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민 중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9건
기간
1993—2026

449건 · '농민 중앙' · 최근 기사부터1 / 23쪽

  1. 2026.07.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충남도의원 릴레이 인터뷰②] 최연숙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

    … 노력으로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이제는 충남도의 정책과 예산을 움직이고 중앙정부와 연결해야 합니다. 저는 이번 도의회 입성을 ‘정치적 자리를 옮긴 것’이 아니라 ‘일의 범위를 넓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진시민께서 저를 도의회로 보내주신 이유 역시 …

  2.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감투를 쫒는 의회는 시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다

    …고 있다. 자영업자는 매출 감소를 걱정하고, 청년은 일자리를 고민하며, 농민은 생산비 부담과 기후 변화에 시름하고 있다. 민생은 단 하루도 멈출 수 없다. 그런데 민생을 책임져야 할 의회만 멈춰 서 있다. 시민은 의회를 구성하라고 의원을 선출했다. 의…

  3. 2026.05.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농업이 당진의 미래”…시장후보 농정 비전 격돌

    …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사단법인 당진시농업회의소(소장 양은표)와 당진시농민회(회장 이종섭)가 공동 주관했으며,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후보와 국민의힘 오성환 후보가 참석해 농업·농촌 분야 정책과 공약에 대해 질문에 답변하며 토론회에 임했다. 이날 행사에…

  4. 2026.05.10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농협법 개정안, 헌법 보장 자율성 침해 논란 가열

    …법) 개정안을 두고 농업 현장의 반발이 거세다. 외부 감사위원회 신설, 중앙회장 직선제 도입, 자회사 감독 근거 삭제 등 핵심 쟁점을 놓고 조합장들 측과 정부·정치권 사이의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 쟁점은 크게 세 가지다. …

  5. 2026.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정현 부여군수 저서 ‘변방에서 부는 바람’ 출간

    … 결정의 실질적인 출발점이자 삶의 현장으로 재정의했다. 지역이 더 이상 중앙의 지침을 기다리는 종착지가 아니라, 스스로 결정하고 검증한 정책 모델을 국가 표준으로 확장해 나가는 ‘정책 발원지’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담았다. ‘한쪽 어깨가 젖더라도 함께…

  6. 2025.11.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창간 32주년 특집 인터뷰-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

    …서 이루어낸 주요 성과는? ■ 어기구 의원 농해수위 위원장을 하는 동안 농민과 어민, 농업농촌과 해양수산 발전을 위해 족적을 꼭 남기고 싶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 윤석열 정권 때 계속 추진했던 농업민생 5법(양곡관리법, 농안법, 농업재해대책법, 농…

  7. 2025.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정현 부여군수, 그가 ‘충남의 이재명’으로 불리는 이유

    …능성도 높다. 여기에 박 군수는 코로나19 타격으로 지역경제가 얼어붙자 농민수당과 긴급재난지원금 등을 ‘굿뜨래페이’에 담아 지급함으로써 자금이 부여군 역외로 유출되는 것을 막아 지역주민들을 지켜내는 정책을 펼쳤다. 주민을 의한 타협없는 원칙주의, 3불…

  8.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 당진시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총 7689건의 피해가 접수됐으며, 중앙합동조사 기준 피해액은 약 294억 14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막대한 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정부에서도 지난 6일, 당진을 포함시켜 특별재난지역을 추가로 지정했다.…

  9.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소들섬 람사르습지 지정 위한 토론회] “작지만 위대한 섬…람사르습지 지정 기준 충족”

    … 시민운동’으로서의 의미를 강조하며 “지역의 문화예술인, 청년, 학생, 농민, 전문가, 언론인 등이 함께 어우러져야 비로소 지속 가능성이 생긴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소들섬의 가치가 단순한 생태계를 넘어, ‘당진시민의 삶과 미래가 걸린 공간’임을 재…

  10. 2025.05.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대선 앞둔 학부모들, 교육공약 공백에 목소리 참교육학부모회 당진지회, 15대 교육정책 제안

    …는 어디까지나 보조도구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발언자인 고대면 농민 김희봉 씨는 “기술 중심 교육의 확산이 농어촌 지역의 교육 환경을 더 악화시 킨다”며 “소규모 학교의 지원 확대 없이 디지털만 강조하는 교육 정책은 현장을 모르는 이야기”라고…

  11. 2025.05.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 우강 송산리 유해 발굴로 본 당진 지역 민간인학살

    …의와 청년회 신간회 활동으로 맞선다. 해방이 되자 당진 지역은 ‘농지를 농민에게 돌려줘야 한다’(토지 소유관계 개선)는 강령을 내건 건국준비위원회와 후신인 인민위원회에 참가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브루스 커밍스는 충남 당진의 급진성 지수를 14로 평가했…

  12. 2025.04.05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조합장 인터뷰] 제17대 대호지농협 남기찬 조합장

    … “대호지농협이 설립된 지 56년 됐습니다. 처음 농협이 설립된 배경은 농민들의 필요에 의해 설립됐다기 보다, 중앙에서 먼저 시작해 지역으로 확산된 것이죠. 대호지농협이 1969년 6월 30일 설립됐는데 법정리 9개리를 묶어 단위농협으로 출발했습니다.…

  13.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②]국민의힘 이해선 예비후보

    …어가 정부의 쌀재배면적 축소정책 추진과 쌀값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의 고충을 해소하는데 힘을 보태고 싶다. 아울러 항만분야에서 일한 경험을 살려 당진항을 비롯한 도내 주요 항만들의 특성화 방안, 항만물류산업 육성방안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일…

  14.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지 지상토론]더불어민주당 구본현 예비후보

    …원을 인구밀집 지역별로 조성해야한다.. 또한 넓은 농지가 분포되어 있어 농민들의 원활한 농업활동을 위해 농업기반시설 즉 용배수로나 농로 등의 개선이 조속히 이루어져야한다. 송산면 : 송산은 면소재지 지역이 공동화되어 새로운 행정복합타운의 조성을 조속히…

  15. 2025.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보당 “철 지난 종북몰이 거짓 선동?”

    …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기자회견에서는 진보당 임원 및 당원 외에도 당진시농민회 전·현직 임원과 어울림여성회, 노동자 등이 자리했다. 기자회견의 첫 발언은 조정환 전국금속노조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 진보당현장위원장이 맡았다. 조 위원장은 “윤석열이 계엄을…

  16. 2024.10.11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대학생과 농촌의 따듯한 연대

    이성남 석문농협 상무가 중앙대학교 학생들과 연계한 농촌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농촌 봉사활동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2박3일간 진행됐으며 약 70~80명의 중앙대 학생들이 참여했다. 중앙대의 당진 농촌 봉사는 약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7. 2024.09.0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논 갈아엎은 농민들 “쌀값 보장은 곧 생존권 보장”

    …값이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떨어지는 등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추수를 앞둔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충남지역 농민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쌀값 보장 농민대회를 진행하는 가운데, 당진에서도 농민들이 수확을 앞둔 벼를 갈아엎고 거리로 나섰다. 지난 5일 당…

  18. 2024.07.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반복되는 호우 피해 대책은?

    … 이에 오성환 당진시장과 어기구 국회의원에게 재난에 대한 대처와 방안과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역할에 대해 들어봤다. 어기구 국회의원 “기후위기시급한과제, 국민위해반드시제도화시키겠다” ▪이번 집중호우로 당진을 포함한 충남지역에 폭우가 내려 피해가 심각했는…

  19. 2024.07.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폭우로 어시장 무릎까지 잠겼다

    …히 투입돼 안전 조치에 나섰다. 당진천 수위가 오르며 저지대인 전통시장 중앙 도로의 맨홀과 배수구를 통해 당진천의 물이 역류하기 시작했다. 삽시간에 어시장을 비롯한 시장 중앙도로와 상가가 침수돼 일대가 물바다로 변했다. 출동한 당진시 직원과 경찰, 소…

  20. 2024.07.1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키울수록 손해”…한우농가 상경 투쟁

    …소리를 전하기 위해 이번 한우 반납 투쟁 집회를 준비했다. 한우 반납은 농민들이 집회 현장에 소 떼를 끌고 와 정부에 이를 반납하는 퍼포먼스다. 당초 이번 집회에서도 소를 들여 오려고 했으나 경찰 제지로 무산됐다. 대신에 축사 모형을 준비해, 전국한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