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꽃신(읍내동) 김신지 대표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하얀 벽면과 부드러운 조명이 어우러진 아담한 공간. ‘꽃신’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향긋한 꽃 내음과 함께 정갈하게 정돈된 꽃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울 출신의 김신지 대표는 약 12년 전, 당진에 살던 남편과 결혼하면서 이곳으로 내려오게 됐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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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건 · '신설상가 읍내동' · 최근 기사부터2 / 17쪽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하얀 벽면과 부드러운 조명이 어우러진 아담한 공간. ‘꽃신’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향긋한 꽃 내음과 함께 정갈하게 정돈된 꽃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울 출신의 김신지 대표는 약 12년 전, 당진에 살던 남편과 결혼하면서 이곳으로 내려오게 됐다. 서울…
2025.05.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에 더 집중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어르신들의 접근성이 좋은 현재의 자리(읍내동)에 ‘소망보청기’를 지난 3월 오픈했다. 이묘미 원장은 “무엇이든 시작하면 대충 하는 걸 싫어하는 성격”이라며 “더 전문적인 지식을 통해 고객에게 맞는 보청기를 제공하고자 …
2025.05.17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마치 일본 여행지의 작은 음식점에 온 듯한 기분을 준다. 지난 2월, 읍내동에 문을 연 이곳은 양미화·최정우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두 대표는 경기도 화성에서 생활하다 약 1년 반 전 당진 읍내동으로 왔다. 이후 근처에서 가게 개업을 고민하던 중 지…
2025.05.0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지난해 6월, 읍내동에 ‘당진스마일방문요양센터’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곳은 대덕동에서 ‘아름다운재가요양센터’를 오랫동안 운영했던 김창기 대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의 며느리인 김혜진 센터장이 운영을 맡아 탄생했다. 김혜진 센터장은 요양 분야 출신이…
2025.04.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어오던 김미라 대표는 45세라는 나이에 과감히 자영업에 도전했다. 그는 읍내동에서 약 7년간 가게를 운영한 뒤, 현재 자리에서 카페를 4년간 꾸려왔다. 그러나 프랜차이즈가 아닌 개인 카페 운영은 점점 더 어려워졌고, 업종 전환을 고민하던 그는 식사 위…
2025.03.28 · 산업·경제 · 이태경
…제적 고민 끝에 외식업을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2018년 6월, 부부는 읍내동에 프랜차이즈 고깃집 ‘이차돌’을 오픈해 7년간 운영했다. 하지만 지난해 8월, 건강상의 이유로 운영을 중단하게 됐고, 이후 건강을 회복한 부부는 자신들만의 브랜드를 만들기로…
2025.03.28 · 문화·교육 · 이태경
하얗고 깨끗한 조명 아래,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실들이다. 왼쪽부터 차례로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파란색의 실들이 마치 무지개처럼 조화롭게 배치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당진리폼옷수선’이 지난해 1…
2025.03.07 · 문화·교육 · 이태경
… 열었다. 카페 어리로를 운영하는 안혜옥 대표는 당진에서 나고 자랐다. 읍내동 출신의 그는 당진초, 호서중‧고, 신성대 유아교육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카페 자리에서 어린이집을 개원한 그는 원아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하고자 황토와 나무 등 자연…
2025.02.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만나 톡톡 터지는 바삭한 식감으로 바뀌는 마법의 족발, ‘진화족발’이 읍내동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진화족발의 김영광 대표는 요즘 같은 어려운 경기에도 당당히 자신만의 사업 도전장을 내민 청년 사업가다. 신평면이 고향인 김 대표는 신평초·중·고를 졸…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매장을 운영하며 다양한 사업을 경험했 다. 최근 4년간 어머니와 함께 읍내동에서 ‘한끼 수제도시락’을 운영하다가 지난해 12월, 보세 의류 전문 매장을 열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전 대표는 “패션에 관심이 많아 제주도와 서울을 오가며 빈티지 의류 …
2025.02.14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읍내동에 새로운 즉석 김구이 전 문점이 문을 열었다. ‘완도맛김’이라 는 상호를 내건 이 가게는 매장에서 직접 김을 구워 판매하는 곳이다. ‘완도맛김’의 허미연 대표는 포항 출신으로, 시어머니가 포항 죽도시장에서 20년간 즉석 김구이를 판매해 왔다. …
2025.01.10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읍내동에 숯불구이 전문점 ‘장대감’이 지난 11월 중순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장동제 대표가 운영하는 이곳은 숯불의 진한 향과 질 좋은 고기 맛때문에 지역민들에게 맛있는 고깃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장 대표는 당진 행정동 출신으로 고향에 대한 애정…
2024.11.2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프리미엄 고기뷔페 ‘청년고기장수’가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이 식당의 주인공은 19년간 음악 교육의 길을 걸어온 손지애 대표다. 음악과 요리라는 장르를 넘나드는 손 대표는 당진 출신으로 당진초와 당진여자중(현 당진중)을 거쳐 …
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당진 읍내동에 단순한 커피숍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자리하고 싶다는 ‘아미카페’가 새로 문을 열었다. 이석범 대표는 충북 제천 출신으로, 군 복무 시절 당진과 인연을 맺으며 자연스럽게 이곳에 정착하게 됐다고 한다. 이 카페의 아미(Amis)는…
2024.09.2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송가네 편육을 운영하고 있다. 원래 시부모님은 30여 년간 당진 시내 읍내동에서 ‘송가네’라는 편육집을 운영하다 돌아가신 후 가게를 접었었다. 그러다 다시 개업한 배경에 대해 이 대표는 “큰딸 결혼식에 오는 손님에게 대접하고 싶어서 집에서 먹던대로,…
2024.09.0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산 출신의 박종연 대표는 아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8년 전 당진으로 와 읍내동에서 오징어 횟집 장사를 해왔다. 그러던 중 박 대표는 우연한 기회로 아산에서 비슷한 컨셉으로 운영하는 캠핑장을 방문한 후 바베큐 캠프를 구상하기 시작했다. 그는 “당진 시내…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받고 있다. 35년 요리경력을 지닌 신순옥 대표가 운영하는 이 식당은 읍내동에 지난 12일 문을 열었다. 신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요리에 대한 열정을 키워 왔으며, 그간 다양한 요식업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에 정착했다. 신 대표는 당진으로 오기 전 서…
2024.08.12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프리미엄 만화카페 ‘심심푸리’가 지난달 13일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심심푸리는 만화 도매 40년 이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정한 인기 만화책부터 웹툰, 드라마, 영상 등 다양한 볼거리와 보드게임, 아케이드게임, 콘솔게임, 추억의 게임 등을 즐길 수 …
2024.07.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강사로 활동하며 꾸준히 디지털 드로잉을 연구해왔다. 최 원장은 처음에 읍내동쪽에서 ‘예쁘구나’ 디지털드로잉 공방을 운영해오다 기존의 공방에서 수업을 받던 수강생들의 요청으로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학원을 설립하게 됐다. 차별화된 교육을 하기 …
2024.07.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지난 3월, 당진에 위치한 다소니 안경점이 ‘이노티’ 안경점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다시 문을 열었다. 이노티 안경점의 변화를 이끈 정주일 원장은 20여년간 당진에서 안경사로 일했다. 강원도 원주시 출신의 정 원장이 안경사로서 서울과 원주, 대전을 거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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