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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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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85건
연도
2006년

2,985건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76 / 150쪽

  1. 2006.05.22 · 정책·행정 · 김기연

    도의원 제1선거구 후보자들에게 듣는다 - 열린우리당 김홍장 후보

    "순수한 생각으로 시작한 일이었다" 후보가 1991년에 창간한 당진신문은 96년도 후보의 도의원 첫 출마를 앞두고 발행이 중단됐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후보가 출마를 앞두고 정치적 목적으로 언론사를 창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

  2. 2006.05.2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도의원 제1선거구 후보자들에게 듣는다 - 한나라당 장석순 후보

    “이치에 맞지 않는 당론은 따를 수 없다” 지난해 9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의 뜻에 동감한 바 있어 한나라당을 선택했다고 했는데 헌법과 법률에 근거해 절차와 과정을 중시해야 하는 입법기관의 일원이 되고자 하는 후보가 쿠데타로 헌정을 유…

  3. 2006.05.22 · 정책·행정 · 이명자

    도의원 제1선거구 후보자들에게 듣는다 - 국민중심당 이형구 후보

    “욕설 없었고 항의성 발언만 해” 후보께서는 지난 2004년도 재향군인회장으로 있으면서 당진군이 추진한 참전공적비 건립부지가 500평에서 300평으로 줄어든 것에 항의하기 위해 군청을 방문한 자리에서 사업설명을 하던 담당공무원에게 심한 욕설을 퍼부어 …

  4. 2006.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의 입장에서 농업문제 해결노력” `열린우리당 조희숙 후보

    ●정책질문 군의원에 당선된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나는 여성농민이다. 그동안 농사를 지어왔고 앞으로도 농민이다. 지금 농업이 농산물 수입개방과 농가 부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직접 체험하고 있고 또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5. 2006.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외된 이웃에 먼저 신경써야” 한나라당 최윤경 후보

    ●정책질문 군의원에 당선된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소외된 이웃이나 장애인 청소년, 교육 등 사회복지, 노인복지, 장애인복지를 위한 분야의 일을 하고 싶다. 또한 여성비례대표이기 때문에 여성의 권익신장과 고령독거세대, 문화, 농촌여성, 국제부부 등…

  6. 2006.05.22 · 정책·행정 · 김기연

    “군민 혈세 올바른 곳에 사용” - 국민중심당 최기환 후보

    ●정책질문 군의원에 당선된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우선 군민의 혈세가 제대로 사용되는지 살펴보겠다. 군민의 대변자가 되어 군민들의 혈세가 제대로 사용되도록 만들고 군 행정이 주민들의 입장에서 이뤄지도록 군정 감시자가 되겠다. 왜 자신이 군의원이 …

  7. 2006.05.22 · 문화·교육 · 이명자

    “치매환자, 그 가족임이 고통스러울 뿐”

    어머니는 오늘도 아침일찍 머리에 분을 바르고 짐을 챙겨 방문을 나섰다. 현관문밖으로 나가려는 어머니를 며느리 김씨가 잡아세운다. 뜻을 이루지 못한 어머니는 현관문 앞에 있는 거울을 마주보고 앉아 무언가를 한참 중얼거린다. 그리고 거실에 들어와 또 한참…

  8. 2006.05.22 · 지역사회 · 이명자

    군내 치매환자 1,400여명 1인당 연간 25,000원 지원 그쳐

    당진군 보건소가 추정한 군내 치매환자수는 1400여명, 그러나 당진군보건소의 한해 치매환자 관리예산은 3500만원으로 1인당 25000원 지원에 불과하다. 이 예산이 보건소에 등록한 환자수 121명에게 돌아간다고 계산하더라도 1인당 30여 만원 안팎에…

    당진시대
  9. 2006.05.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치매노인과 행복하게 사는 법 “남은 기능 최대한 활용하도록” - 신성대학 간호과 김미혜 교수

    나이가 들수록 발병률이 높아지는 치매는 고령화 사회의 대표적 질병이며 재난임에 틀림없다. 특히 우리나라는 효(孝)사상과 가족부양이라는 전통을 보유하고 있으며, 치매를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보지 않고 노망으로 인식하여 은폐하거나 사회로부터 적…

  10. 200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광호 연세신경정신과 원장 - 치매환자 가족들에게 “주부양가족에 대한 배려필요”

    치매환자 가족이 겪는 가장 큰 고통은 가족간의 갈등이다. 치매환자들은 흔히 편집증상과 피해망상에 사로잡혀있다. 그래서 며느리가 밥도 안준다, 돈을 훔쳐갔다는 등의 이야기를 모처럼 만난 자녀들한테 한다. 자녀들은 자신들의 기억속에 남아있는 정상적인 어머…

  11. 200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방차옥 신경내과 원장 - 치매의 예방과 치료 "건망증 심하면 나이탓 말고 검사해봐야"

    치매는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하던 사람이 나이가 들어서 뇌에 발생한 각종 질환으로 인해 여러 인지기능을 상실하고 일상생활조차 할 수 없게 되는 경우를 말한다. 치매는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알쯔하이머형 치매와 뇌혈관 질환에 의한 뇌손상이 누적되어 나타…

  12. 200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만원의 행복" 당신... 행복하세요? - 문미라 이삭가든 대표

    몇일 전 천안에 있는 병원에 가게 되었는데 그날 마침 병원 로비에서 환자들과 보호자들을 위해 ‘사랑나눔 음악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환자들과 보호자들, 그리고 외래환자들까지 로비를 가득 메우고 있었습니다. 공연이 시작되고 인기 있는 트로트 가수들…

  13. 2006.05.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54 - 응가가 나오지 않아요

    현대 식생활에서 많이 찾아오는 변비. 젊은 여성 또는 학생에게서 많이 나타나고 화장실에 가서 심지어는 책 한권도 읽고 나온다는 무지막지한 소화기계의 질환. 주변에서들 많이 보셨겠지요. 이 변비가 애견들에게서도 많이 발생한다 사실. 아실런지요? 정상적으…

    당진시대
  14. 2006.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 / 럼 ● 5·31 지방선거에 대한 정책제언 | 교육분야 "군 예산의 3%이상을 교육재정으로"

    우리 당진을 더욱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기 위해 5.31선거에 임하는 기초단체 의원 후보들께 지면으로나마 의견을 드릴 기회가 있다는 것은 고마운 일입니다. 으뜸 고장을 만들기 위한 나름대로의 청사진과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좋은 의견들을 많이 들을 …

  15. 2006.05.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고산초 최영식 교장 대통령상 수상

    고산초등학교 최영식교장이 제 25회 스승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것을 비롯 관내 초·중교사 35명도 교육장 표창을 받았다. 1971년 교직에 몸담은 최영식(사진) 교장은 교사 시절 육상부를 지도해 당진 육상 발전에 기여했고, 교감으로 재직시…

  16. 2006.05.22 · 문화·교육 · 이명자

    “모든 학년이 한 가족이예요” 송산초 ‘무학년 형제자매 결연’ 맺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7~8명이 한 가족이 되어 서로 생일도 챙겨주고 공부도 돌봐주기로 했어요. 요즈음 왕따니 학교폭력이니 워낙 말들이 많아서요. 시골학교라 아직 그런 문제는 많지 않지만 학년 구분 없이 한 가족을 이루어 자주 만나다보면 그런 문제는…

  17. 2006.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성대학 산학협력관 개관

    ‘산업기술인의 양성’이라는 설립이념으로 지난 1995년 개교한 신성대학이 올해로 개교 11주년을 맞이함과 동시에 산학협력관을 개관했다. 신성대는 지난 18일 종합정보관 대강당에서 개교기념식을 갖고 10년근속 및 공로 교직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산학…

    당진시대
  18. 200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성대 성년식 “술은 향기롭지만 과음은 금물”

    지난 15일 성년의 날을 맞아 신성대학교가 올해 만 20세가 되는 학생들에게 성년의 날 의식을 베풀었다. 조선제 이사장이 큰 손님으로 성년이 된 재학생들에게 가례(축사)를 해주고 술마시는 의식인 초례를 통해 술마시는 법도를 내려주었다. 조선제 이사장은…

  19. 2006.05.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 성년맞은 이한나 양 “스스로 책임지는 사람돼야죠”

    “뭔가 책임감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해요. 스스로에게 책임질 줄 아는 사람이요.” 신성대 치위생과 2학년에 재학중인 이한나양은 성년의 날 기념식에서 대표를 맡아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의식을 거행해 더욱 뜻깊은 성년의 날이 되었다. 친구들로부터 놀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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