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1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음식물쓰레기 가스에 2명 질식해 숨져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악취 등으로 주민민원을 야기했던 신평면 신흥리의 S 음식물쓰레기처리업체에서 종업원과 운전사가 깊이·폭 약 3m 크기의 음식물쓰레기 투입구에 빠져 질식해 숨지는 사고가 지난 2일 새벽 2시40분경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401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78 / 171쪽
2005.07.1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악취 등으로 주민민원을 야기했던 신평면 신흥리의 S 음식물쓰레기처리업체에서 종업원과 운전사가 깊이·폭 약 3m 크기의 음식물쓰레기 투입구에 빠져 질식해 숨지는 사고가 지난 2일 새벽 2시40분경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수’의 저자 심훈(본명 심대섭)선생이 지난 6일 모교인 경기고등학교에서 제적된 지 86년만에 명예졸업장을 받았다. 경기고등학교(교장 이영만)는 심훈 선생의 친손녀인 영주(46)씨에게 지난 6일 경기고교 교장실에서 졸업장을 전달했다. 이날 명예졸업…
2005.07.11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지난 5일 ‘작은 학교’ 운동장에서 두 어린이(채은정·한다희, 당산초교 3학년)가 놀이에 푹 빠져있다. ‘가위! 바위! 보!’라는 말이 끝나고 승패가 결정되는 순간 희비가 엇갈릴 만도 하건만 이길 때도 질 때도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하다.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달 27일 오후 1시 20분경 순성면 봉소리의 모가든 앞 도로에서 유모(46, 남)씨가 운전하던 1톤 포터트럭과 이모(72, 남, 순성면 성북리)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부딪혔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몰던 이씨가 크게 다쳐 인근병원으로 옮겨졌으나 4…
2005.07.11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농협군지부 매년 3천억 군 예산 독점 운영 당진군의 군 금고 선정과 운영이 수의계약과 단수금고 방식을 고집하고 있어 시대의 흐름을 거스르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당진군은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와의 금고 계약기간이 지난 3월10일 만료됨과 동시에 일…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토요일 아침 8시20분경 연극반 학생들 11명이 교무실로 들어왔다. 모두들 분장을 하고 밝은 표정들이었다. 오늘은 휴무인데 웬일이냐고 물었더니 학교에서 버스로 20여분 거리에 있는 노인복지시설인 소망의집으로 봉사활동을 떠난다고 했다. 하도 기특해…
2005.07.11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민 군수가 석문공단을 연관단지로 건의’ 발언에 대해 사실상 부인 당진군이 아이앤아이스틸의 일관제철소 건설 추진과 관련해 지역주민의 생활환경을 경제보다 우선시하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표명했다. 또한 ‘민종기 군수가 석문국가공단 부지를 고로제철소 연관…
2005.07.11 · 문화·교육 · 김기연
축하공연과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제10회 여성주간(7.1~7.7)을 맞아 당진군 범여성연대(회장 엄우정)가 주관한 여성문화제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당진문예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를 위해 구성된 당진군 범여성연대에는 당진군 …
2005.07.11 · 문화·교육 · 김기연
지난 5일부터 시작된 전시행사는 야외부스와 전시관 실내 전시로 나뉘어 진행됐다. 야외부스에서는 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장롱속 보물찾기전’을 비롯해 농가주부모임의 우리콩과 떡 시연, 면생리대 보급활동 등이 진행됐다. 당진참여연대 여성분과에서는 여성들의…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상옥(43, 학동인 회원) 화백이 당진에서 첫번째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회에는 그동안 인물화에 매진해온 이상옥씨의 작품들이 선을 보일 예정이며 오프닝 이벤트로 ‘공개 누드크로키’도 함께 진행된다. 이상옥 화백은 “인물화가 어떻게 그려지고 작품이 …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2일(화) 오후2시 대공연장, 문화원 주관 전통무용 ‘학무회’ ▲14일(목) 오전10시30분 대공연장, 동화읽는 어른모임 주관 그림자극 ‘해님달님’(유료) ▲15일(금) 오후7시 소공연장, 충남예고 주관 ‘관현악단 공연’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의 유일한 해수욕장인 난지도 해수욕장이 지난 6일 개장했다. 지난 6일 난지도 번영회원들은 마을주민들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단한 개장행사를 가졌다. 난지도번영회(회장 김우규) 회원들과 담당공무원들은 앞으로 편안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2005.07.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치원 △용연유치원:7.16.∼8.24. ▲초등학교 △당진초:7.18.∼8.27. △성당초:7.18.∼8.24. △계성초:7.18.∼8.28. △탑동초:7.18.∼8.24. △고대초:7.18.∼8.23. △고산초:7.25.∼8.31. △석문초:7.1…
2005.07.1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12개 읍·면의 각 마을에서 각종 대소사를 관장하고 있는 이장들이 지난 7일 당진실내체육관에 모여 ‘제1회 한마당 축제’를 열고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에 열린 제1회 한마당 축제는 (사)전국이통장연합회가 결성된 뒤 시·군 지…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도에서 구마모토현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01년에도 ‘새역모’, 즉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모임’에서 펴낸 후소샤 역사교과서가 독도를 일본영토라고 표시하는 등 역사왜곡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농민회와 시민단체 대표, 교…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번 방문동안 얻은 것이 있다면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한 홍보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인들은 너무 심각하게도 ‘역사 왜곡’이라는 것에 관심을 갖지 않고 있었다. 후소샤 교과서는 물론 한국인들이 왜 반발하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번 방문…
2005.07.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올해 일본 교과서 검정을 통과한 후소샤 교과서는 지난 2001년도판보다 훨씬 많은 역사왜곡을 저지르고 있다. 독도 관련 기술 : 후소샤 교과서는 2001년도판에는 ‘다케시마는 역사적으로 우리 고유의 영토이다’라고 표기해 국민적인 반발을 불러일으켰었으나…
2005.07.11 · 정책·행정 · 김기연
일본 역사왜곡 교과서 채택 저지를 위한 ‘대전·충남 교육·시민단체 일본 구마모토 방문단’이 구성된 것은 지난 5월이었다. 대전과 충남의 시민단체와 교원단체가 연합해 방문단을 구성하고 방문계획을 세웠다. 이 방문단 단장을 맡은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의 송인…
2005.07.11 · 정책·행정 · 김기연
2001년과 비교하면 정말 많이 변했다는 것을 느낍니다. 사회분위기도 그렇고 후소샤 교과서에 대한 홍보가 대폭 강화된 듯한 느낌입니다. 송인준(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상임의장) 단장과 지난 2001년에도 일본을 방문해 후소샤 교과서 불채택 운동에 참여했던…
2005.07.1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허가 대상면적 제외목적으로 기준 이하로 필지 분할 부동산업소 절반 가량 휴폐업, 외지업체는 더 심해 당진군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자 실제 적용 날짜를 앞두고 허가대상 제외를 목적으로 한 필지 분할거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가 하면 부동산 중개업체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