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7건
연도
2025년

57건 · '지금은 우리'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5.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50여 년의 역사 속으로…철거 앞둔 당진전통시장

    …시장 등 4개 블록으로 구성됐다. 상인들의 터전, 그리고 맞이한 어려움 지금은 당진을 대표하는 시장이지만, 출발은 그렇지 못했다. 서문리 구시장에서 이곳으로 옮겨 오길 꺼리는 상인들도 있었고, 새로운 시장을 찾는 손님도 초반에는 많지 않았다. 하지만 …

  2.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⑦] 당진2동 사기소1통

    …장은 “예전에는 일주일에 6번 정도 가락시장에 농산물을 올려 보냈는데, 지금은 가끔 올라가는 정도”라며 “고령화와 농토 부족으로 농업 소득이 크게 줄었다”고 설명했다. 귀농인들의 새로운 시각 20여 년 전 수원에서 이주한 한동우 3반 반장은 “이 마을…

  3.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⑥] 합덕읍 중동리

    …생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김용대 중동리 이장은 “우리 마을은 합덕중앙시장과 전통시장 두 개의 시장이 있고, 10월 말 준공 예정인 도시재생 플랫폼이 자리 잡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도시재생 사업은 5년 전부터 시작돼 다문화센터…

  4. 2025.08.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윤주정 한국수필가 협회 회원 복숭아가 제철이다

    … 시절, 단 음식이 귀했던 시절, 간식거리기 귀했던 시절의 이야기이다. 지금은 먹을거리가 지천인데 내 혀에서는 그때 그 맛이 느끼고 싶어지는 것이 왜일까? 아버지께서는 새벽에 일찍 일어나 이슬이 맺혀있는 풀을 뽑으셨다. 담장 안 뒤란 장독대 옆에는 갖…

  5. 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④ 섬에서 유일했던 학교 ‘행담분교’사라진 섬, 그러나 잊을 수 없는 행담분교

    …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당진 앞 바다에 떠 있는 작은 섬, 행담도. 지금은 서해안고속도로가 지나가고 행담도 휴게소가 들어선 자리지만, 불과 몇십 년전까지만 해도 이곳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던 곳이었다. 그 중심에는 한정초등학교의 분교였던…

  6.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⑤] 당진2동 대덕3통

    … 주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서 우리 3통 경로당이 나날이 발전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한경 개발위원장도 “회관이 협소하다 보니 회의나 잔치를 한다고 해도 ‘너무 좁아서 들어갈 데도 없다’고 하는 …

  7. 2025.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권오곤 목조각가(전통목공예연구소 대표)전통을 새기고 나무에 생명을 불어 넣는 목조각가

    … 말이 있어요. 저는 아마 수 만 점의 작품을 그동안 만들었을 거에요. 지금은 원목만 보아도 그 안에 어떤 작품이 있는지 보여요.” “전통이 계속해 지켜졌으면” 전통을 사랑하고 지키고 싶지만, 예술가로서 살아가는 길은 쉽지 않다. 동료나 제자가 생활고…

  8.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준다. 오룡산은 마을 북쪽을 병풍처럼 감싸는 완만한 산으로 다섯 개의 봉우리를 지녀 ‘오룡’이라 불린다. 주민들은 첫번째 봉우리를 옥녀봉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지금도 산에서 도토리를 줍고 땔감을 준비하던 시절을 회고 한다. 전통적으로는 볏가리대를 세우…

  9.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 ④ 읍내8통 “도시화에 지워진 마을의 풍경, 북문밖 윗말과 아랫말”

    …, 고층 아파트와 원룸촌 사이 당진외곽순환 도로가 가로지르는 읍내8통은 지금은 도시형 주거지지만, 한때는 논과 밭, 과수원이 펼쳐진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었다. 샘터에서 물지게를 지고, 마을 아낙들은 이곳에 모여 빨래를 했다. 승리봉의 밤동산은 연인들의…

  10. 2025.07.1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합덕제, 삶을 품다” 90대 어르신들의 기억 전시로 피어나

    …시절, 또 비가 많이 오면 (둑이 터져서) 어려웠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지금은 농사짓기 좋지만 옛날엔 너무나 고생했어요. 방죽물이 없었으면 농사도 못 지었을 정도예요.” 오경섭(1946년 합덕리 출생) “합덕 연호제(방죽)와 용천을 다시 살렸으면 좋겠…

  11. 2025.07.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경찰, 이제는 진짜 자치로 나아가야 할 때

    최근 우리 사회는 주민 삶과 밀접한 분야에서 자치권을 확대하는 다양한 제도적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 주민자치회의 제도화, 자치경찰제 도입 등이 그 대표적이다. 그러나 이 제도들이 과연 도입 취지에 맞게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12. 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강자영  고순금  서혜선 작가 30년 만에 다시 만난 세 친구, 당진을 그리다

    …에 모였다. 강자영(51), 고순금(51), 서혜선(51) 세 작가는 “우리 당진을 그려보자”는 마음으로 뭉쳐 1년 동안 당진의 골목골목을 다니며 ʻ어반스케치ʼ를 완성했고, 그 결과물을 담은 첫 전시 ‘삼색여정, 당진 스케치로 만나다’를 면천읍성안 그…

  13. 2025.06.2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호국보훈의 달 특집]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당진시지회 “서로의 아픔을 알아, 위로됩니다”

    …국민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한 이들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이다. 우리가 누리는 오늘의 평온은 누군가의 희생 위에 존재한다. 이들은 누군가의 배우자이자, 부모이자 자녀였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020년부터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당진시지회장…

  14. 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② 안본환 이수자  “기지시줄다리기의 시작, 국수봉 당제”

    … 하늘에 고하고 공동체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깊은 의미를 지닌다. “우리는 줄다리기 전에 하늘에 먼저 고합니다. 마을의 평안과 주민들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의례를 올리는 것이죠. 당제와 줄다리기는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유교·불교…

  15.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우리들의 당 충전소 학생이 운영하는 '달당달당'

    …번 방과 후에 나와 뒷정리를 해야 해서 때로는 귀찮고 힘들기도 했지만, 지금은 그만큼 보람도 크고만족감도 큽니다.다만, 매점에서나온 쓰레기를 운동장이나 매점 앞에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특히 쓰레기통뚜껑에 음식물이 눌러붙지 않…

  16. 2025.05.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2025대선후보 당진 지역 유세-이재명 후보] “당진에서 시작하는 정의로운 전환”

    …어까지 시민들이 오셨다. 환영이 이토록 뜨거운 데에는 이유가 있다”며 “우리 경제는 지금 마이너스 성장, 내수 침체, 소비 위축, 주가 폭락으로 고통받고 있다. 정부는 무능했고, 민주주의는 후퇴했다”고 비판했다. 이 후보는 이어 경제 회복 방안으로 정…

  17. 2025.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면천면 주민자치회“마을의 품격, 주민 손으로 지켜냅니다”

    … 회장은 “대바람 숲길은 저희가 처음 부터 기획한 자치회 사업”이라며 “지금은 포토 존 조성과 벽화 설치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면천읍성 성벽에 조명을 설치하고, 성안 꽃길 조성 등 역사도시의 미감을 살리는 다양 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18. 2025.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D-8 2025 대선 민주당 · 국힘 당진장날 맞아 집중유세

    … 싸움만 한다’고 비판하는 것도 잘 알고 있지만,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지금은 나라의 방향을 제대로 잡아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서민들은 지난 3년을 간신히 버텼다. 이제 뭔가 해보려는 찰나, 지난 연말 터진 계엄 사태로 하루 만에 약 8…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