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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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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70건
연도
2004년

2,970건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99 / 149쪽

  1. 2004.04.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기반공사 당진지사 영농규모화사업 전국 2위 달성

    농업기반공사 당진지사(지사장 김재도)가 2003년도 영농규모화사업 종합평가에서 전국 93개 지사가운데 2위의 영예를 차지해 우수지사로 선정됐다. 김 지사장은 “충남 최대의 농업군인 당진지역이 영농규모화사업 종합평가에서 전국 2위를 차지해 위상을 크게 …

    당진시대
  2. 2004.04.3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세일즈 하는 군수 될 것”

    신철석(41)씨가 당진군수 보궐선거 열린우리당 후보로 지난 4월28일 공천을 신청했다. 신씨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군정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꼈고, 지역에 대한 계획을 공유했던 총선후보가 낙선했기 때문에 공유했던 계획을 실천하기…

  3. 2004.04.3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표심은 고무적, 결과는 아쉬워

    4.15 국회의원 총선에서 득표율 3.7%로 1천740표를 득표한 임성대 민주노동당 전 당진지구당 위원장은 이번 총선에 대해 양당구도로 선거가 진행되면서 우려했던 것처럼 표심과 거리가 있는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민노당을 지지하면서도 사표를 우려, …

  4. 2004.04.3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조직운영과 노골적인 금품요구에 힘들었다

    한만석 전 민주당 당진지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 17대 총선에 출마해 4.2%의 득표율로 2천13표를 얻어 4위에 그치면서 결국 낙선했다. 현재 서울에 머물고 있는 한 위원장과 서면인터뷰를 통해 선거에 대한 생각과 향후 거취에 대해 들어보았다. -선…

    당진시대
  5. 2004.04.30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합덕청년연합회 체육대회 열려

    【합덕】 지역의 젊은이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운동장을 가르며 힘차게 뛰고 달렸다. 합덕청년연합회(회장 김은호)는 지난 25일 합덕초교(교장 신현문) 운동장에서 제26회 체육대회와 창립 15주년을 겸한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서 김은호 회장은 “오…

  6. 2004.04.30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송산 금암2리 마을회관 입주식

    【송산】 송산면 금암2리는 지난해 1월1일 금암리에서 금암2리(이장 박병남)로 분리돼 대상아파트 단지 7개 동만으로 마을을 이룬 당진군에 유일한 아파트마을이 됐다. 지난달 26일 주민들과 지역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파트 단지 내 상가 3층에 마을회관…

  7. 2004.04.30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고대 농업단체 환경정화활동 펼쳐

    【고대】 고대를 대표하는 농민학습단체 회원들과 농협, 면사무소, 환영철강 직원 등 150여명이 지난 달 28일 슬항2리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고대면 박영호 면장은 “우리 면민 모두는 환경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고 폐자원을 모아 활용하는…

  8. 2004.04.30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대호지 두산1리 경로잔치 열려

    【대호지】 비가 내리는 가운데 대호지면 두산1리 주민들이 노인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경로잔치에서 바쁜 못자리를 끝낸 마을주민들은 한자리에 모여 환담을 나누었다. 두산1리 노인회 김신호(73) 회장은 “마을에서 준비한 잔치라서 기분이 좋다”…

  9. 2004.04.30 · 인물·동정 · 김윤태 기자

    이금수 신임 지대장 취임

    【송악】 송악면 중흥리 자율방범기동순찰대가 지난달 28일 송악초등학교 강당에서 새롭게 출발했다. 1988년에 창립된 중흥기동대는 최근 3년 동안 침체기를 겪으면서 어려움 속에 있었으나 이날 발대식을 갖고 지역민을 위한 자율적인 방범순찰을 할 수 있게 …

  10. 2004.04.30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합덕 인구유입 임대아파트 건설로”

    기아자동차 합덕판매점 이광연 소장 “특별히 합덕 지역은 어렵고 타 지역은 경제가 좋다고 단정할 수 없지만 유난히 더 힘든 것 같습니다.” 합덕에서만 17년 동안 영업을 해온 기아자동차 합덕판매점 이광연(42) 소장. 이 소장은 “어려운 합덕경제를 살리…

  11.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명암 엇갈린 1인2표제

    박기억 후보 낮은 인지도로 당 득표에 못미쳐 처음으로 1인2표 정당명부 비례대표제가 실시된 이번 17대 총선에서 후보자와 정당간 교차투표 현상이 벌어지면서 각 당과 후보들의 명암이 엇갈렸다. 우선 후보와 정당에 다르게 투표한 유권자들의 선택으로 인해 …

    당진시대
  12.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높은 인지도가 승패 갈라”

    정동영 의장의 노인폄하 발언으로 역전기회 잡아 제17대 총선 결과 자민련의 김낙성 후보가 불과 9표의 근소한 차이로 열린우리당의 박기억 후보를 누르고 승리를 거뒀다. 김 당선자와 박 후보는 개표과정에서 몇 차례 순위가 바뀌는 등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당진시대
  13.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김 당선자 당진읍·면천면에서 우세

    과거 송영진 의원 지지표 일부 김 당선자로 이동 이번 총선에서 김낙성 당선자와 박기억 후보는 그야말로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지난 2002년 지방선거에서 송악과 석문 등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우세를 보였던 김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정치신인인 박 후보…

    당진시대
  14.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김낙성·박기억 후보간 양강구도

    다양한 정치적 이념과 정책대결의 기회 실종 이번 총선은 민선군수 3선의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자민련 소속 김낙성 당선자와 탄핵역풍에 힘입어 정당 지지도에서 상승세를 탄 열린우리당의 박기억 후보간의 양자대결로 펼쳐졌다. 송영진 의원이 상습도박과 뇌물수…

    당진시대
  15.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양강구도 제외 후보들도 끝까지 최선

    정석래 후보 득표율 꾸준히 상승 한만석 후보 낮은 당 인기 만회 임성대 후보 사표방지심리로 당 지지표 이탈 김낙성 당선자와 박기억 후보의 양강구도로 인해 유권자들의 관심에서 다소 멀어지기는 했으나 정석래·한만석·임성대·고영석·신현영 후보도 유권자들의 …

    당진시대
  16.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총선 투표율 54.8% 역대 최저 기록

    지역주의 퇴조로 자민련 대체정당 못찾고 기권 이번 제17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는 역대 선거에서 볼 수 없었던 유례없이 낮은 투표율이다. 당진군의 전체 투표율은 54.8%로 전국 평균 투표율인 60.6%는 물론 충남 평균 투표율인…

    당진시대
  17. 2004.04.30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당진화력 7·8호기 환경협정 체결

    후속기 증설 관련 군 협의 조건 포함 당진군과 동서발전이 당진화력 7·8호기 건설 및 운영과 관련해 환경협정을 체결했다. 지난 4월27일 당진군수 권한대행인 권갑순 부군수와 한국동서발전주식회사 주성철 당진화력본부장은 당진화력 7·8호기의 건설 및 운영…

    당진시대
  18. 2004.04.3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배드민턴 선수이적 동의 ‘파문’

    당진군내 배드민턴 선수 학부모들 “팀 성적·진학에 영향” 강력 반발 이적 동의한 협회 이사 “국민고충처리위 선례 있어, 불가피” 당진중학교에서 배드민턴 선수로 활약했던 한 학생이 타 지역학교로 이적하는 과정에서 동의서를 발급해 준 충남배드민턴협회 전무…

    당진시대
  19. 2004.04.3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조명이 인간에게 주는 모든 것 - 삼보조명

    아직도 일부 어른들은 호롱불 아래에서 밤을 지새웠던 기억을 잊지 못한다. 백열등이 나올 때 만에도 그 밝기에 놀랐었고, 형광등이 보편화될 때까지만 해도 등이란 그저 어둠을 밝히는 도구에 불과했었다. 그러나 이제 조명이란 개념은 단순히 어둠을 밝히는 데…

  20. 2004.04.30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당진축협 면천축산계 김 현 길 간사“의학이나 생활상식 정보 강화해야”

    “‘당진시대’는 지난 10여년 동안 많은 성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역을 위해 많은 일을 했습니다.” 당진축협 면천축산계 김현길(37)씨는 축산계 간사 일을 11년 동안 맡아오면서 지역의 축산업을 위한 일에 앞장선 젊은이다. 김씨가 바라보는 당진시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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