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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한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04건
기간
1993—2026

604건 · '우리는 한국' · 최근 기사부터2 / 31쪽

  1. 202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스마트 교과서 사용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가?

    이현정 당진참교육학부모회 교육국장 다온종합학원 원장 우리는 태어나서부터 살아가는데 여러가지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손과 발 신체기관을 사용하여 소근육과 대근육을 발달시켜 뇌를 활성화해 기억을 저장 한다. 이 기억에는 생활하며 배우는 모든 기억 및 학습적…

  2.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이 사라져가는 시대, 다양한 가족의 포용

    … 공간이 되어버리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세계에서 출산율이 가장 낮은 한국이 정상가족 이데올로기를 비정상적으로 추구하다가 정상가족을 이루기가 힘들어져 버린 특이한 나라가 되었다. 가족이 사라져 가고 있는 우리 사회, 요즘 젊은이들이 결혼을 거부하는 …

  3. 2025.04.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제2의 인생을 사는 가수 문상식 씨 인생의 새로운 무대에 서다

    …그리움을 담은 ‘내 고향 여수’, 로타리클럽 활동에 대한 애정을 담은 ‘우리는 로타리안’, 그리고 아내를 향한 미안함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 ‘괜찮소’가 수록돼 있다. 이 네 곡은 모두 그의 삶과 마음을 그대로 녹여낸, 인생의 집합체라 할 수 있다. …

  4. 2025.03.1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윤석열 즉시 구속! 즉시 파면!”

    …당진시국회의, 당진어울림여성회, 당진환경운동연합, 소들섬과 우강사람들, 한국민족문제연구소 당진지회 등이 자리했다. 기자회견은 당진시청 앞에서 진행됐다. 최범규 정의당 당진지역위원장은 “윤석열의 파면을 요구하고 구속되는 그날까지 함께 싸워야 한다”며 “…

  5. 2025.03.14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대한 독립 만세!” 104년 전 그날을 기억하며

    …, 탑동초, 우강초 학생들이 참여했다. 앞서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유정순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장이 이종원 선생의 일기 중 일부를 낭송했으며, 정이루(기지초6)·이마리(수청초6) 학생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했다. 또한 당진시소년소녀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3…

  6.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④] 조국혁신당 한광희 예비후보

    …피해 의식을 해소할 수도 있다. 당진에 본사가 있으면 모두에게 좋은데, 우리는 왜 가만히 있나. 이는 ‘되겠어?’라고 미리 포기해서 그렇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런 변화도 없다. 시민이 함께 지혜를 모으고 시작해야 한다. 도의원 선거에 당선이 되더라도 …

  7. 2025.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창립 2주년 기념 친선 경기 개최

    …년임에도 무서운 기량을 선보여 왔다. 이를 기념하고자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 여자축구 국가대표 출신인 강가애 선수가 최근 출판한 에세이집 사인회로 시작됐다. 이어 조민호 SBS 스포츠 아나운서의 사회로 1부와 2부 행사가 충남산학융합원 내외부에서 열렸…

  8. 2024.12.13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우리는 자살로부터 안전한가

    …당 24.8명으로 OECD 국가 평균(10.7명)의 두 배를 넘어섰다. 한국은 여전히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차순위인 리투아니아(17.1명)와도 큰 격차를 보였다. 2023년 기준 전국과 충청남도의 자살률은 전년도 대비 각 …

  9. 2024.10.2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충절의 아이콘 ‘남이흥 장군’과 함께하는 문화제

    …난달 25일 남이흥 장군 행렬 재현 행사를 시작으로 했다. 재현 행사는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잔디마당에서 집결해 계성초등학교 사거리, 당진우체국, 구터미널 로타리, 푸른병원을 지나 다시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로 돌아오는 코스로 약 1시간 동안 이뤄졌…

  10. 2024.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임성실 한국하브루타 교육연구협회 부회장  우리는 왜 질문을 하지 않는가?

    … OpenAI가 개발한 프로토타입 대화형 인공지능인 챗GPT의 등장으로 우리는 AI와의 협업이 필수적인 시대에 접어들었다. 카이스트 이광형 총장은 “질문하는 능력이 재능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라고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는 단순 암기와 시험 위주…

  11.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시대의 희망 노래 ‘안녕 내 인생’

    …전 속에 진솔한 이야기 풀어내 이번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및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가 후원했으며, 방송작가 이선우 씨의 지도 아래 진행됐다.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글쓰기 과정을 통해 각자의 인…

  12. 2024.08.2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 독서문화 확산과 함께하는 따듯한 나눔

    …한 달에 한 번 회원들에게 글쓰기 및 독서지도 교육을 진행한다. 올해는 한국단편소설을 주제로 독서감상문 작성법을 교육하고 있다. 특히 이 과정은 독서뿐만 아니라 재능기부 활동과 연계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한빛공동체 재능기부 봉사 지…

  13. 2024.08.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광복 79주년에 다시 시작되는 ‘독립운동’

    …민적 분노는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끊기지 않는 일본 역사 왜곡 한국의 협조는 충격 그 자체 일본 사도광산의 유네스코 등재 과정에 대한 의혹도 커지고 있다. 일본 정부는 지난 2015년 군함도 유네스코 등재 당시에도 ‘조선인 등의 강제 동원 사…

  14. 2024.07.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현장 르포] 호우 피해 현장을 가다 “폭우로 인해 몸도 마음도 상한 상인들”

    …간살이가 모두 고장 나 임시 거처에서 지내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개인 소상공인이라 피해 접수를 해도 보상이 될지 모르겠다”며 “당장 생계가 막막한데, 부디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교생 대피, 물이 1층까지 …

  15. 2024.07.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면천면 성상리 ㈜당진면천주조 강백구 공장장“우리는 ‘막걸리다움’으로 승부합니다”

    뽀얀 자태를 뽐내는 막걸리는 한국 전통주의 한 종류로, 쌀로 밑술을 담가 청주를 걸러내고 남은 술지게미를 다시 체에 걸러낸 양조주를 말한다. 막 걸러냈다고 해서 ‘막걸리’라고 하며 맑은 술인 청주에 상반되는 개념의 흐린 술인 탁주의 한 종류기도 하다.…

  16. 2024.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대형사고 발생하고 사람 죽어야 알까”

    …이 가능하겠느냐”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계속 피해가 이어지고 있고, 우리는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면서 “왜 이런 현실을 감당해야 하느냐”고 호소했다. 송근상 위원장은 “문제를 제기한 지도 7년이 지났다”면서 “지금에 오기까지 누구도 대처해주지 않는…

  17. 2024.07.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5] 송산면 오도리 “삼신할머니가 호미로 땅 파서 섬이 됐어요”

    … 여기서 배를 타고 인천으로 올라가서 사는 사람들도 많았다”면서 “또한 한국전쟁이 일어나고 피난 온 피난민들도 많이 와서 살았다”고 말했다. 김금자 노인회장은 “연평도 가서 조기 잡아오는 배도 이곳을 드나들었다”면서 “어선이 오면 당진시내에서 쌀과 곡…

  18. 2024.06.0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실버 끼 페스티벌 ‘나도야 달린다’개최

    (사)한국대중문화예술인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정명순)가 가족의 달을 맞아 실버 끼 페스티벌 ‘나도야 달린다’를 지난달 31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행사와 2부 행사로 나눠 진행됐으며 오성환 시장을 비롯해 김덕주 시의…

  19.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보훈의 달 기획] 당진시 6·25 참전유공자회“죽기 전에 생사 함께 한 동료 만날 수 있길”

    6‧25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어느덧 74주년을 맞이했다. 그러나 세월이 흘렀음에도 남과 북은 여전히 휴전 중이다. 스무 살 남짓 하던 젊은 청년은 사선을 넘나드는 전쟁에 나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살아서 고향으로 귀환한 참전유공자들의 나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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