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3 행정사무감사 시민 모니터링]“형식적 질의·답변 실망… 지적사항 시정해야”
…잘 정착하면 해마다 행정기관도, 시의회도 더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한다. 조상연 의원들의 권위적 태도는 문제가 있다. 형식적인 질문과 답변, 그리고 시정되지 않은 여러 문제들은 행감을 무력화한다. 쟁점에 대해 시간이 없어 보충질의 때 하기로 한 질의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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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건 · '조상연 정책'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6 / 9쪽
2013.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잘 정착하면 해마다 행정기관도, 시의회도 더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한다. 조상연 의원들의 권위적 태도는 문제가 있다. 형식적인 질문과 답변, 그리고 시정되지 않은 여러 문제들은 행감을 무력화한다. 쟁점에 대해 시간이 없어 보충질의 때 하기로 한 질의가 …
2013.10.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달 4일 ‘에너지 절약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토론회’가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지역 단위 에너지 생산시스템이 정착돼 가고 있는 유럽에 비해 우리나라는 권한이 중앙정부에 집중돼 있어 자치단체의 에너지 정책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는 비판…
2012.11.19 · 정책·행정 · 오동연
…6그루에 대한 변상금 1640만원을 K씨로부터 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은 “나무가 제거되면 결국 건물주는 소원풀이를 하게 된 것인데, 도심의 가로수에 대한 모방범죄가 우려된다”며 “가로수가 식재된 당시 주변은 논이었으나 이…
2012.07.06 · 정책·행정 · 박기욱
…동을 추진한다. 대형 유통업체들이 낮은 카드 수수료율과 연중무휴의 영업 정책으로 자영업 업계에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장재수 상공인연합회 회장은 “우리 지역에서는 아직까지 관련 논의가 진행되지 않고 있다”며 “언론 보도를 통해서만 …
2012.06.07 · 정책·행정 · 박기욱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은 “당진시장 부지는 시유지로 엄연히 시민들을 위한 땅으로 상인회 주도 재개발은 말도 안되는 얘기”라며 “아무리 휼륭한 마트도 투자 없이는 망할 수밖에 …
2012.06.06 · 정책·행정 · 박기욱
…간의 시간을 추가로 제공했지만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은 “전화통화 결과 ‘내용을 잘 모르고 바빠서 제출할 수 없다’거나 ‘대신 알아서 써달라’며 답변을 내어 놓지 않았다”며 “시민들과 협약한 내용에 대해 …
2012.05.02 · 정책·행정 · 김창연
…데는 지난해 총 4800여 만원의 세금이 사용됐다.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조상연 사무국장은 “당진시가 추진하는 각종 정책에 대한 실패를 미연에 방지하고 예산의 낭비를 줄이는데 각종 위원회의 목적이 있다”며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공개한다는 취지로 운…
2012.04.27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시가 정책실명제에 대한 입법예고를 한 가운데 반쪽짜리 정책실명제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당진시는 ‘사무관리규정’이 ‘행정업무의 효율적 운영에 관한 규정(대통령령)’으로 전부 개정되어 시행됨에 따라 이를 반영해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실명제 대상 목록…
2012.04.04 · 정책·행정 · 김창연
공통질문 조상연 사회자 : 한미 FTA에 대한 생각과 그 이유에 대해 말해 달라. ▲김건 : 참여정부 시절 찬성했던 FTA가 이제는 반대에 부딪혔다. 농촌, 소상공인, 서민들을 위한 대안이 당시에는 마련되어 있었다. 하지만 MB 정권에 의해 칼자루가 …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원이라면 법으로 국가를 바로 세우는 일을 우선으로 하는 사람이 아닌가. 조상연 : 국회의원이라면 지역의 문제를 입법으로 가져갈 수 있어야 한다. 지역의 실례가 전국적인 사안의 샘플이 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당진의 동부화력 추진이나 송전선로 문제를 본…
2011.10.03 · 정책·행정 · 우현선
…의견 신청게시판에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올라왔다.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조상연 사무국장은 “당진군이 주민참여예산제를 시행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겠다고 했지만 현실적으로 의견게시판을 한 번에 찾기도 쉽지 않고 서식까지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직접 시…
2011.09.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제 취지를 살리지 못한 조례안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조상연 사무국장은 “주민참여예산제가 정치적, 사적인 목적으로 이용하지 못하도록 한 것은 고무적이나 연구회 운영 등의 조항을 삭제함으로서 주민참여의 폭을 좁히고 있다”며 “위원회의 …
2011.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전문분야 이기 때문에 주민들은 알 수 없다고 한다. 하지만 모든 군의 정책과 사업은 예산이 수반되어야 하기 때문에 예산에 대한 관여는 정책에 대한 관여이다. 군의 정책은 군민의 삶과 직결되기 때문에 예산에 대해서 권한을 위임받고도 제안 수렴을 거부하…
2011.08.02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군이 지난달 27일 당진시승격에 따른 정책설명회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각 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여했다. 당진군은 이날 당진시설치 추진경과를 설명하고 당진군이 시로 승격하면서 발생하는 긍정적인 효과와 …
2011.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대를 가지고 ‘문예의 전당’에 갔다. 그곳 입구 베너에는 ‘시승격 정책설명회’라고 쓰여 있다. 원래 ‘시설치’가 맞지만 워낙 ‘시승격’이라 불러왔기 때문에 그냥 쓴 것일까? 2008년 당진군 위장전입 사태 이후에 당진군은 ‘시승격’이라는 신조어 대신…
2011.06.2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도가 미련을 못 버리고 끌어안고 있는 셈”이라고 비판했다. 당진참여연대 조상연 사무국장은 “충청남도는 송악지구의 개발면적을 1300만㎡에서 500만㎡로 축소해 개발하는 등의 방식으로 사업 지속추진을 고집하고 있다”며 “이처럼 17억5천만 원의 예산과 …
2011.0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사자들의 사기를 저하시킬 우려가 높다”고 지적했다.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조상연 사무국장은 “공기업의 경우 국민의 예산으로 운영되는 기구임에도 전문가가 아닌 비전문가가 경영함으로서 예산 낭비를 조장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사기업에 취업해 활동하…
2010.09.20 · 정책·행정 · 김기연
…지적했다. 답변에 나선 박영호 재무과장은 “긴급입찰제도는 지난해 정부의 정책이 예산조기집행이어서 지침에 따라 긴급입찰제도를 활용했던 것”이라며 “향후에는 불요불급한 긴급공사를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일반입찰제도를 도입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안효권 의…
2010.04.19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당진참여연대 조상연 사무국장은 CEO형 지자체장에서 벗어나야할 때라고 말했다. 그는 지자체장이 기본적으로 민주적인 의견결집의 구조를 확립시키고 의견소집의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며 주민주체에 더욱…
2010.01.04 · 정책·행정 · 김창연
… 있어 예산 편성의 삭감 및 변경 조취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참여연대 조상연 사무국장은 2010년 약 4백50억의 건설예산이 측정되어 있지만 ‘올 한해 군정방향인 자연과 함께하는 늘푸른 공원당진을 만들기’를 위한 구체적인 예산은 책정이 되어 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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