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6 · 지역사회 · 우현선
대한전선 성산2리 전신주 지중화로 추진
대한전선이 고압전류 전신주를 세우는 과정에서 고대면 성산2리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혔던 것과 관련(본지 832호)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국유지에 지중화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주민들과 협의했다고 밝혔다. 대한전선은 지난 4월 고대면 장항리에 공사 중인 대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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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건 · '고대 주민들'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0.11.06 · 지역사회 · 우현선
대한전선이 고압전류 전신주를 세우는 과정에서 고대면 성산2리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혔던 것과 관련(본지 832호)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국유지에 지중화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주민들과 협의했다고 밝혔다. 대한전선은 지난 4월 고대면 장항리에 공사 중인 대한…
2010.10.25 · 정책·행정 · 우현선
대한전선이 고압전류 전신주를 세우는 과정에서 고대면 성산2리 마을을 가로지르는 선로에 대한 사유지 사용승낙을 받지 않고 공사를 시행해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해당 선로는 농어촌도로법상 노선지정이 되어있지 않은 사유지로 도로점용 시 토지사용승낙서를 …
2010.10.19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읍 고대2리가 한방장수건강마을로 지정됐다. 당진군보건소는 한방의료서비스 접근성이 낮고 마을 주민 요구도가 가장 높은 송악읍 고대2리를 세번째 한방장수건강마을로 선정해 지난 8일 지역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정 선포식을 가…
2010.10.12 · 산업·경제 · 우현선
고대면 당진포3리와 장항2리 경계에 금속가공 업체가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인근 주민들이 공장 가동이후 소음 피해 등을 우려하고 나섰다. 공장이 들어설 예정지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 김모씨는 “공장이 들어설 때까지 마을 몇 명만 사실을 알고 바로 옆에 사…
2010.10.06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읍 고대1리(안섬마을)와 송산면 동곡리, 유곡리 등 환경취약마을 주민의 이주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안효권 의원은 지난달 13일 진행된 군정질문에서 지역경제과에 대한 질문에 나서 환경취약마을에 대한 이주대책을 물었다. 안효권 의원은 …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이라는 풍요로움을 누리기 어려운 이웃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61)씨 가족은 돌아오는 추석이 반갑지만은 않다. 아들 서신화(31)씨가 정비업을 배워가며 일해 생계를 꾸려가고 있지만 형편은 늘 제자리 걸음이다. 서만재씨와…
2010.09.20 · 환경·안전 · 김창연
고대면 성산리에 대한전선이 세운 고압전류 전신주가 곤파스 피해로 인해 쓰러지면서 주민들이 재공사 반대에 나섰다. 주민들의 의견수렴 없이 설치돼 문제를 일으켰던 전신주가 태풍 곤파스로 인해 줄줄이 쓰러지면서 주민들이 전신주 건설 반대 이유로 제시했던 문…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신축 및 이전을 위한 비용을 폐교 매각대금으로 충당하겠다고 나서자 마을 주민들이 반대 의견을 표명하고 나섰다. 지난달 폐교 매각 대상이 된 상록초 내도분교의 경우 고대1리 주민들이 반대 의견을 교육청에 전달했다. 이어 매각이 계획중인 흥덕초 폐교에 관…
2010.09.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고 있는 실정이다. 최은성 의원은 “작년 한 해 동안 당진읍과 송악읍, 고대면, 신평면, 복운3리(이주단지) 등 총 4개 읍면에서 밤샘 주차에 대한 적발 건수는 총 132건이나 단속횟수는 불과 10건이었다”며 “밤샘주차로 인해 주변시야가 가로 막혀 범…
2010.09.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무랐다. 이재광 의원은 부곡공단과 동부, 현대제철의 시험 가동으로 인한 주민들 피해, 악취, 고대리 쇳가루 문제 등을 짚어갔다. 이재광 의원은 “밤에도 악취 검사를 한 적이 있는가?”라고 묻고 답변을 들으며 “나도 그곳 주민이라 배추를 많이 심었는데 …
2010.09.10 · 환경·안전 · 우현선
…문면으로 약 33억7천여만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송악읍, 고대면 등이 많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곤파스 태풍 피해는 비로 인한 피해보다는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컸던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대부분의 피해가 강한 바람을 이기지 못하…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난 15일 현대제철 A지구 맞은편 송악 고대1리 원룸단지에 하얀 비산먼지가 날린데 이어 20일 현대제철 코크스공장 인근에서 붉은 먼지가 대량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대제철 고로제철소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 올해 초부터 사고로 인한 유출을 비롯…
2010.08.27 · 환경·안전 · 우현선
…부제철 등에서 올해 들어서만 10여 차례 가까이 발생하고 있다. 사고는 주민들의 목격에 의해 신고 접수되는 경우가 대다수다. 주민들은 분진 유출 등 환경 피해가 발생할 경우 직접 사고현장을 촬영하거나 군청 환경과 공단감시팀이나 언론에 제보하고 있다. …
2010.08.27 · 환경·안전 · 우현선
…철의 개선책을 청취했다. 이날 회의를 마친 감시단은 지난 15일 발생한 고대1리 흰 가루 유출 피해의 근원지로 추정되고 있는 현대제철 내 흥진개발의 슬래그처리장을 둘러보고, 동부제철을 방문해 개선책 등을 청취했다. 오후2시30분경 현대제철 내 회의실에…
2010.08.27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폐교 매각대금으로 신청사를 신축, 이전하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해 일부 주민들이 폐교 매각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것 아니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당진교육청은 신청사 신축비용을 교과부 특별교부금과 군내 폐교 4곳을 매각해 충당하기로 했다.…
2010.08.20 · 환경·안전 · 김기연
…먼지 피해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또다시 비산먼지가 마을로 날려 주민들이 피해를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올해 들어 본지에 보도된 비산먼지, 대기오염물질 유출 피해만 5~6건에 달하는 등 잇단 피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여론이다. 주민 목…
2010.08.04 · 산업·경제 · 우현선
고대면 장항리에 당진공장을 건설 중인 대한전선(주)이 사원주택을 당진이 아닌 서산에 마련, 등기까지 완료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돼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당진군은 이 사실을 본지의 취재가 시작된 후에야 파악한 것으로 나타나 기업 관리의 맹점이 드러…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고대면(면장 김원호) 3층에 마련된 주민자치센터실 문을 여니 묵향이 가장 먼저 맞이한다. 칠판 하나에 공간을 촘촘히 메운 책상들 마다 수강생들이 선긋기에 열중을 하고 있었다. 사진을 찍으며 이래저래 궁금한 것들을 묻는 것이 실례가 될 만큼 집중력도 높…
2010.08.04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악 고대리 안섬포구 일대에 쇳가루 피해가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당진군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 시료 분석을 의뢰한 결과 행위업체 확인이 불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주민들과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단장 박종대)은 피해조사팀을 꾸려 사건 당일 목격자 진술…
2010.08.04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자주 등장한다. 그만큼 당진군의 환경에 대한 기사가 많다는 것이겠다. 고대면 쇳가루 발생에 이어 군내 대규모 공장들의 환경문제 등 당진군은 탄소배출량도 1위가 됐다는 이야기를 윤 교수로부터 전해들었다. 신성대학에서 96년부터 학생들을 가르쳐온 윤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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