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8 · 정책·행정 · 한수지
[시민기자영상] 1년이 지나도 그대로.. 도비도 누가 지켜야 하는가?
…이 아닌 우리 모두의 자연입니다. 시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책임감 있는 변화가 시작되기를 소망합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4건 · '있는 그대로'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2025.05.08 · 정책·행정 · 한수지
…이 아닌 우리 모두의 자연입니다. 시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책임감 있는 변화가 시작되기를 소망합니다.
2025.05.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한국전쟁민간인희생자 유해 발굴 현장의 모습은 말 그대로 처참했다. 75년 만에 드러난 유골들은 켜켜이 쌓여 있었고, 세월의 흔적을 보여주듯 부서지고, 깨진 두개골과 뼈들이 서로 뒤엉켜 있었다. 당시 얼마나 끔찍하고 처참한 일이 발생됐는지 알 수 있는 …
2025.04.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표현한 ‘괜찮소’가 수록돼 있다. 이 네 곡은 모두 그의 삶과 마음을 그대로 녹여낸, 인생의 집합체라 할 수 있다. 이후 그는 지난 5일 충남도청 문화 예술회관에서 첫 쇼케이스를 열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취미로만 남겨둔 노래 “노래는 늘 곁에 …
2025.04.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남게 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이다. 평균 7~80대의 고령 농민만 남아있는 농촌지역이 허다하다. 한국을 먹고 살게 했던 주역들이 하나둘 사라지지만 출생등록은 거의 전무하다. 송미령 농림식품부 장관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재직시절 농촌 유토피아와 관련된 …
2025.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오고 있다. “우리는 자녀와 지역을 함께 지킵니다” 엄마순찰대는 이름 그대로, 엄마들이 주축이 돼 운영되는 자율방범 조직이다. 초기엔 초등학생 자녀를 둔 어머니들이 모였었지만 현재는 아이를 다 키워도 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학교 주변과 생활권 내 …
2025.04.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캄보디아의 백종원이라 불리는 셰프 미스터 퐁이 운영하며, 현지에서 인기 있는 쌀국수 가게다. 이 쌀국수의 맛을 한국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된 곳이 있다. 바로 송산면 동곡리에 지난달 문을 연 ‘캄코가든’이다. 베트남이나 태국식 쌀국수가 익숙한 한국에서 …
2025.03.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애착을 가지고 알리고 싶은 이들이다. 우리 지역에 문화 유산이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고, 알리는 데 자신들이 할 수 있는 것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이 문화유산활동가다. “우리 문화 유산 알리는 일, 뜻깊어” 서울에서 살다가 지난 2016년 합덕 하흑리…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동안 빠르게 걷느라고 그동안 보지 못했던 것들이 느린 걸음으로 걸을 수 있는 이곳에서는 그대로 눈으로, 귀로 들어왔다. 저절로 숨이 트이며 여유가 자연스레 스며들어왔다. 최근 당진이 새로운 관광 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삽교천과 솔뫼성지, 신리성지, 왜…
2025.03.14 · 환경·안전 · 이태경
…친이 장고항에서 오랫동안 어업에 종사하고, 30년 동안 횟집을 운영하고 있는 어머니의 영향이 컸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회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고, 자신만의 횟집을 운영하고 싶다는 결심으로 경험을 쌓고 준비해 가게를 열었다고. ‘인생회로’라…
2025.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한 대가 가까스로 멈춘다. 하지만 곧 뒤따르던 다른 차들은 멈추지 않고 그대로 내달린다. 구터미널 로타리 앞 횡단보도는 양쪽에 버스터미널이 있어 유동 인구가 많다. 장이 열리는 날에는 어르신들이 많이 오가는 데다가 인근에 학교들이 밀집해 있어 학생들의…
2025.03.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시간대에는 인근 학교 학생들이 몰려든다. “요즘 4000원으로 먹을 수 있는 게 별로 없지 않느냐”며 커피 한 잔 값 보다 짜장면이 싸니까 학생들이 자주 온다고. 이 대표는 많은 양을 제공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재료를 많이 써야 빨 리 소진되고 신선한…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련하여 2차선으로 계획된 중흥리 구간의 4차선 반영과 계획에서 아예 빠져있는 ‘이편한아파트~가학교차로’ 구간을 4차선으로 계획에 포함시키겠다. 지방도이기 때문에 충남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도의원으로서 사업의 필요성을 설득력있게 설명하고 당진시와의 …
2025.03.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당진지회(지회장 백태현, 이하 당진예총)로 넘어갔다. 공간 대여사업은 그대로 운영하면서도 문화공감터에 당진예총만의 색을 입혀 나갈 예정이다. 새로운 문화공감터와 관련해 백태현 당진예총 지회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문화재단 해약으로 위탁자 선정 지…
2025.03.07 · 문화·교육 · 이태경
한적한 농촌 풍경을 바라보며 따뜻한 차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카페 어리로가 지난해 9월 우두동에 문을 열었다. 카페 어리로를 운영하는 안혜옥 대표는 당진에서 나고 자랐다. 읍내동 출신의 그는 당진초, 호서중‧고, 신성대 유아교육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2025.02.28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지 단순한 한 끼 칼국수가 아닌 제대로 된 한 상으로 칼국수를 만날 수 있는 곳이 석문면 교로리에 있다. 상호 그대로 황제가 된 듯, 대접받은 느낌을 얻을 수 있는 ‘황제산더미바지락칼국수’다. 탁 트인 장고항 앞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것은 덤이다. …
2025.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되는 우리시 조례는 그동안의 제도적 변화를 담지 못한 채 예전의 모습 그대로, 멈춰있다는 점이다. 성별영향평가는 꾸준히 보완·개선되어 왔다. 「성별영향평가법」의 개정으로 제도의 명칭이 당초 ‘성별영향분석평가’에서 ‘성별영향평가’로 변경되었고, 특정성…
2025.02.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화덕족발은 온족발을 한번 식혀 화덕에 구워 크리스피한 질감을 느낄 수 있는 겉바속촉 족발이다. 김 대표의 또 다른 추천 메뉴는 ‘갈비족발’이다. 말 그대로 달콤한 갈비양념에 족발을 즐길 수 있어 밥과 함께 먹으면 밥반찬으로 최고다. 또한 1인 가구 …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흥이 있는 곳엔 이들이 있다. 빛나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그들의 재능을 쏟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당진지회(회장 조은아, 이하 연예예술인협회 당진지회). 한때 활동이 저조해 단체가 사라지기도 했으나, 지금은 그 어느 단체 못지않게 활발하게 무대를…
2025.02.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행정 개선 TF팀장을 하면서 당시 충남도청에서 시행했던 성과관리 체계를 그대로 가져와 당진형 성과관리 시스템을 만들어 도입시키고자 노력했다. 그동안 보좌를 하는 자리에서 직접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처음부터 출마의 뜻이 있던 것은 아니었…
2025.02.07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당진 그리고 향교가 있는 면천, 얼마나 좋은 지역이에요. 당진은 문화적 가치와 학술적으로 중요한 곳입니다. 최초의 사립학교 설립자인 성재 최충 선생의 사당이 송산면에 있고, 예학의 종사인 구봉 송익필의 묘도 당진에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연암 박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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