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여름 드룹 키우는 귀향인] 순성농원의 구광회 씨 (순성면 갈산리·66) 인생 제2막…은퇴 교장의 여름 두릅 이야기
이제는 100세 시대다. 퇴직 후 남아 있는 삶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설계하는 것도 이제 인생의 큰 과제가 됐다. 그 앞에 선 구광회 면천향교 총무수석장의는 생각했다. 그리고 결정한 것이 바로 ‘여름 두릅’이다. 36년의 교사 생활을 하는 동안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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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건 · '이제 이라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19쪽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이제는 100세 시대다. 퇴직 후 남아 있는 삶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설계하는 것도 이제 인생의 큰 과제가 됐다. 그 앞에 선 구광회 면천향교 총무수석장의는 생각했다. 그리고 결정한 것이 바로 ‘여름 두릅’이다. 36년의 교사 생활을 하는 동안 학생들…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고, 보고 싶은 작품이 있다면 먼 거리의 전시회까지 한걸음에 달려간다. 이제는 ‘찐친’이 된 두 모녀가 이번에는 자신만의 전시회와 책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모녀의 ‘영탁 사랑’ 신정은·한선예 모녀(母女)는 트로트 가수 영탁의 열혈 팬이다. 영탁이…
2025.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인식하며 복지관이나 재활시설 중심의 복지서비스 제공에 집중해왔다"며 "이제는 관점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장애인이 자연스럽게 머물고, 쉬고, 정보를 접하며, 문화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간이 필요하다"며 "그 출발점이 바로 장…
2025.07.1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하다 보니 재미를 느꼈어요” 기지시줄다리기의 시작이자 끝인 ‘풍물’. 이제는 풍물이 인생의 친구가 된 기지시줄다리기 본부농악대 이천용 씨를 만났다. 어렸을 때부터 풍물을 좋아했던 그는, 기지시줄다리기 줄을 꼬러 갔던 현장에서 보곤 풍물을 시작하게 됐…
2025.07.1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방향성을 밝혔다. 평생학습새마을과장을 역임하며 현장을 중시해온 그는 “이제는 행정의 온도를 시민의 일상 속으 로 맞춰야 할 때”라며 강한 책임감을 드러냈다. 다음은 박병선 국장의 일문일답이다. 승진 소감 한 말씀 이번 인사에서 문화복지국장이라 는 중…
2025.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며 “그래도 관광객이나 주민들이 협조를 많이 해 줘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참여자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해마다 하는 일이지만 (줄 제작을 잘 하면) 뿌듯하고, 해가 지나면 ‘또 줄을 꼬으러 가야겠구나’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회 구성 방식의 변화를 통해 공개적이고 투명한 체계를 도입했다. 그는 “이제는 누가 하느냐보다 왜,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며 이번 변화를 “축제의 방향을 바꾸기 위한 첫 시도”라고 말한다. 가장 큰 변화는 축제 공간 구성 방식이다. 기존에는 무대 …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생겼습니다” 김연진 씨는 자신에게 달리기의 의미는 ‘함께 뛰는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달리기를 통해 정말 소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났고, 또 다른 가족을 만났어요. 모임을 운영하면서 행사도 기획하고, 준비 과정이 힘들 때도 많지만, 회원들이 활동을 …
2025.04.21 · 문화·교육 · 김예나
…일하는 만큼 소득을 높일 수 있고, 시 간적 여유도 있어 매력적인 직업”이라고 말했다. 그는 “처음 기아(주) 해나루대리점을 개소 했을 때는 당진에 기아자동차 카마스터가 나 를 포함해 4명 뿐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일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짊어지고 가는 사람이 없었을 것이다. 역량도 중요하지만, 책임감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이번 축제의 경우 ‘두달도 안 남았는데 감독 선임해서 진행할 수있겠냐’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면천 주민들도 기대와 걱정의 시선이 많아, 많이 고민했고 그…
2025.03.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안 지역의 농업을 지탱해 온 중요한 수리시설이었다. 조선시대의 3대 방죽이라고도 알려진 합덕제에는 7월과 8월이 되면 싱그러운 초록 연잎 위에 고고한 연꽃으로 가득 차 장관을 이룬다. 우리의 것인 합덕제를 관광객과 더 많은 시민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으…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이제 갓 당진중을 졸업한 최수빈 양(父최억용·母원성순) 6살 때부터 치어리딩을 시작한 수빈 양은 일찍이 무대에 올랐다. 공연하는 것은 물론, 자격증까지 취득해 다른 아이들에게 치어리딩을 가르치고 직접 콘서트 기획과 연출을 맡기도 했다. 16살의 나이에…
2025.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동을 이어오고 있다. 강숙 단장은 “오랜 세월 동안 준비하고 기다렸더니 이제 온누리합창단이 꽃을 피우는 시기가 된 것 같다”며 “다만, 그전에는 상을 받을 때마다 어린 아이처럼 기쁘기만 했다면 이제는 그 책임감이 더 무겁게 다가온다”고 말했다. 이어 …
2025.01.0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당진에 대한 애정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는 선수 생활을 은퇴했지만, 이제는 축구 지도자로서 지역 사회에 기여하며 제2의 인생을 시작하려 하고 있다. 강 선수가 축구를 통해 보여준 열정과 노력은 은퇴 후에도 이어질 것이라 확신하며, 인터뷰를 통해 새…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없다”며 “이 행위 만으로도 탄핵의 사유는 성립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윤석열 대통령을 국정 운영을 할 수 없고 해서는 안 된다”며 “이승만의 독재도, 박정희의 군사독재도 국민이 끌어내렸기에 이제 더이상 국민들은 참지 않고 윤석열 대통령의 하야를…

2024.12.02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등학교가 이렇게 아름다운 줄 몰랐다, 시를 쓰는 것이 굉장히 어려웠는데 이제 조금은 방법을 알 것 같다” 등 소감을 전했다. 박창성 교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학생들에게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와 드론과 시 창작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학습…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을 찾아 자신의 위치에서 부단히 노력한 결과 남들보다 빠르게 승진했다. 이제 어엿하게 후배들을 키우고 성장시키는 병원의 관리자가 된 혜인 씨와 인터뷰를 통해 만나봤다. 문과생에서 치위생사로 성장 당진 출신 송혜인 씨는 당진초·당진중·당진고를 나와 신성…
2024.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장점”이라며 “이번 후원이 2회차인데 앞으로도 계속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변재영 회장 역시 “당구가 이제는 스포츠의 한 종목이 됐지만, 아직도 이미지가 안 좋은 것도 있다”며 “올바른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당구만 치는 것보다 좋은 일까지…
2024.10.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의 전통과 가치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우리 사회를 밝히는 빛으로 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미니인터뷰] 정미초등학교 한승우 총동문회장 “정미초,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정미초 1924년 개교 이래로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왔습니다. 1970년대엔 1000…
2024.10.0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고, 스카이는 당진에서 보는 석양 무렵의 서쪽 하늘이 예뻐서 붙인 이름”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카페가 5층에 위치해 하늘과 가까운 느낌을 살리고 싶었다”며 “창문 밖으로 보이는 하늘이 마치 비행기가 다니는 길처럼 보여서 ‘폴앤스카이’라는 이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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