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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연도
2025년

41건 · '지금 그대로'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 달을 향한 사유의 여행, 김시연 작가의

    …롭게 존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붓을 들기 시작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지금의 작품들이다. “나 다운 순간이 언제인지 생각하며 작업했어요. 이성 보다는 감성과 지각에서 소재를 찾았죠. 구체적인 구상을 고민하기 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그리고 떠오…

  2.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신정은·한선예 모녀(母女) “지금이 가장 행복해요”…칠순 신정은 작가의 특별한 전시

    … 딸이 영탁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영탁에게 말 그대로 ‘스며’들었다. 한편 신 씨를 일으킨 재밌는 일화가 있다. 미스터트롯이 방영할 당시 어머니 신 씨는 몸이 아파 거의 누워만 있어야 할 정도의 신세였다. 희귀병에 속하는 류마…

  3.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인공호수공원보다 침수 대책이 우선”

    … 피해는 단순한 기후 문제가 아니라 1998년 이후 반복된 인재”라며 “지금이 행정 철학을 전환할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상미 집행위원은 “2시간 만 비가 내려도 넘치는 얕은 하천을 3년째 방치하고 호수공원을 밀어붙이겠다는 건 지붕 새는데…

  4.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아미산 황톳길 개척자 권용석(59, 송악읍 기지시리)·김태우(60, 수청동) 씨“맨발 걷기로 다 함께 건강해졌으면”

    …다르다. 어느 구간은 매끄럽고, 어느 곳은 자잘한 돌멩이의 오돌토돌함이 그대로 전해진다. 나무뿌리가 느껴지는 순간도 있다. 당진에서도 맨발 걷기를 실천하는 시민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계림공원에 조성된 황톳길을 비롯해 왜목마을, 삼선산수목원,…

  5.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투뿔목장 한돈농원 당진점(수청동) 구준모 대표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질 좋은 고기”

    …지역을 둘러보다 발전 가능성이 크고 상권이 살아 있는 수청동을 추천받아 지금의 자리에 가게를 열게 됐다. ‘투뿔목장 한돈농원’은 정육식당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고기만 사는 것은 물론 상차림 비용을 내고 가게 안에서 직접 구워 먹을 수도 있다. 구 대표는…

  6. 202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② 생흔화석 행담도에 흔했던 ‘생흔화석’ 지금은 어디로?

    …쌓여, 그리고 플라스틱 통에 담겨 숫자로 매겨진 채 20년 전 그 상태 그대로 놓여 있었다. 윤 의원은 “보관된 것은 확인했으나 생흔화석의 상태가 어떠한지는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멋대로 방치한 생흔화석” 최근의 생흔화석의 모습을 본 주민들은 안타…

  7.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박명심 학생 (63, 면천면 송학리, 면천중2)  “나는 60대에 중학생이 되었네”

    …말했다. 오랜 세월 견뎌 단단해진 마음 박명심 학생은 23살에 서울에서 지금의 남편 이상식 씨(67)를 만나 결혼했다. 이듬해 첫 아이를 낳았고, 26살에는 둘째를 품에 안았다. 남편이 지방을 돌며 운송 일을 하는 사이, 그는 혼자 두 아들을 키워야했…

  8. 2025.06.2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기업혁신파크, 중고차 수출 클러스터로 방향 틀어

    …원은 “주체가 바뀌고 대 표도 바뀐 상황에서 당초 계획한 기업혁신파크가 그대로 진행될 수 있는지 의문”이라며 “홍보용 MOU만 남고 실질 투자는 없어진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사업 확장 제안 있었다” 이에 대해 조능호 당진시 투자유치과장은 “신임 …

  9. 2025.06.2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역사와 전설 품은 영웅 바위, 문화유산 보존 절실

    …가 미흡한 실정이다. 행정 경계를 둘러싼 혼란과 더불어, 잘못된 정보가 그대로 유통되며 문화적 자산이 왜곡될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과거를 지키는 일은 미래를 준비하는 일” “지역의 문화유산을 지키는 일은 과거를 보존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우리의 …

  10. 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강자영  고순금  서혜선 작가 30년 만에 다시 만난 세 친구, 당진을 그리다

    … 느끼며 그리는 그림으로, 일상‧여행지등 어느 장소에서나 현장의 느낌을 그대로 표현하는 회화 활동이다. 미술학원이 맺어준 인연 세 사람의 인연은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지금은 사라진 당진미술학원에서 시작됐다. 읍내동에서 호서고를 다니던 강자영 작가, …

  11. 2025.05.17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미스타교자 당진CGV점 (읍내동) 양미화 & 최정우 대표 “가벼운 마음으로 들리기 좋은 아지트”

    … 반 전 당진 읍내동으로 왔다. 이후 근처에서 가게 개업을 고민하던 중 지금의 자리에 매력을 느껴 창업을 결정하게 됐다. 특히 가게 한쪽에 마련된 작은 야외 테이블 공간도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평소 맛집 탐방을 즐기던 두 사람은 서울에서 ‘미스타…

  12. 2025.05.09 · 지역사회 · 최종길

    2025년 5월 편집자문위원회

    …느꼈던 위기의식을 갖게 됐다. 6.25 이후 최대 위기가 아닌가 싶다. 지금 불거진 문제들이 국정 차원의 현안일 수도 있고 지구촌 전체적인 문제일 수 도 있지만 지역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이번 주 2면에 보도된 시민사회단체가 중심이 된 ‘사회 …

  13. 2025.04.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제2의 인생을 사는 가수 문상식 씨 인생의 새로운 무대에 서다

    …‘명당’이다. 이 곡에는 “고향은 떠났지만,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지금 이곳이 나에게는 명당”이라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겼다. 그 외에도 고향 여 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내 고향 여수’, 로타리클럽 활동에 대한 애정을 담은 ‘우리는 로타리안’, …

  14. 2025.04.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송산면 주민자치회 “우리끼리 재밌게, 신나는 희망 송산”

    …의 말에는, 마을에 대한 애정과 동시에 깊은 고민이 배어 있었다. 이름 그대로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를 이야기하지만, 현실은 예산의 제약, 권한 의 한계, 반복되는 사업의 피로감에 부딪히고 있었다. 그러나 그 안에서도 송산은 ‘다 같이 행복한 마…

  15. 2025.03.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리 것’을 널리 알리고 싶어요”

    … 고려시대에 처음 축조됐다. 이후 조선시대에 대대적인 보수 공사를 거쳐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됐는데, 오랜 세월 동안 지역의 농업을 지탱해 온 중요한 수리시설이었다. 조선시대의 3대 방죽이라고도 알려진 합덕제에는 7월과 8월이 되면 싱그러운 초록 연잎…

  16.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획] 면천 동네 한 바퀴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면천’, 봄과 함께 거닐자

    …라고 그동안 보지 못했던 것들이 느린 걸음으로 걸을 수 있는 이곳에서는 그대로 눈으로, 귀로 들어왔다. 저절로 숨이 트이며 여유가 자연스레 스며들어왔다. 최근 당진이 새로운 관광 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삽교천과 솔뫼성지, 신리성지, 왜목마을 등 여러 …

  17. 2025.03.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예총 색 입혀진 ‘문화공감터’로

    … 당진지회(지회장 백태현, 이하 당진예총)로 넘어갔다. 공간 대여사업은 그대로 운영하면서도 문화공감터에 당진예총만의 색을 입혀 나갈 예정이다. 새로운 문화공감터와 관련해 백태현 당진예총 지회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문화재단 해약으로 위탁자 선정 지…

  18.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사회단체탐방]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당진지회 “더 많은 무대로 당진을 알리고 싶어요”

    …예예술인협회 당진지회). 한때 활동이 저조해 단체가 사라지기도 했으나, 지금은 그 어느 단체 못지않게 활발하게 무대를 만들고 지역에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역시 연예예술인협회 당진지회가 넘치는 흥으로 당진 시민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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