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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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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01건
연도
2005년

3,401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81 / 171쪽

  1. 2005.07.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요 농업단체장 쌀 수매 지원금 요청

    당진군 주요농업단체장들은 지난달 29일 민종기 군수를 만나 추곡수매제가 폐지되고 공공비축제가 처음 실시되는 올해, 수확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당진군에서 300억원을 군내 RPC에 수매자금으로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와 같은 요청에 대해 민 군수는…

    당진시대
  2. 2005.07.11 · 문화·교육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인터넷 디자인업체 ‘Paulee미디어’ 이종근 대표

    이미 20년 전 ‘멀티미디어’ 진출 확고한 입지 구축해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라.’ 제가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입니다.” 출향인 이종근(39)씨가 하는 말이다. 흔히 그래픽 디자이너라고 불리는 직종에 종사하는 이씨는 계성초등학교와 당진중,…

    당진시대
  3. 2005.07.11 · 문화·교육 · 김기연

    명동안경·콘택트 임황기·최정아 부부

    선글라스 찾는 요즘이 ‘성수기’ ‘명동안경·콘택트’를 운영하는 임황기·최정아 부부가 당진과 인연을 맺게 된 사연은 좀 특별하다. 서울 태생인 두 사람은 서산의 안면도 근방에서 자주 휴가를 즐겼다고 한다. 그러면서 당진을 자주 지나가곤 했는데 어느날은 …

    당진시대
  4.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누나가 건넨 김이 나는 감자

    새하얀 눈이 초가집 지붕에 내려앉은 풍경 앞에 두 사람이 있다. 바로 40여년 전 사촌누나(이부자(61), 인천시)와 나의 모습이다. 온 세상이 그야말로 하얗던 사진 속 장소는 사촌누나가 살았던 서산시 부석면 취평리로 방학이 되어 누님집에 가는 일은 …

  5. 2005.07.11 · 정책·행정 · 이명자

    | 점검 | 송악의 현안사업

    편집자주 송악면은 고대부곡 공단을 비롯 동부제강 등 대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곳으로 공업도시로의 발전 가능성이 어느곳 보다 높다. 송악면 부곡리 일대 44만평이 구로공구상가 이전 부지로 계획돼 개발행위 제한 조치가 내려진 지 2년이 다되어가고 있는 상황…

    당진시대
  6. 2005.07.11 · 정책·행정 · 이명자

    기지시 8만여평 택지로 조성

    올 1월 도시개발조합이 설립되면서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가기 시작한 송악도시개발사업은 현재 충남도에 개발계획 변경신청을 내놓은 상태다. 지난 1998년 지구지정이 된 후 오랜 시일이 지나 도로망 지정 등 변경사항이 있기 때문이다. 연말 안으로 개발계획변…

  7. 2005.07.11 · 산업·경제 · 이명자

    (주)중외, 올 연말 준공 내년 1월 시험가동

    (주)중외가 입주할 예정으로 현재 공사중인 한진 의약전문 농공단지에는 중외 외 관련업체 3곳이 입주예정이다. 현재 4만3천여평에 이르는 단지조성공사는 마무리된 상태이며 중외의 공장 신축공사는 35% 공정을 보이고 있다. 중외는 올해 말까지 공장을 준공…

    당진시대
  8. 2005.07.11 · 정책·행정 · 이명자

    송악에서 진행되는 개발사업들

    1. 중흥~복운리 농어촌도로 확포장 편입용지 보상민원으로 답보상태 송악면 복운리에서 중흥리간 농어촌도로 3㎞를 폭 8m로 확포장하는 사업이다. 총공사비 50억여원을 들여 2008년 완공한다는 계획이나 현재 편입토지에 대한 보상민원으로 착공이 지연되고 …

    당진시대
  9. 2005.07.11 · 환경·안전 · 이명자

    “당진 시승격의 견인차는 바로 송악”

    “송악면은 동부제강, 부곡고대공단, 한진농공단지 등 공업화가 진전되고 있고 경지면적도 군내에서 두번째로 큰 농업지역입니다. 거기에 한진, 안섬포구 등 관광지가 있죠. 한마디로 공업과 농업, 관광이 공존하는 지역입니다.” 강명규 송악면장은 “송악이 올 …

  10. 2005.07.11 · 산업·경제 · 이명자

    “당진 신도시, 기지시까지 확장되어야”

    “당진과 송악은 하나로 뭉쳐져야 시승격이 빠를 수 있습니다. 당진읍의 범위를 벗어나 기지시쪽으로 도시개발이 확장되어야 하죠.” 김천환 의원은 “대기업 대부분이 입주해 있는 송악은 당진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곳”이라며 “택지개발 사업으로 유입인구를 …

  11. 2005.07.11 · 정책·행정 · 이명자

    “특구지정해서라도 시가지 낙후 극복해야”

    “송악은 당진의 관문이자 충남도의 관문이기도 합니다. 기지시줄다리기를 통해 매년 전국적으로 지역을 알리고 있는 곳이기도 하죠. 하지만 그 역할에 비해 시가지가 너무 낙후되어 있습니다.” 송악면 개발자문위원회 편학범 위원장은 그 일례로 기지시 재래시장이…

  12. 2005.07.11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면 봉교리 조창형·오영화 부부

    송악면 봉교리. 오봉제 저수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에 아름다운 부부가 살고 있다. 조창형(75) 할아버지와 오영화(73) 할머니. 칠순을 넘긴 이들 노부부는 50평생을 부대끼며 살고도 저승에 가서도 다시 만나 살고 싶다고 말하는 한쌍의 원앙이다.…

  13. 2005.07.11 · 문화·교육 · 이명자

    중흥어린이집 이화순씨의 ‘행복한’ 감성교육

    중흥어린이집에선 1주일에 한번씩 특별한 수업이 있다. 산책 프로그램이다. 아무리 더운 날일지라도 아이들은 이 프로그램을 아주 좋아한다. 민들레 홀씨날리기, 하늘보기, 맨발로 산책하기 등 자연체험 학습 뿐 아니라 식당예절 배우기, 장보기, 목욕탕가서 목…

  14. 2005.07.11 · 문화·교육 · 이명자

    [인터뷰] 기지시줄다리기 기능보유자 구자동

    줄다리기는 무한한 자원 연중 사람들 불러모으는 기획 필요 “기지시줄다리기는 개발만 잘하면 무한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자원입니다. 줄다리기 기능을 원형대로 전수하는 일과 연중 관광객이 찾아오도록 기반을 마련하는데 집중할 생각입니다.” 기지시줄다리기 …

  15. 2005.07.11 · 문화·교육 · 이명자

    | 중요 무형문화재 75호 | 기지시줄다리기

    지난해 대제에서 연인원 10만여명의 관광객을 불러 들이면서 명실상부한 지역의 대표축제로 자리잡았다.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75호로 매년 소제를 지내고 윤년엔 당제와 줄다리기를 함께 지내는 대제행사가 열린다. 농경문화의 상징이기도 한 이 행사는 최근 …

    당진시대
  16. 2005.07.11 · 문화·교육 · 이명자

    | 충남도 지정 무형문화재 35호 | 안섬풍어당굿놀이

    연평도에 조기잡이를 나가기 전 무사귀환과 풍어를 바라며 어민들이 지냈던 풍어제로 송악면 고대리 안섬마을에서 수백년 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행사다. 지난 1994년 전국 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2001년 6월, 충남도 무형문화재로…

    당진시대
  17. 2005.07.11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 안섬풍어당굿놀이 보존회장 지운기

    “5년마다 대제 치를 것, 예산지원 뒷받침돼야” “마을 형편이 넉넉할땐 대제를 지냈고 그렇지 못할땐 소제를 지냈습니다. 가급적 5년에 한번씩은 대제를 지내보려 하는데 인원동원도 어렵고 12거리굿을 할 만한 능력있는 무당도 없는 형편이라 애로가 많습니다…

  18. 2005.07.11 · 산업·경제 · 이명자

    [송악의 농산물 | 감자 ] 80년대 말 잎담배 대체작목으로 재배시작

    황토밭서 재배 상품성 ‘으뜸’ 송악감자는 80년대말 정부의 잎담배 수매가 중지되면서 그 대체작목으로 재배하기 시작했다. 당진의 감자 재배면적은 446㏊, 그중 송악면이 250㏊로 전체 재배면적의 56%를 차지하고 있다. 송악감자는 양질의 황토밭에서 재…

  19. 2005.07.11 · 산업·경제 · 이명자

    토지 총 600만평 거래돼, 외지인간 거래 필지수 가장 많아

    2004년 송악면의 전체인구수는 12,911명으로 당진읍, 신평면에 이어 세번째로 많다. 이중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1,904명으로 송악면 전체 인구수의 14.7%를 차지하고 있다. 송악엔 194명의 외국인이 살고 있으며 이중 중국인이 72명으로 …

    당진시대
  20. 2005.07.11 · 산업·경제 · 이명자

    종합토지세 16억 중 13억이 관외분

    지난해 송악면내의 토지를 소유한 법인 또는 개인에게 부과된 종합토지세는 총 16억9천800만원이다. 당진군 전체 종합토지세 000원의 00%에 이르는 금액이다. 이중 서울, 경기 등 관외에 주소를 둔 이들에게 부과된 금액은 6659명에 13억여원으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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