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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20건
기간
1993—2026

1,320건 · '하나 마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 / 66쪽

  1.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월요일에 만난사람] 홍성록 당진합덕연꽃축제 집행위원장

    …정의했다. “버스킹이 그냥 무대에 올라가 공연하는 게 아니잖아요. 기타 하나 들고 거리에서 자연스럽게 시작하는 것, 그게 진짜 버스킹이죠.” 그는 기존처럼 무대를 설치해주는 형식이 아닌, 게릴라성 거리 공연으로 버스킹의 개념을 바꿨다. SNS나 유튜브…

  2.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승화 씨(28, 父이창규 母손석희)  “새롭고 실험적인 작업을 마음껏 펼치고 싶어요”

    …깊은 고민을 담고 있다. 한국, 호주, 미국을 오가며 살아온 그는 어느 하나의 국가 정체성에 완전히 속하지 못한 채, ‘나는 누구인가’, ‘무엇이 나를 나로 만드는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자신에게 던져왔다. 그는 이 질문에 대한 단서를 ‘너와 나’의 …

  3.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체육부 탐방] 기지초등학교 씨름부전통과 실력 겸비한 씨름 명문

    …이 없다”며 “씨름부 운영에 있어 부족함 없이 지원받고 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꾸준한 선수 영입과 씨름 교육 확대 최근 몇 년간 씨름장 공사로 인해 일시적으로 선수 영입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현재는 14명의 선수가 활동 중이다. 조영진 감독은…

  4. 2025.06.0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남지성 선수, 개인단식 우승!

    … 선수단 전체가 자신감을 얻었다”며 “오는 전국체전에서도 우승을 목표로 하나 된 마음으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남지성 선수를 비롯한 당진시청 테니스팀은 지난 1일부터 오는 8일까지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2025 ITF 오리온 닥터…

  5.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소설을 왜 읽나요?

    …것 같았다. 내가 최근에 읽은 소설은 일본 작가인 나쓰메 소스케가 쓴 <마음> 이다. 나쓰메 소스케는 일본 지폐에 실려있을 정도로 일본인의 존경을 받는 메이지 시대의 대표적인 작가다. <마음> 의 주인공은 도쿄제국대를 졸업한 나이 지긋한 지식인으로 평…

  6.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DRT 당진러닝팀 김연진 모임장 홀로 시작한 달리기, 이제는 달리기 모임장

    …기에 자신감을 얻고 초보자에게는 쉽지 않은 ‘하프 마라톤’에 도전하기로 마음먹고 친구들과 함께 대회 참가를 결심한다. 고등학교 동창 오세민, 김동현 씨도 동참해 총 네 명이 모였다. 평일에는 각자 연습하고, 토요일이면 함께 모여 15km 정도를 달리며…

  7. 2025.04.1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 연등회 개최

    …사암연합신도회장 등이 참석했다. 연합회장 상준스님은 “부처님께서 자비의 마음으로 길을 걸으셨다”라며 “반목과 분열로 지친 국민 모두 화합으로 이끌 그 길을 용기 있게 따라 걸어가시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반목과 분열 속에서 당진시민들과 국민 …

  8. 2025.04.1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시민인터뷰

    자원봉사자 황교율 씨 (20, 신성대학교 스포츠레저과) “한마음으로 줄 끌어 올려 감동” “당진에 이렇게 큰 행사가 있는 줄 몰랐어요. 당진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한마음 한뜻으로 줄을 끌어 올리는 것을 보며 감동 받았습니다. 이렇게 큰 행사에 자원봉사자…

  9.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배상희 마그마숲과창 당진지사 대표  “33년 8개월의 ‘진심’ 끝에, 진짜 나를 만났습니다”

    …있다. 보건진료소를 지키며 수많은 삶을 돌본 뒤, 이제는 공직을 벗어나 마음의 건강을 돌보는 작가이자 리더로 제2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 마그마숲과창 당진지사 배상희 대표의 이야기다. 진심으로 시작한 의료인의 삶 당진 토박이였던 배상희 대표는 계…

  10. 2025.03.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리 것’을 널리 알리고 싶어요”

    역사적인 저수지 중 하나인 합덕제(合德堤)는 고려시대에 처음 축조됐다. 이후 조선시대에 대대적인 보수 공사를 거쳐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됐는데, 오랜 세월 동안 지역의 농업을 지탱해 온 중요한 수리시설이었다. 조선시대의 3대 방죽이라고도 알려진 합덕제…

  11.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획] 면천 동네 한 바퀴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면천’, 봄과 함께 거닐자

    …상회에서 바로 보이는 곳이 풍락루다. 풍락루(豊樂樓)는 나라를 근심하는 마음으로 살기 좋은 땅에서 백성과 더불어 평안하고 풍년이 들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만들어진 면천관아의 문루였던 누각이다. 풍락루 뒤에는 옛 면천군의 관아시설이 복원 중에 있다.…

  12.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사회단체탐방]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당진지회 “더 많은 무대로 당진을 알리고 싶어요”

    …가들로 조직돼 있다. 전국에서 찾는 ‘전국가요제’ 회원들이 힘을 합치면 하나의 행사는 거뜬하게 할 정도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이들로 이뤄져 있다. 노래를 부르는 가수는 물론, 작사와 작곡도 가능하며 무대 연출과 행사를 이끌어 가는 아나운서까지 다…

  13.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한림예고 진학 앞둔 최수빈 학생 치어리더로 10년, 이제는 새로운 꿈의 런웨이로

    …림예고 모델과에 합격해 또 다른 꿈을 꾸게 될 수빈 양을 만났다. “네 마음대로 해” 수빈 양이 치어리딩을 시작했던 6살, 그때 연습 현장을 본 기억은 아직도 또렷하다. 음악 박자에 맞춰 동작을 연습하던 그 활기는 금새 수빈 양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14.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켠의 빈터 (수청동) 전지현 대표 개성과 감성을 살려줄 특별한 빈터

    …인 소품을 판매하는 매장이 많지 않아, 개성 있는 문화를 소개하고 싶은 마음에 가게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가게 이름인 ‘한켠의 빈터’에는 그의 깊은 고민이 담겨 있다. 제주도의 바닷가나 공터를 보며 ‘빈터’라는 단어를 떠올렸고, 제주 지역의 가게들…

  15. 2025.02.1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청년 김용선(20·신평면 거산리) 스무 살 시인을 만나다

    …김 시인은 “후배를 향한 짧았지만 강렬했던 감정, 이어지지 못한 인연이 마음을 흔들었다”며 “외면적인 모습에 끌려 시작했지만, 대화를 나누면서 내면적인 아름다움에 더 빠져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자 사랑 시를 창작했다”며 “시를…

  16. 2025.02.0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박혜정·김리원 “엄마의 가야금, 딸의 판소리가 빚어내는 하모니”

    …당당 모녀’로 소개한 모녀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국악, 두 사람을 하나로 이어주다 판소리는 한국인의 한(恨)의 정서를 담은 전통적인 소리로서 창자(唱者)의 한숨과 눈물, 기쁨과 슬픔이 북장단에 실려 한 편의 서사시로 완성된 장르다. 기교보다는 감…

  17. 2025.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구자동 국가무형유산 기지시줄다리기 예능 보유자(인간문화재) 2025 세계 민속 줄다리기 대축제를 기다리며

    …다리기는 풍년과 평안을 기원하는 마을공동체의 화합단결과 흐트러진 민심을 하나로 뭉치게 하기 위하여 행해지던 대표적인 민속놀이입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500여년의 굴곡의 역사와 함께 수많은 변화를 거쳐오면서 우리나라의 국가무형유산이면서 유네스코 인류무형…

  18. 2025.01.1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한지민 작가 “그림을 향한 작업은 오롯이 혼자 걷는 길”

    … 한지민 작가는 평소 호감을 가지고 있던 김애란 작가의 장편소설 <이중 하나는 거짓말>의 표지 작업도 참여했다. 이 소설은 “서로 만나지 않고도 이루어지는 애틋한 접촉은 그림과 비밀, 그리고 슬픔으로 밀착되는 세 아이의 이야기”라며 “편집부에서 한 작…

  19. 2024.12.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송년음악회로 지역 화합의 하모니를 더하다

    …됐으며, 진성의 <울엄마>를 감미로운 색소폰 음색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후 합주 등이 이어지면서, 가요와 캐럴 등이 연주돼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한편 소리벌 색소폰 동호회는 50~60대의 15명으로 구성된 음악 연주 단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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