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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졸업 처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75건
기간
1993—2026

875건 · '졸업 처음' · 최근 기사부터3 / 44쪽

  1.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화폭 위에 번진 자연의 매력

    …화폭에 번지다’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갤러리터’라는 이름을 붙인 뒤 처음 기획된 공모전의 결과물로, 서진석 작가가 첫 선정 작가라는 의미까지 더해졌다. 바다에서 건진 영감 서진석 작가는 공주에서 유년 시절을 보내고, 대학에서 대학 생활을 거쳐 당진…

  2. 2025.09.05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버미오차드 사과 농장 성은영 대표(33, 우강면 송산리) “농부는 절대 하면 안 되는 직업 1순위였어요”

    …성은영 씨는 합도초와 합덕여중ㆍ합덕여고를 거쳐 공주대학교 의료정보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지만, 2021년 일을 그만두고 잠시 쉬기 위해 가족이 있는 당진으로 내려왔다. 처음부터 농사를 지을 생각은 없었다. 그러나 농부의 꿈을 …

  3. 2025.08.1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안진성(당진고3, 父안광구ㆍ母김자영) “당진시장이 돼 바꾸고 싶은 정책이 많습니다”

    …고민하고 목소리를 내고 있다. 위원장이 되며 느낀 책임감 안진성 학생이 처음부터 지역 사회에 대한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그의 부모님이 “시청에서 아동이 뭘 한다는데 해보라”며 권유해 참여하게 된 아동참여위원에 참여하면서 관심이 생겼다. 처음엔 …

  4.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여름 드룹 키우는 귀향인] 순성농원의 구광회 씨 (순성면 갈산리·66) 인생 제2막…은퇴 교장의 여름 두릅 이야기

    …기 시작했다. 20여 년 정도 주말 농장은 운영했지만, 본격적인 농사는 처음인 초보 농부인지라 선뜻 여름두릅을 키우기는 어려웠다. 대신 공부하고, 연구한 끝에 여름두릅이 자라기 좋은 조건의 밭을 가꾸고, 환경을 조성한 끝에 올해 3월 여름 두릅을 심었…

  5. 2025.07.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부강진성민속촌 당진수청점(수청동)  인병현 매니저 “진한 국물, 건강한 맛의 감자탕”

    … 대표와 운영을 함께하는 인병현 매니저는 원당초, 당진중, 당진정보고를 졸업하고 당진의 한 카페에서 일하던 중 유 대표와 인연을 맺게 됐다. 지난해 말, 진성민속촌수청점 오픈을 준비하던 유 대표가 “같이 해보지 않겠느냐”고 제안했고, 인 매니저는 직접…

  6. 2025.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K-유교의 부활, 면천향교에서 다시 시작된다”

    … 유재석 신임 회장은 유교와도 깊은 연이 있다. 충남대 철학과에 입학해 처음에는 서양 철학을 공부했으나, 점점 동양 철학에 빠지면서 유교의 깊은 뜻을 알게 됐다고. 그는 “대학교 3학년 재학 당시 필수 과목이었던 주역을 처음에는 억지로 공부했지만, 점…

  7.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명수(42, 신평면 거산리) 신평면운정전담 의용소방대원 3년 도전 끝에 ‘전국 1위’ 올라

    …그는 아쉬움을 느꼈고,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훈련에 매진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등 떠밀려 출전했지만, 그때 신평면 의용소방대가 종합우승을 차지했어요. 그런데 개인 성적은 아쉬워서 마음에 많이 남았습니다.” 2년 차였던 지난해에는 당진시 대회에서 1위…

  8.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박명심 학생 (63, 면천면 송학리, 면천중2)  “나는 60대에 중학생이 되었네”

    …년문학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 「60대 중학생」은 초등학교 졸업 후 1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생계를 위해 일터로 나섰다가, 60대가 돼 다시 교복을 입기까지의 긴 여정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15살, 서울 봉제 공장으로 떠나 전라남도 진도에…

  9. 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강자영  고순금  서혜선 작가 30년 만에 다시 만난 세 친구, 당진을 그리다

    고등학교 시절 당진의 한 미술학원에서 처음 만나 그림을 그리던 세 친구가 30여 년의 시간을 지나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강자영(51), 고순금(51), 서혜선(51) 세 작가는 “우리 당진을 그려보자”는 마음으로 뭉쳐 1년 동안 당진의 골목골목을 다…

  10.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승화 씨(28, 父이창규 母손석희)  “새롭고 실험적인 작업을 마음껏 펼치고 싶어요”

    …’에 출전해 큰 상을 받았다. 뉴욕의 카네기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그는 처음으로 관객의 큰 박수와 환호를 받으며 감격과 뿌듯함, 그리고 새로운 야망을 느꼈다고 회상했다. “그날 어머니께서 ‘그 자리에 있던 아이들은 전부 승화 같은 아이들이더라’라며 ‘…

  11.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체육부 탐방] 기지초등학교 씨름부전통과 실력 겸비한 씨름 명문

    …서의 체력 강화 훈련으로 구성된다. 조영진 감독은 “초등학교에서 씨름을 처음 접하는 경우가 많아 기초 체력과 신체 균형이 잡혀야 기술 습득이 가능하다”며 “강도 높은 훈련에 도중에 우는 학생도 있지만, 체력 훈련이 그만큼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최신 시…

  12.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수다벅스 2호점 운영위원장 곽인혁 학생 (당진정보고 ․ 19, 父 곽재중  母 이가연)청소년카페에서 성장하는 미래의 바리스타

    … 수다벅스 2호점에 대한 애정과 청소년 활동에 대한 진심이 가득했다. “처음엔 봉사에 관심 없었어요” 곽인혁 학생이 처음부터 청소년 활동에 적극적이었던 것이 아니다. 경북 구미에서 태어나 중학교 1학년 때 당진으로 이사 온 그는 “봉사에 대해 관심이 …

  13.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수청수학별학원 (수청동) 김벼리 원장 “수학이 즐거워지는 공간”

    … 교실 안에서 실현하고 있다. 김벼리 원장은 기지초, 송악중, 송악고를 졸업한 당진 토박이다. 그는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며 화학공학을 전공했다. 김 원장은 졸업을 앞두고 취업 준비를 하다 ‘한 학기만 쉬어보자’는 생각으로 졸업 유예 기간을 가지고 고향…

  14.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그리다, 꿈 미술학원 수청점 (수청동) 박연주 원장“아이들의 취향이 자라는 미술학원”

    …2월 새롭게 문을 열었다. 박연주 원장은 대학에서 무대미술을 전공했다. 졸업 후 인천에서 생활하다가 2011년 당진으로 이주했고, 이른 결혼과 출산으로 한동안 육아에 전념했다. 그러던 중 첫째 아이를 미술학원에 보내며 교육 방식에 아쉬움을 느꼈고, ‘…

  15. 2025.05.24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인터뷰] 홍용관 당진동지방 감리사 “24개 교회, 연합하며 섬길 것”

    …사는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용석리 출신으로, 금용초, 송학중, 제천고를 졸업했다. 고등학생 시절까지 교회와는 무관한 삶을 살았던 그는 제천고 2학년 때 친구를 따라 처음 제천 제일감리교회를 방문했고, 그곳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체험했다. 이전에는 사…

  16. 2025.05.0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김야천 화가 예술로 상생과 평화를 그리다

    …다 김야천 화가는 신평초와 신평중을 거쳐 서울로 이주했고 고등학교 시절 처음으로 미술부에 들어가며 예술의 길에 발을 디뎠다. 이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에 진학하며, 그의 삶은 예술과 더욱 가까워졌다. 1980년대, 대학 캠퍼스는 뜨겁게 타오르는…

  17. 2025.04.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제2의 인생을 사는 가수 문상식 씨 인생의 새로운 무대에 서다

    …시골 생활 속에서 ‘가수’라는 꿈은 조용히 마음속에 묻어야 했다. 그는 졸업 후 전남 여 수 여천 석유화학단지에서 자재관리 및 납품 관련 업무를 시작했다. 2004년 대산 석유화학단지로 자리를 옮기며 당진에 정착했고, 40년 넘게 관련 업계에서 일하며…

  18. 2025.04.21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기아(주) 해나루대리점 (읍내동) 시민과 함께한 30년, 새 공간에서 다시 만나다

    …가 근무하고 있다. 송악읍 가교리 출신으로 기지초, 송악중, 당진상고를 졸업한 구자업 대 표는 1988년에 기아자동차에 입사해, 37년간 카마스터로 활동해왔다. 한길만 걸어온 구자 업 대표는 “활동적인 성격이라 카마스터라는 직업이 적성에 맞았다”며 “…

  19.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고려인 3세 김 엘마르 씨 (합덕읍 운산리, 45) “나는 한국인입니다”

    …다. 이러한 관심은 결국 그를 역사와 국제관계사를 전공하도록 이끌었고, 졸업 후에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지식을 전했다. 역사적 조국, 그러나 낯선 시작 엘마르 씨는 “지식을 전달하는 일은 정말 기억에 남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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