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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7건
기간
1993—2026

767건 · '우리 없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6 / 39쪽

  1. 2005.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지행 석문면 교로2리"30여년 전 왜목, 그리고 나"

    …그 돈으로 아버님의 빚을 모두 갚아 드렸고 새마을 운동이 한창이던 때라 우리집 지붕을 개량했다. 두번째 사진은 20여년 전, 노를 저어 운행하는 전마선을 타고 ‘물 보러’ 가면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 어민들의 유일한 운송수단이었던 전마선은 당진화력이 …

  2. 2005.04.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상읽기-이정음 합덕 이태리안경원] 희망을 붙잡는 첫걸음

    …들이 껍질과 땅을 헤집고 나와 자기 삶을 향하여 열정을 품 듯 그 소리 없는 열망은 그것을 바라보는 인간에게 전해져 소망이 되고 희망이 되어 오늘도 우리의 가슴을 들뜨게 하고 부풀게 한다. 봄은 분명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라져버렸던 희망의 끈에 불을 지…

  3. 2005.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이진규 충남 벼농사연구회장, 합덕읍 신리] 무한하리라 믿었던 합덕 경제 쇠락의 원인과 대책

    … 넘으면 배운 사람이나 못 배운 사람이나 같고 70이 넘으면 있는 자나 없는 자나 같으며, 80이 넘으면 죽은 자나 산 자나 같다는 말을 하기에 전적으로 동의했다. 현재 농촌에는 노령인구가 거개이니 이들은 오직 근검절약으로 한 평생을 살아왔고 새마을 …

  4. 2005.03.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종기 당진군수] ‘기업하기 좋은 지역’ 선언의 의미

    우리 당진군은 지난해 외국기업과 대기업 유치에 심혈을 기울이는 한편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온갖 정성을 쏟아왔다. 그 결과 고대·부곡공단을 비롯한 관내 구석 구석에 90여개 기업을 유치하는 성과를 이루었고 신나게 기업하는 충남만들기 평가에서 …

    당진시대
  5. 2005.03.21 · 산업·경제 · 김기연

    [서해가든 정경용·임순하씨] “우리들의 장사 노하우는 ‘친절’입니다”

    …요리는 임씨의 손맛이 더해져 뛰어난 맛을 자랑한다.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메뉴가 해물칼국수. 삽교천에서 이름을 날렸던 탓에 임씨의 ‘물레방아 칼국수’를 먹으러 오는 손님들이 있을 정도라고 말한다. 합덕·우강 지역의 경기가 안좋은 탓인지 유동인구가 …

  6. 2005.01.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이종현 전농 충남도연맹 부의장, 전 당진군농민회장

    우리 농업의 어려움은 이제부터 민족의 얼이요 혼이었던 쌀! 우리 민족의 생명줄이며 주권인 쌀만큼은 단 한 톨도 추가개방을 할 수 없다며 농민들은 온 힘을 다해왔다. 그러나 재협상 과정에서 상대국들과의 협상이 다 마무리도 되기전에 정부는 2004년도를 …

    당진시대
  7. 2005.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돈구(당진신협, 본지 감사)-을유년 새해, 희망으로 출발하자

    …은 유독 어지럽고 힘들었다. 대통령 탄핵, 수도 이전을 둘러싼 논란, 끝없는 장기불황, 수능시험 부정에 이어 지진해일까지. 국·내외적으로 사건, 사고 등 온갖 일들이 한꺼번에 몰아 닥쳤다. 이제 힘들었던 갑신년이 지나고 희망의 을유년 닭의 해를 맞이했…

    당진시대
  8. 2005.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항 좌담회 -당진항 지정의 성과와 향후 방향]

    …하지만 샴페인을 터트리기에는 아직 이르다. 이미 평택, 광양의 경쟁력은 우리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앞서 있다. 항만의 무한경쟁 시대를 맞아 스스로의 경쟁력을 갖추지 않으면 이름뿐인 항으로 전락할 수도 있는 게 국제사회의 현실이다. 정치권, 행정, 시…

  9. 2005.0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강사용(당진군농민회 회장) - 쌀 협상 시한 연장해야

    …야 합니다. 쌀 시장 개방 협상이 결렬될 경우 어떻게 처리한다는 규정이 없는 만큼 올해 말 협상 시한을 넘겨서라도 전면 재협상해야 합니다. 특히 관세화 유예조건의 의무수입량 7.9%는 국민 1인당 소비량이 120㎏이던 때(1988~1990 평균)를 기…

    당진시대
  10. 2004.12.13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국민적 합의없는 쌀 협상 중단 요구

    …. 지난 7일 열린 이날 시위에는 농민 100여명이 참가, 국민적 합의 없는 쌀 재협상 중단 및 추곡수매가 인하 철회, 식량자급률 목표치 법제화 등의 내용이 담긴 투쟁결의문을 낭독했다. 이날 집회에서 당진군 농민회 강사용 회장은 “국민들의 먹을거리는 …

  11. 2004.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박 영 규 21송악발전연구소장] 남을 인정할 줄 모르는 사회

    지금 우리사회는 극도의 혼란과 분열로 이루 말할 수 없는 사회적인 갈등(葛藤)과 불안 속에 살고 있음을 시인하지 않을 수 없다. 나라의 경제는 끝간데 없이 나락의 소용돌이 속으로 떨어져 가는데 이를 바로 잡고 국민의 마음을 보듬어야 할 나라의 대표들은…

    당진시대
  12. 2004.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명남 당진교회 담임목사] 생명의 쌀

    … 끊임없이 유포되고 있는 개방 대세를 농업 포기론의 연장으로 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수출을 위해 쌀 개방과 농산물 개방은 불가피하다는 주장 또한 극히 잘못된 논리이다. 쌀 등 15개 기초농산물 품목은 국민경제에서 극히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

    당진시대
  13. 2004.10.18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기쁨 사라진 추곡수매

    … 농업의 현실 앞에 좌절하는 농민들을 보게 된다”며 “가족농이 대부분인 우리나라 실정에서 기업농인 선진국 농가와 대적하는 것은 아직은 힘든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 “얼마 전 방송에서 미국의 농부가 정부보조를 받아 쌀 농사를 짓고 있으며 한국에 수출을…

  14. 2004.10.0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하루빨리 통일농업 이뤄져야”

    “우리는 쌀이 남아서 걱정이고 북한은 식량이 부족해서 걱정이므로 통일이 된다면 잘 어울려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올 초부터 벌이고 있는 ‘북한 비닐 보내기 운동’을 마무리하느라 여념이 없는 오흥규(40) 당진군농민회 조국통일위원장은 하루 빨리 통일농업…

  15. 2004.09.04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당진읍 농민회 수련회 열려

    …넘는 결과를 보인 바 있다. 이날 성낙서 회장은 “쌀 개방 찬반 투표가 우리의 의지를 밝히는 계기가 됐다”면서 “오는 10일과 11일 전국적으로 100만 농민이 참여하는 농민대회를 통해 다시 한번 우리의 의지를 밝히자”고 강조했다. 또 “농민을 위한 …

  16.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종오 자미온 대표] 영웅을 그리며

    올해는 유례없는 풍년이라는 기대속에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추석이다. 본격적인 쌀시장 개방을 맞아 풍년이 들었다고 즐거워만 할 수 없는 우리나라 농심이 이제는 더이상 일그러지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는데... 어느 하루 어렵지 않게 살아본 적이 없는 우리네…

  17.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영규 당진항지정 범군민추진위원회 사무국장] 당진항 지정 군민 대토론회를 제안한다

    … 전문조사단과 함께 당진대표와 평택대표가 미국을 비롯한 일본을 방문하여 우리와 유사한 항만을 견학하고 서로가 Win-Win 할 수 있는 길을 찾아보려고?暳?노력을 계속 하였으나 아직까지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그 이유는 여러…

    당진시대
  18.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병상에서 보내는 편지] 육체적 고통은 시련이지만 만남의 기쁨으로 채워

    …. 삶은 그렇게 온 몸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나에게 들려주는 절규입니다. 우리들은 날씨가 너무 덥다고 햇볕이 따갑다고 하지만 가을에 우리 앞에 놓여질 과일과 햇곡식은 이같은 따가운 햇빛을 원합니다. 이렇게 우리들의 삶은 하느님의 섭리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19. 2004.09.04 · 산업·경제 · 김기연

    정환이의 포근한 새 보금자리

    …누구와 부딪쳤는지 다리가 부러져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하반신에 감각이 없는 정환이는 다리가 부러진 것도 모르고 있었다. 김상윤씨는 정환이만 돌보는 것이 아니라 첫째인 세환이와 어머니 신옥균씨까지 책임져야 했다. 이제 14살, 중학교 1학년인 세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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