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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활 불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6건
기간
1993—2026

246건 · '생활 불편'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13쪽

  1. 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6 ] 면천면 성하리영탑사 둘러싼 이야기보따리

    …려 오는 옛 이야기가 넘쳐난다. 유서 깊은 고찰이 마을의 역사와 문화, 생활의 중심이다 보니, 절을 둘러싼 전설이 많다. 면천면 성하리 주민들에게 영탑사는 든든한 마음의 안식처이자 경외의 대상이다. 면천이 지역의 중심지로 읍성을 축조했을 당시 성(城)…

  2. 2013.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사회복지시설은 혐오시설이 아니다

    …든 노인에 대한 편견이나 차별에서 비롯되거나 아니면 이용시설은 괜찮은데 생활시설은 혐오시설이기 때문에 내가 사는 지역에 들어와서는 안된다는 님비(NIMBY: Not In My Backyard)현상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러한 인식은 상부상조와 공동체의식…

    당진시대
  3. 2013.04.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어르신 머리 손질해 드릴께요

    …보기도 했다. 미용인들은 머리를 손질하는 내내 노인들의 건강은 어떤지, 생활에 어려운 점은 없는지를 묻는 등 다정스럽게 말동무까지 했다. 미용인들은 봉사 2시간 만에 노인들의 머리 커트를 모두 끝내고 방에 흩어진 머리카락을 말끔하게 청소했다. 당진시자…

  4. 2013.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꽃다지 중증장애인 자조모임“사회에 도움이 되는 장애인 모임”

    …첫 걸음을 시작한 단체다. 결성 이전부터 중증장애인들의 친목도모 및 자립생활 실천을 위해 활동해 왔다. 꽃다지는 신체적 어려움으로 사회로부터 도움만 받는 장애인이라는 선입견을 벗어내기 위해 결성됐다. 꽃다지는 부족하지만 장애인들도 사회에 도움이 되고 …

  5.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느티나무 레크레이션]“소외된 노인들을 위한 레크레이션 봉사”

    …고 힘들 법도 한데 그녀의 얼굴은 항상 미소로 가득하다. 봉사단 활동이 생활의 활력소가 된다는 그녀는 느티나무를 통해 시설 노인들과 정이 들어 봉사단을 반겨주는 모습을 볼 때면 힘이 솟는다고. “이제는 웃는 얼굴로 먼저 안아주시기도 어르신들도 많죠. …

  6. 2013.01.18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0] 남편 사별 후 15년 동안 혼자 딸 키운 모정

    …제는 어깨 뼈가 뒤틀릴 정도로 증상이 심하다. 자려고 바르게 눕는 것도 불편할 정도. 은숙(44, 가명) 씨는 큰 수술을 앞둔 여고생 딸 걱정에 요즘 마음이 무겁다. 올해 열여덟살이 된 딸 아이가 척추 수술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딸 아이는 성장기를…

  7. 2012.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식보다 가까운 독거노인 돌보미

    …에 전달해 준다. 무엇보다 좋아하는 것은 말벗이 되어드리는 것. 거동이 불편해 집밖으로 나가기 어려운 분들에게 찾아오는 손님은 반갑기 그지없다.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1~2시간은 금방 흘러가고 어르신의 얼굴에 생기가 돈다. 정미면에서 일하는 이향순 돌보…

    당진시대
  8. 2012.05.03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4-엄마 이화영 씨와 딸 가윤이의 사연 “우리 딸, 꿈을 이루게 해주세요”

    …이 유일한 일거리다. 간혹 이웃들이 놀러와 담소를 나누기도 하지만 몸이 불편한 이 씨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 10살에 간질 증세가 나타난 뒤로는 언제 어디서 증세가 발병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몸에 입은 화상도 간질 때문에 난 상처다. 어릴 적…

  9. 2012.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의 숨은 봉사자 합덕읍 운산리 김기선 씨]“여생을 어려운 이웃과 함게 하고파”

    …20년째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노인환자의 자택을 방문해 병간호 및 수발을 들거나 주기적으로 쌀을 전달하는 등의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지역 곳곳을 돌며 발품을 팔아 고철, 폐지 등을 수거해…

    당진시대
  10. 2012.04.26 · 지역사회 · 박기욱

    [철탑 논란! 송악 월곡리 현장을 가다]마을 가로지른 철탑 주민들 피해 호소

    …물러선 상태다. 송악 월곡리 주민들은 철탑이 추가로 건설된다면 주민들의 생활 여건이 크게 악화될 것을 우려하며 외로운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편현범 월곡리 새마을지도자는 “기존의 노선은 당진시 7개 읍면에 걸쳐 70개가 넘는 철탑이 들어설 예정이었으나…

  11. 2012.04.11 · 지역사회 · 박기욱

    이웃사랑나눔회 집수리 봉사

    …간 순성 갈산리 구모 씨 집을 수리하는 봉사를 실시했다. 구 씨 부부가 생활했던 주택은 난방과 화장실, 샤워시설 등이 열악해 생활에 불편을 겪어 왔다. 회원들은 모금한 성금 500만원과 자원봉사센터의 도움을 받아 보일러와 욕실, 정화조 등을 새로 설치…

  12. 2012.03.23 · 지역사회 · 박기욱

    송악 월곡리 또 철탑 건설 추진

    …하는 노선으로 변경됐다”며 “기업의 영리를 추구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주민들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현재 송악 월곡리에는 마을을 관통하는 15만4000V 철탑이 지나고 있다. 여기에 마을을 통과하는 34만5…

  13. 2012.01.02 · 지역사회 · 박기욱

    당진적십자 장애인과 여행

    …황선숙)는 지난 12월20일부터 21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한빛공동체 생활가정과 함께 ‘세상탐방 부산투어’를 다녀왔다. 한빛공동체는 김창문 목사가 운영하는 지적장애인 생활시설로 공동체 생활자들은 몸이 불편해 평생동안 장거리 여행을 한 번도 해보지 못…

  14. 2011.11.28 · 지역사회 · 우현선

    부경2차 부녀회 온정의 손길 전해

    …이 소개된 바 있는 정금광 할머니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정금광 할머니는 불편한 몸으로 장애를 갖고 있는 큰아들과 일용직을 전전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막내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부녀회는 할머니에게 필요한 밑반찬거리와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자활센터 …

    당진시대
  15.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탐방 - 아리랑 봉사단] “노인들도 얼마든지 봉사할 수 있답니다”

    돌봄을 받아야 할 나이인 어르신들이 취미생활을 봉사에 접목해 매달 노인요양시설을 찾고 있다. 60대 이상 노인들로 구성된 아리랑 봉사단은 매달 군내 노인요양시설을 찾아 같은 연령대이지만 몸이 불편하거나 돌봐줄 이가 없어 요양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노인…

  16.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 더 쓸쓸한 이웃들이 있다. 함께할 가족이 없는 독거노인, 차례상 차릴 생활비가 넉넉지 않은 기초생활수급 가정, 명절음식을 함께 할 부모가 없는 소년소녀가장들이 그들이다. 전통적인 가족관계가 급변하면서 당진에도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인구가 5500여…

  17. 2011.08.28 · 지역사회 · 박기욱

    교사합창단 평안마을 방문

    …후 노인들과 함께 어울려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평안마을에서 생활하는 노인 중 거동이 불편한 일부를 제외하고 40여 명이 함께 공연을 즐겼다.

  18.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참사랑 소망의 집 개소

    … 죽동리에 지하 2층, 지상 3층 1,419㎡규모로 건립하였으며 거동이 불편한 노인 60명을 수용할 계획으로 현재 47명이 입소해 있다. 이날 개소식에서 원성춘 이사장은 “당진군 노인복지를 위해 일하는 관련기관의 대표로서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지역 노…

  19. 2011.06.19 · 지역사회 · 우현선

    건강관리와 레크레이션 접목한 봉사

    …취득한 후 가정을 방문해 상담하는 봉사동아리로 처음 시작됐다. 초기에는 생활환경과 거동이 불편한 가정을 방문해 반찬도 만들어 주고, 도배도 해주는 봉사활동을 했었다. 그러던 중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고 보건소 직원이라는 전문성을 살리자는데 …

    당진시대
  20.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6)- 면천 자개리 한빛공동체] 지적장애인 돌보는 지체장애인 목사 이야기

    …겨졌다. 병진이는 누나와 할머니까지 모두 한빛공동체에 살고 있다. 몸은 불편했어도 생계를 꾸려 나갈 수 있었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뒤로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세 식구의 생활이 막막해졌기 때문이다. 가족들로부터 버림받았거나 의지할 가족이 없는 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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