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사라지는 양성평등기금…남은 것마저 여성의전당 리모델링비로?”
당진시가 양성평등기금의 존속 기한 만료를 이유로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남은 기금을 ‘여성의 전당’ 리모델링비로 활용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당진어울림여성회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당진시는 지난달 31일 양성평등 기금 존속기한이 2025년 12월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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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건 · '이유 공간' · 최근 기사부터6 / 31쪽
2025.08.2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가 양성평등기금의 존속 기한 만료를 이유로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남은 기금을 ‘여성의 전당’ 리모델링비로 활용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당진어울림여성회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당진시는 지난달 31일 양성평등 기금 존속기한이 2025년 12월 31…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선물용으로도 꽤 많이 나간다고. 여름 두릅의 맛은 살짝 쌉싸름하다. 그 이유는 홍삼에도 들어 있는 사포닌 성분인데, 여름 두릅이 함유하고 있는 양이 적지 않다. 두릅은 피로 회복은 물론 혈당이나 혈압 조절 및 당뇨 개선, 간 건강 증진과 소화 촉진 등…
2025.07.2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공원 조성과 접근성·안전성 확보를 핵심 원칙으로 합의했다. 건강·여가 공간 확보가 최우선 과제 이날 주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팔아산 공원 조성의 필요성에 대해 94.5%가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은 5.4%에 그쳤다.…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하며, 두 종류의 고기를 따로따로 가장 맛있는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공간까지 분리했다. 가게 운영을 맡은 구준모 대표는 대구 출신으로, 약 10년 전 일 때문에 충남 서산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는 서산에서 ‘우길’이라는 고깃집을 알게 됐고, ‘우길…
202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만, 무언가를 ‘해야만 하는’ 목적 없이 그저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공간이다. 600년 세월을 품은 해미읍성 600년의 세월을 품은 해미읍성은 조선시대 읍성 가운데 가장 온전히 남아 있는 평성이다. 잔디밭과 두툼한 성벽, 그리고 소나무 숲이 조화를…
2025.07.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늘어나고 있는 현실 속에 단순한 ‘인구 늘리기’ 이상의 전략이 필요한 이유다. 외형은 늘었지만, 구조는 불안 2025년 당진시는 총 6개 분야, 114개 인구 관련 정책 사업을 시행한다. 2025년 당진시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보면 당진시의 인구 관련…
2025.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회 추경예산 삭감 사례: 당진시의회는 중복 계상 및 사업 타당성 부족을 이유로 평생학습 운영 지원 등 8건, 총 2억여 원의 예산을 삭감했다. 여기에는 보훈회관 주차차단기 설치(2200만 원)나 호수공원 지장물 철거공사 기공식(900만 원) 등 불필요…
2025.07.1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용할 수 있다. 실직을 당하거나 혹은 아파서 회사를 그만두는 등 다양한 이유에 의해 거처를 잃었다면 이곳을 이용할 수 있다. 비용은 충남도의 지원으로 무료로 가능하다. 당진에 마련된 충남광역외국인노동자센터는 최대 20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들이 이…
2025.07.09 · 환경·안전 · 김예나
…알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그가 재배 품목으로 ‘채소’를 선택하게 된 이유도 분명했 다. 귀농 초기 700~800시간에 이르는 교육을 이수하며 농업 전반을 익힌 그는, 샐러드 채소가 빠른 회전율과 연중 생산이 가능하다는 점, 시장의 성장성을 보고 방…
2025.07.0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집밥 같은 따뜻한 정성과 정직한 맛으로, 손님들이 밥을 사랑하게 되는 공간으로 다가가고 있다. 박시애 셰프는 약 10년간 서울에서 조리사로 일했으며, 가게의 대표이자 남편인 김재홍 씨는 일식 요리사로 활동했다. ‘밥사랑’은 박 셰프의 여동생이 “언니…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어새·큰고니·노랑할미새 등 법정보호종과 멸종위기종이 서식하는 중요한 생태공간”이라며 “육상과 수역, 하구가 복합적으로 연결된 생물다양성의 보고”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소들섬이 람사르협약이 정한 등록 기준 중 △독특한 습지 유형 △멸종위기종 서식지 …
2025.06.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리아 진이 배출되기도 했다. 팔아산은 등산로 개발과 더불어 주민들의 건강공간으로 조성 중이다. 또한 마을 앞으로 흐르는 ‘가학천’은 약 4.4km 길이의 하천으로 서원천을 따라 한진포구로 흘러든다. 과거에는 바닷물이 마을까지 들이쳤다. 현재는 생태하천…
2025.06.2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인테리어로 파충류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누구나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공간을 추구한다. 정재후 대표는 경남 김해에서 태어나 충북 청주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약 5년 전 파충류를 본격적으로 키우기 시작했다. 정 대표는 어릴 적부터 파충류를 좋아했지만, …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와 함께하는 외식이 불편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놀이방, CCTV, 이유식 데우는 전자레인지까지 고기보다 따뜻한 배려가 가득한 ‘노마진푸줏간’은 가족 모두가 편안한 외식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가게를 운영하는 문희찬 대표는 서울 노원구에서…
2025.06.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성장만큼이나 청소년 보호를 위한 환경 조성도 반드시 병행되어야 하는 이유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주목할 만한 사례가 바로 울산 남구에서 추진한 CPTED(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범죄예방환경…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하얀 벽면과 부드러운 조명이 어우러진 아담한 공간. ‘꽃신’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향긋한 꽃 내음과 함께 정갈하게 정돈된 꽃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울 출신의 김신지 대표는 약 12년 전, 당진에 살던 남편과 결혼하면서 이곳으로 내려오게 됐다. 서울…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호점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가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하루 한 잔의 무료 음료는 물론, 노래방, 댄스실, 컴퓨터와 플레이스테이션, 메이커스페이스실을 활용한 4차 산업 프로그램, 문화·예술 체험활동 등 다채로운 프…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아르바이트 구인 공고를 우연히 보게 됐고, 집과 가까운 거리라는 단순한 이유로 수학 강사 일을 시작했다. 김 원장은 어릴 적 꿈이 유치원 교사였을 만큼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을 좋아했다. 그런 점에서 아이들과 마주하며 수학을 가르치는 일은 재미있게 느껴…
2025.05.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영권이 넘어간 점도 지적했다. 비상행동은 “국비 5억 원 이상이 투입된 공간이 청년도 아닌 총감독 개인에게 넘어갔다”며 해당 계약을 즉각 취소하고 경위를 낱낱이 공개하라고 주장했다. 더불어 비상행동은 자라섬재즈센터 사무국장이자 보조금 유용 혐의로 실형…
2025.05.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으로 작품을 만드는 일이 무궁무진하고 흥미롭다”며 동아리에 함께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수다와 손놀림이 함께하는 시간 ‘지손지끈’ 동아리는 만드는 재미만큼이나 따뜻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양정은 씨는 “서로의 안부를 챙기며 응원하는 분위기”라고 표현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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