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엄도영 스쿠버 다이버(45, 읍내동) “스쿠버 다이빙이 인생이 됐습니다”
…공유하고, 엽서를 만들 만큼 사진 작업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취미로 시작한 다이빙은 이제 그의 인생 그 자체가 됐다. “바다는 놀이터였습니다” 전북 부안 출신인 엄도영 다이버는 “어릴 적 집에서 해수욕장까지 걸어서 5분 거리였다”며 바다와 가까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2건 · '다른 시작'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6 / 10쪽
2025.07.0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공유하고, 엽서를 만들 만큼 사진 작업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취미로 시작한 다이빙은 이제 그의 인생 그 자체가 됐다. “바다는 놀이터였습니다” 전북 부안 출신인 엄도영 다이버는 “어릴 적 집에서 해수욕장까지 걸어서 5분 거리였다”며 바다와 가까운 …
2025.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시줄다리기’는 단순히 승부를 보기 위해 줄을 당기는 것이 아니다. 서로 다른 이들이 하나의 마음을 가지고 풍요와 마을의 안녕을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지시줄다리기의 줄 길이는 200m, 그 줄의 넓이만 성인 한 명의 키를 훌쩍 넘는 20m에 이른…
2025.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선생의 <7월의 바다> 속 ‘옥동자’ 찾기의 첫 단추가 끼워졌다. 그 시작은 행담도 원주민인 이익주 씨를 통해 시작됐다. 심훈 선생이 이 수필을 발표한 것은 1935년이다. 글의 묘사로 보았을 때, 심훈 선생은 1934년 여름에 행담도를 방문한 것으…
2025.06.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자유롭고 사람 냄새 나는 곳”이라며 “젊은 세대가 내려와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장소”라고 말했다. 회관 신축과 도로 개선, 남은 과제 가학리 주민들의 최대 현안 중 하나는 마을 회관 신축이다. 현재 회관은 30년 이상 된 건물로, …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관객들의 호응을받았다. 이어 진행된 기념식은 김민정 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환영사와 축사가 이어졌고,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모임의 ‘고만고만’ 댄스팀이 무대에 올라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대형 선물상자에서 풍선이 쏟아져 나오는 퍼포먼스는 행사에…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천 출신인 그는 원래 골프를 전공했지만, 진로를 틀어 요식업이라는 전혀 다른 세계에 발을 들였다. 사업에 대한 꿈과 요리에 대한 흥미가 겹쳐 한 양식당에서 일하게된 것을 시작으로, 압구정과 인천공항 인근 레스토랑 등에서 실무를쌓았다. 그렇게 경력을 이…
2025.06.26 · 정책·행정 · 김예나
…당 ‘담소’에서는 여름이면 단골들이 하나같이 메밀소바를 찾는다. 메주로 시작된 요리 인생 담소를 24년 간 운영하고 있는 김명자 대 표는 강원도 정선 출신이다. 지난 1996년 남 편의 직장을 따라 경기도 일산에서 당진으로 이주했다. 아는 사람 하나 …
2025.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 이상을 차지할 때 초고령사회라 한다. 다른 선진국들은 몇백 년 몇십 년에 걸쳐 진행되었던 초고령사회가 대한민국에 선 불과 수년 만에 이뤄졌다. 국민 평균 수명의 신장은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면 등 양면의 궤를 달리 해…
2025.06.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회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됐으며, 박영규 당진비상행동 공동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당진참여연대와 당진YMCA, 주요 시민단체 인사들의 발언이 이어졌다. “시민을 배제한 인공호수,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박영규 공동대표는 인사말에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2025.06.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영어 성적이 95점 이상이었던 두 학생이 있었다. 한 학생은 1등급, 다른 학생은 5등급이 나온 것이다. 같은 중학교 우등생이었는데 이런 차이가 날 수 있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20년간 이런 상담을 수없이 해왔지만 여전히 가슴이 아프다. 우리…
2025.06.2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충북 청주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약 5년 전 파충류를 본격적으로 키우기 시작했다. 정 대표는 어릴 적부터 파충류를 좋아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키우지 못했고, 성인이 되어 처음으로 ‘크레스티드 게코’라는 도마뱀을 분양받았다. “당시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 사람의 인연은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지금은 사라진 당진미술학원에서 시작됐다. 읍내동에서 호서고를 다니던 강자영 작가, 합덕읍 운산리에서 합덕여고를 다니던 고순금 작가, 합덕 읍 옥금리에서 서야고에 다니던 서혜선 작가는 각자의 지역에서 살았지만, …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장을 활용해 개설된 씨름 수업에서 가능성 있는 선수를 영입하기도 하고, 다른 체육 수업에 참관하며 아이들을 찾기도 한다. 또한, 씨름부를 거쳐 간 선수들의 동생이 입단하는 예도 있어 전통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 든든한 선후배 연결, 활발한 교류 …
2025.06.0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이다. 여느 해와 다름없어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속은 예년과 다른 분위기다. 올해 3~4월 전국적으로 발생한 이상 저온 현상으로 인해 과수 농가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진을 비롯해 아산과 예산 지역의 배 농가들은 개화기 중 강풍과 눈, 그…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육 교사가 육상부 투포환 종목을 권유했다. 이에 이소정 선수는 투포환을 시작하고 육상부가 있는 원당중학교 진학을 확정했으나, 곧 투포환이 자신과 맞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고 새로운 종목을 찾기 시작했다. 다시 문 교사의 권유로 역도를 접하게 된 이소정 …
2025.05.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연단에 선 유동규 전 본부장은 이재명 후 보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으로 시작을 열었 다. “이재명은 대선토론에서 군 가산점이 여성 모욕이라더니, 본인은 총각 행세로 공짜 연애를 했다”며 “그게 진짜 여성을 희롱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김문수 …
2025.05.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오히려 급여 상향” 체육강사 “근속년수 승계 안 돼…경력 0년으로 새로 시작” 당진시와 도시공사 측은 “신규채용이 원칙이며, 급여는 오히려 상향됐다”는 입장을 냈다. 실제 도시공사 정규직 초봉은 기존보 다 월 10만~20만 원 높고, 호봉 상승 여력도…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체활동이나 나서는 것도 좋아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가 청소년 활동을 시작하게 된 것은 우연한 기회였다. 어머니 친구의 자녀인 안아름(21) 씨의 권유로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회에 참여했다. 곽인혁 학생은 그 안에서 타인을 위한 활동의 즐거움과 …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고 고향인 당진으로 잠시 내려왔다. 김벼리 원장이 처음 수학 강사 일을 시작한 것은 당진에 내려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였다. 집 근처 송악읍 기지시리에 있는 한 수학 학원의 아르바이트 구인 공고를 우연히 보게 됐고, 집과 가까운 거리라는 단순한 …
2025.05.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둘러싼 시민단체의 비판에 대해 반발하며 주민들은 해당 시민단체가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축제를 폄훼하고, 정치적 목적을 위해 이용하려 한다며 공개 사과와 해명을 요구했다. 지난 21일 면천면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축제위원회, 상인회, 새마을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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