지 두 달밖에 안 돼서 안정화가 필요하지만, 차차 프랜차이즈를 시작하려고…

  14. 2025.03.07 · 문화·교육 · 이태경

    [신설상가] 카페 어리로(우두동) 안혜옥 대표

    … 대추 본연의 단맛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덕분에 대추차를 맛본 손님들이 일부러 다시 카페를 찾을 정도다. 이외에도 안 대표는 차와 에이드에 사용되는 자몽, 레몬, 유자, 청귤 등 다양한 수제청을 직접 담그며, 계절 메뉴인 단호박라떼와 고구마라…

  15. 2025.02.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박승광해물손칼국수 (수청동) 김영수 대표“탱글탱글 생면에 싱싱한 해산물 한가득”

    …과의 팀워크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김 대표는 직원에게 잘해야 친절이 손님들에게 돌아간다는 생각을 한다고. 김 대표는 “모든 사람들 입맛에 맞을 순 없지만 언제나 신선한 재료를 선별하고 관리해 그것을 갖고 계속 재방문을 할 수 있게끔 열심히 신념대로…

  16. 2025.02.14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완도맛김 (읍내동) 허미연 대표 “바삭함이 살아있는 즉석 김 맛보세요!”

    …김도 따뜻할 때 먹어야 가장 맛있다”며 “미리 대량으로 구워두지 않고, 손님이 찾으면 그때그때 구워서 판매해 바삭한 식감이 유지되는 것이 우리 집맛의 장점이다” 라며 즉석 김구이의 매력을 강조했다. 이어 “항상 진심을 담아 김을 굽고 있다”며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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