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복운3리에 온기 전하는 수호천사들
…는다”며 “운동도 되고 마을이 깨끗해지는 것을 볼 수 있어 봉사활동 중 가장 보람찬 활동”이라 전했다. 강경자 단원도 “3년 째 활동 중인데 환경미화 봉사가 제일 즐겁다”고 덧붙였다. 또한 배달강좌로 배운 기술을 통해 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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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건 · '가장 자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9쪽
2026.10.05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는다”며 “운동도 되고 마을이 깨끗해지는 것을 볼 수 있어 봉사활동 중 가장 보람찬 활동”이라 전했다. 강경자 단원도 “3년 째 활동 중인데 환경미화 봉사가 제일 즐겁다”고 덧붙였다. 또한 배달강좌로 배운 기술을 통해 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

2026.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석은 가족이 모이고, 오랜만에 만난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안부를 묻는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명절이다. 고향을 찾은 가족들이 함께 음식을 나누고 웃음꽃을 피우는 풍경은 생각만 해도 따뜻하다. 그러나 모든 사람에게 추석이 기다려지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

2026.08.14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애 끝에 둘은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고생도 행복도 함께한 부부 둘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묻자 ‘강주현 씨가 집배원으로 처음 발령 났을 때’라고 입을 모았다. 결혼 후 강주현 씨는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고 발령을 기다리며 이춘자 씨와 함께 성남으…

2026.07.17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 전업주부가 됐다. 세월이 흘러 2011년 이해옥 씨는 당진에서 지내던 자녀들을 따라 이곳에 내려왔다. 자기개발 위해 바리스타 도전 당진에서 생활을 시작한 이해옥 씨는 남편과 함께 장수산을 자주 오르며 당진시노인복지관이 건립되는 과정을 지켜봤다. 그는…
202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외국인근로자뿐 아니라 결혼이민자, 유학생, 외국국적동포, 귀화자와 그 자녀 등도 포함된다. 따라서 당진의 외국인 문제를 단순히 노동력 수급 문제나 다문화 행사 차원으로만 바라보는 것은 현실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 외국인주민 문제는 노동과 주거, …
2026.07.0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도 불렸다. 얼음 지치고 멱 감던 고대저수지의 추억 진관1리 주민들에게 가장 짙은 추억으로 남은 곳은 지금은 사라진 고대저수지다. 최동철 이장은 “겨울철 등교할때 형들을 따라 교실 난방을 위해 장작을 지고 저수지를 가로 질러갔다”며 “그때는 저수지가 …
2026.06.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에서 난지도 출신의 방난영 대표를 만났다. 두 사람은 같은 빌라에 살며 자녀들의 등원 시간이 겹쳐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고 어느새 둘도 없는 친구가 됐다. 두 대표는 자녀들이 세 살 무렵부터 함께 미용학원에 다녔으며 군장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2026.06.1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라고 답했다. “하루 12시간 공장 근무” 한국에 온 뒤 빅토리아 씨가 가장 먼저 마주한 어려움은 언어와 일자리였다. 그는 생계를 위해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일했지만 노동 강도는 만만치 않았다. 빅토리아 씨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일했고 오래…
2026.06.1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회상했다. 아이들 교육 위해…주민들이 직접 학교 세워 용연1통 주민들의 가장 큰 자랑은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다. 과거 마을 아이들은 성당초등학교까지 5km가 넘는 길을 걸어서 다녀야 했다. 비포장길을 따라 한 시간 넘게 걸어야 하는 불편을 겪자 …
2026.06.17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나눔의 의미를 넘어 학부모가 주도적으로 다문화 이웃을 돕는 모습을 통해 자녀들에게 나눔과 배려, 글로벌 시민의식을 자연스럽게 가르치는 ‘가정 내 실천 학습’의 의미를 지닌다. 당진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부모의 따뜻한 나눔 실천은 자녀들이 더불어 사는 삶…
2026.06.13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이 병풍처럼 둘러선 산자락 아래 동향으로 자리 잡은 수당리는 정미면에서 가장 큰 마을이다. 보물로 지정된 석불과 석탑, 그리고 700년 전 주민들이 후손의 안녕을 빌며 바위에 새긴 매향비까지. 수당리는 마을 전체가 살아있는 역사책이다. 숯에서 따온 ‘…
2026.05.1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더 잘 펼쳐본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이 살아계시는 동안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을 추억으로 남겨드리고 싶었고, 자녀들에게도 부모님의 밝은 모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하고자 앨범을 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어르신에게도, 가족에…
2026.03.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띄게 되었다. 그렇지만 노인 인구가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속에 가장 고통받고 있는 집단이 노인들이기 때문에 노인복지 정책은 지속적으로 보완되고 진화되어야만 한다. 정부에서는 이와 같은 현실을 감안한 정책을 마련하여 시행해야 한다. 노인복지의 …
2026.01.0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봉사단의 모습은 익숙하다. 다문화 가족과 함께한 역사 현장 조 단장이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으로 꼽은 건 다문화 가정과 함께한 역사 탐방이다. 청와대, 경복궁, 서대문형무소를 찾았던 날, 참가자들은 해설을 듣기 위해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서대문형…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지혜·이태경 기자 ‧ 김유현 당진방송 PD [면천면 아미산] 당진에서 가장 높은 산인 아미산(해발 349m) 정상에서 새해 해맞이 행사가 열렸다. ‘아미산(峨眉山)’은 미인의 눈썹처럼 아름답다는 뜻을 가진 산으로, 높지 않고 험준하지 않아 시민들에게…
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역아동센터는 다문화·차상위 가정을 우선으로 받다 보니 일반 맞벌이 가정 자녀는 이용이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당진시가족센터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여름·겨울방학마다 초등 1~3학년 맞벌이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센터 내에서 돌봄교실을 연다. 정…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4기 회장을 맡게 된 인물이다. 이 회장이 말하는 우강면 주민자치회의 가장 큰 특징은 ‘실행 법인’ 중심의 운영이다. 마을관리소, 온종일 돌봄센터, 북카페 등은 주민자치회가 직접 계획하거나 협업해 조성한 결과물이다. 특히 마을관리소는 고령 주민들의 …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구가 되었고, 한부모 가족의 비율도 7%를 넘었다. ‘결혼하지 않고도 자녀를 가질 수 있다’고 응답한 비율도 30%를 넘어섰다. 이런 사회 변화에 발맞추어 1인 가구나 비혼 동거가구 등 다양화하는 가족 형태를 고려하여 제도 개선이 필요해지고 있다. …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획했다. 자리를 마련하고, 사람들을 초대했다. 음식은 세 명의 어르신의 자녀들이 뷔페식으로 마련했으며, 부녀회(회장 정근숙)가 손을 거들었다. 이들의 노고에 세 명의 어르신이 감사함을 표했다. 자리를 마련한 노인회부터, 평소 매일 따뜻한 밥을 어르신에…
2025.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있다. 며칠 전 학교 방과후 돌봄교실에서 일어난 너무나 슬픈 사건이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지만, 이미 2000년대 들어 저출산.고령화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인구절벽, 출산율 세계 최하위, 초고령사회 진입 등 여러 가지의 이유로 인해 나라 전체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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