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다둥이 가족 허외자·김재철 부부 “아이 넷과 함께, 웃음도 사랑도 네배”
…입을 모았다. 남편 김재철 씨는 “서로 안쓰러운 마음과 더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에 협동심이 배로 늘었고 서로가 없으면 안된다는 마음이 더 강해졌다”며 “사실 정신이 없어 싸울 시간도 없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재철 씨는 아내 허외자 씨가 넷째를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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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건 · '싶은 일이' · 최근 기사부터4 / 47쪽
2025.05.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입을 모았다. 남편 김재철 씨는 “서로 안쓰러운 마음과 더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에 협동심이 배로 늘었고 서로가 없으면 안된다는 마음이 더 강해졌다”며 “사실 정신이 없어 싸울 시간도 없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재철 씨는 아내 허외자 씨가 넷째를 출…
2025.05.0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한 것은 기계나 로봇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만의 고유 역량’을 키우는 일이다. 대인관계 능력, 창의성, 문제해결력, 자기주도성, 융합적 사고 등은 미래 사회에서 더욱 중요한 역량으로 손꼽힌다. 송악어린이집은 이러한 시대 흐름에 맞춰, 아이들의 잠재력…
2025.03.21 · 산업·경제 · 이태경
… 또한 커피와 음료도 다양해 고르는 재미가 있는데, 편 대표가 추천하고 싶은 메뉴는 부드러운 단맛이 특징인 ‘돌체라떼’와 상큼한 ‘딸기라떼’다. 또한, 디저트39 당진송악점은 외부 테라스가 있는 것이 장점이다. 편 대표는 “테라스 텃밭에 고추, 상추,…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만여 장이 넘는다. 그는 “몰랐던 당진의 이야기들을 알면 알수록, 알고싶은 욕망이 샘솟는다”며 “누가 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안 하면 후대에 남길 수 없는 이야기라는 것을 알면 사명감과 부담감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어렸을 때부터 담아 온 지역…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것이다. 가장 관심갖는 분야는 무엇인가.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싶은가? 개인적으로는 농수산해양위원회를 희망한다. 농수산해양위원회에 들어가 정부의 쌀재배면적 축소정책 추진과 쌀값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의 고충을 해소하는데 힘을 보태고…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하겠다. 가장 관심 갖는 분야는 무엇인가,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싶은가? 보건 복지 환경위원회이다. 충남도의 가장 중요한 현안을 꼽자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된 인구감소 위기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는 일이 시급한 일이라고 본다. 특히 충남도는 농…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것이다. 가장 관심 갖는 분야는 무엇인가,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싶은가? 늘 환경문제가 중요한 관심사였다. 지역과 국가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화두인 환경 문제는 가장 심각하며, 가장 중요한 분야라고 생각한다. 특히 당진은 수도권에 에너지를 공급…
2025.03.0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수 있으니 천지가 개벽했다. 이제 학교를 떠나지만 영원한 선배가 되고 싶은 우리가 차후에 학교를 방문하면 따뜻한 마음과 손길로 반겨 주시길 기대한다”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해나루 시민학교는 지난 2011년 당진교육지원청 내 해나루야학으로 개교해 이…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음 했던 것이 기억난다. 주로 도시 생활했던 나에게 농사일은 처음 겪는 일이었다. 20살 되기 전에는 집회를 TV에서도 본 적이 없었다. 대학에 들어가서 처음 집회 현장을 간 것이 기억에 남는다. 수원 남문에서 열리던 집회였는데, 그때 전투 경찰과 학…
2025.02.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실 시청에서 4년 넘게 국장으로 근무한다는 것은 후배들에게 눈치 보이는 일이라 그 전년도부터 도청 전출을 추진해왔는데 무산됐다. 그러던 중 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여기저기서 출마권유가 잇따랐고, 나 스스로도 참모로서의 역할이 아닌 시장으로서의 지위와 권한…
2025.02.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면서 가장 기억의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인가? 각 국회의원 마다 정치 스타일이 정말 다르다. 그중 어 기구 의원과 함께했을 때 서울 의회에서의 일이 생각이 난 다. 평택시와 도계 분쟁 중이었을 당시다. 어기구 의원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포함돼 소위원회에…
2025.01.2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습니다. 보존회와 축제위원회에서 부탁을 주셔서 맡게 됐다. 혼자 결정할 일이 아니어서 아내와 상의한 뒤 함께 결정했다. 처음이라 걱정도 됐지만, 이 전통을 이어가고 축제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꼈다. Q. 처음 당주 담그기를 진행한 소감 …
2025.01.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비한 축하 공연을 펼쳐 분위기를 한층 더 빛냈다. 박창성 교장은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끝까지 밀고 나가라”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 그는 기자 활동 중 어려웠던 점에 대해 이렇게 회상했다. “취재하고 싶은 주제를 정하고 나면 인터뷰가 필요할 때가 많았다”며 “다소 무거운 내용이 많다 보니, 기관담당자나 시민들께 인터뷰를 요청할 때 당진시대 시민기자임을 밝히면 부담스러워 거절하는…
2024.12.17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라는 것이다. Q. 최근 모 농협에서 상임 임원 임금 인상안이 부결되는 일이 일었다. 이에 대한 의견은? 다른 지역농협과 임금을 비교하며 인상하려 했으나, 각 농협의 경영상황과 재정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남이 한다고 해서 무작정 쫓아가는 것은 말이 안…
2024.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리로 나온 국민의 절박함을, 자신들의 이기심으로 뭉개버렸다. 설마 했던 일이 일어나 당황했고 분노했고 절망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희망 또한 발견했다. 탄핵 집회 중심에 있던 2030세대들이다. 기성세대가 절망하고 있을 때, 젊은 청년들은 굴하지 않고…
2024.12.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들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이)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며 “이런 일이 있을 수는 없기에 ‘밟고 싶은’ 심정으로 나왔다”고 말했다. 4살 조카의 조막만 한 손을 잡고 나온 시민 고은빛(32) 씨는 “조카가 편히 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 …
2024.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학했다. 영어를 많이 사용할 줄 알았던 국제학교지만, 막상 영어를 쓰는 일이 많지 않아 도운 학생은 유학의 뜻을 부모님에게 비췄다. 도운 학생은 “부모님의 교육관이 자유롭다”며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부모님이 아무 말도 없이 해보라고 하고, 부…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것은? 당진시는 지역의 인재를 키울 필요가 있다. 축제나 행사를 키우고 싶은 마음은 있으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니, 이를 알려줄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 로컬(지역)에서 일어난 일은 로컬(지역)에서 해결해야 한다. 일꾼을 양성할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
2024.05.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프다. 기부자들의 기부금은 어떻게 사용되는가? 솔직히 기부라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크고 적은 금액을 떠나 어려운 이들을 위해 기부한다는 것은 부자이기에 할 수 있는 일도 아니다. 어려웠던 사람이 도움을 받고 본인도 기부에 동참하거나 경제가 어렵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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