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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3건
기간
1993—2026

1,013건 · '손님 마음' · 최근 기사부터4 / 51쪽

  1. 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게장과 불고기 (순성면 성북리) 허가은 대표 밥 도둑 ‘게장과 불고기’ 맛보세요

    …다. 이 식당은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두 가지 메뉴를 앞세워 손님들을 맞고 있다. 식당을 운영하는 허가은 대표는 시인, 마라토너, 카페운영자로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허 대표는 “신터미널 인근에서 10년 넘게 운영했던 커피전문점 ‘커피톤’으…

  2. 2025.01.1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한지민 작가 “그림을 향한 작업은 오롯이 혼자 걷는 길”

    …관심이 많아 빈 건물을 유리창 너머로 보곤 했었다”며 “책방이 들어서고 손님으로 드나들었는데, 창밖으로 새어 나오는 노란 불빛이 동화의 한 장면처럼 느껴졌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책방에 애정이 생기면서 ‘오래된 미래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

  3.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성막횟집 (수청동) 박경섭 대표 “완도산 두툼한 광어 막회, 즐기세요”

    …다. 박 대표는 “두툼하게 썬 막회는 묵은지, 야채무침, 김 등과 함께 마음껏 입맛대로 먹을 수 있도록 다양한 곁들임 반찬이 준비돼 있어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고 자신했다. 덧붙여 그가 추천하는 맛있게 먹는 법은 “생선이 올라가지 않은 초밥 위에 두툼…

  4. 2024.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인공지능의 작품이 선물이 될 수 있을까?”

    …이 낯설어 할 것이라 생각했던 예상과 달리, 갤러리가 아닌 카페를 찾은 손님들이 관심을 가졌다고. 이 반응을 더 살피고 싶었던 백지연 대표는 이번 두 번째 전시 기간을 길게 잡고, 이전보다 더 다양한 인공지능 작품을 구상했다. 연말과 크리스마스 분위기…

  5.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명백집 (송산면 동곡리) 박종연 대표 “하루 60그릇으로 승부하는 보약 같은 한 끼”

    쌀쌀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2월,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줄 특별한 곰탕집이 송산면에 문을 열었다. 이름도 ‘명백집’. ‘명확하고 깨끗하다’는 뜻이다. 이 식당은 단일메뉴로 하루에 딱 60그릇만 판매하는 ‘한정판 곰탕’으로 벌써 주변 회사원들에게…

  6.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염소뜨락 (송악읍 반촌리) 황의균 대표 흑염소의 참맛! 품격과 정직함으로

    …을 끌어주며 몸을 따뜻하게 하며 기력 회복에 좋고 산모 보양에 이로우며 마음을 편히 다스려 검은 보물로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주재료인 염소는 100% 프리미엄급 20kg 미만의 최상급 암염소만 사용하고 있어 육질이 좋고 담백한 맛을 낸다. 대표 …

  7. 2024.12.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푸바우 양꼬치 (수청동) 전려 대표 “소중한 사람을 위해 요리합니다”

    …. 이 식당의 대표메뉴는 신선한 양고기를 이용한 꼬치류다. 양갈비 역시 손님들이 많이 찾고 요즘 대세인 마라 맛과 향이 강하게 풍기는 마라양꼬치도 별미다. 정통 중국식으로 선보이는 꿔바로우, 가지고기튀김, 지삼선, 향라대하, 경장육슬 등 각종 요리류도…

  8.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합덕 대들보 수청점 “합덕 대들보가 수청동에도 생겼어요”

    … 코로나19나 경기가 안 좋을 때 등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비롯해 손님의 요구를 꼼꼼히 파악했다. 또한 무엇보다 어머니로부터 배운 레시피가 큰 몫을 차지한다. 합덕 대들보 대표는 딸에게 “재료 아끼면 맛없다”. “손님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

  9. 2024.11.2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리베 (석문면 통정리) 김소연 대표 “진정성 있는 맛으로 사랑을 전합니다”

    …차리게 됐다. 그는 “당진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도시고, 지역 주민들도 마음이 따뜻했다”며 “이곳에서 카페를 열며 행복한 마음으로 매일 디저트와 음료를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진정성 있는 맛으로 리베를 찾는 모든 분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

  10. 2024.11.2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쌀값 ‘곡소리’ 농민 뒤로 임금 올리는 ‘농협’

    …인 의 미정산 사태에 따른 결산 부담이 있음에 도 조합원들의 타들어가는 마음은 전혀 생 각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도저히 이번 인상안을 두고만 보고있을 순 없었다”며 “합덕농협의 임원 보수 인상안 통과 이후 당진지역의 다른 농협들도 임…

  11. 2024.11.08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합덕역 개통, 새로운 시대를 열다

    …-화성시청-서화성 구간으로 조성됐다. 합덕역을 운행하는 열차는 ‘ITX-마음’이다. ‘ITX-마음’은 2023년 개통한 새로운 열차로, KTX보다 느리지만 무궁화·새마을호보다는 빠른 속도를 가진 무궁화호 대체 열차다. 합덕역은 상행 4회(7:06, 1…

  12. 2024.11.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비움과한끼식사 (대덕동) 건강을 생각한다면‘비움’

    …시에 잡은 비건 식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유현찬 대표가 운영하는 이곳은 손님들에게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하는 동시에 맛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식당이다. 경기도 안산 출신인 유 대표는 3년 전, 여자친구인 한정현 씨와 결혼까지 생각하고 당진으로 와 제철관…

  13. 2024.10.25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다하연 (송산면 유곡리) 신유경 대표 “건강과 맛, 모두 잡은 흑염소 요리”

    …맛에 반해 식당을 열게 됐다고. 그는 “지금까진 심리상담가로 사 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일을 해왔는데 몸이 아프고 나니까 우선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건강해질 수 있다 는 것을 깨달았다”며 “남녀노소 원 기회복에 좋은 건강 음식 흑염소 전문 식당을 열게…

  14. 2024.10.25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빅쭌부대찌개(시곡동) 이정훈 대표 "한 솥 가득한 정성, 오둥이네 부대찌개”

    …의 꿈을 담아 차리게 된 첫 가게다 보니까 소중하고, 식당을 찾아주 는 손님 한분 한분에 정성을 다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밥식구가 필요하시면 언제든 편 안히 찾아주세요. 기분 좋은 식사를 위해 식당을 찾아주는 손님들의 식사가 끝날 때까지 직원들이 …

  15. 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아내만을 위한 ‘홍제 이발소’가 문 열었습니다”

    …인일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때부터 김 씨는 더욱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품게 됐다고. ‘고등 이용원’에서 ‘홍제 이용원’으로 김 씨는 “아내를 돌보는 것이 내 마지막 소명”이라 여긴다. 그래서 65년간 운영하던 합덕의 고등 이용원을 아들에게 넘…

  16. 2024.10.0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디지털 드로잉 청소년 작가 3인방의 도전기“우리 손으로 만든 굿즈로 따듯한 나눔까지!”

    …들의 도전은 그저 그림을 그리는 것을 넘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됐다. 세 명의 작가는 모두 ‘예쁘구나 디지털 드로잉 & 디자인 학원’(대표 최예나, 이하 예쁘구나 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당진1동에서 열린 한마음 …

  17. 2024.09.2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샤브연리지 삽교호점 (신평면 운정리) 안영수 점장 “마음껏, 부담없이, 남김없이 드세요”

    …월 26일 문을 열었다. 이 상가의 안영수 점장은 자신감 넘치는 미소로 손님들을 맞는다. 그의 눈빛에서는 열정과 포부가 가득하다. 안 점장은 경기도에서 태어나 부천의 자동차서비스센터에서 오랜 CS업무의 경험이 있는 만큼 첫인사부터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

  18. 2024.09.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변하는 것은 무엇일까?”

    …도 아직도 ‘갤러리’와 ‘카페’ 사이에 투명한 벽이 있는 듯 그 경계를 손님들이 뚜렷하게 느끼는 것 같단 생각을 했다”며 “예술이 정답을 정해 놓아 사람들이 예술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아닌가 싶었다”며 “예술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이게 뭐지…

  19. 2024.08.30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꽃잎대패 (수청동) 김동민 대표 “채소·반찬을 무한으로 푸짐히”

    … 일 때문에 자주 오가다 보니 당진시의 조용하고 차분한 도시의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라고. 김동민 대표가 운영하는 꽃잎대패 삼겹살은 이미 대전에서 성공적인 반응을 얻은 체인점이다. 김 대표는 대전에서 해당 브랜드의 음식을 처음 접했을 때, 다양…

  20. 2024.08.1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카페 오운 (수청동) 김수연 대표청년의 꿈이 실현된 달콤한 커피타임

    수청동에 위치한 ‘카페 오운’이 최근 새단장을 마치고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곳은 단순히 커피 한 잔을 즐기는 공간을 넘어, 한 청년의 오랜 꿈과 열정이 깃든 특별한 장소다. 김수연 대표는 순성초·중학교를 나와 당진정보고를 다녔다. 김 대표는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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