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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0건
기간
1993—2026

270건 · '손님 마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4쪽

  1. 2026.08.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WITH BUN 6.8(수청동) 오세호 대표 “모든 재료가 좋아야 진짜 건강한 빵”

    …열었다. 오 대표는 오랜 제빵 경험을 바탕으로 재료 선택에도 신경 쓰며 손님들이 소화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빵을 선보이고 있다. 매일 이른 시간부터 빵을 구워 손님을 맞이하는 그는 당진에 자리 잡은 만큼 지역사회와의 나눔도 준비하고 있다. 18세에…

  2. 2026.07.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씨밀레베이커리(채운동) 최지민 대표 “영원한 빵 친구 되고 싶어요”

    …드는 옛날 빵처럼 친숙하지만 맛은 깔끔하고 담백한 빵을 만들고 싶었다. 손님들도 과하지 않은 맛이라 좋다고 말씀해주신다”고 말했다. 혼자 가게를 운영하고 있지만 식빵과 식사 대용빵, 단팥빵과 소시지빵, 커스터드빵 등 다양한 종류의 빵을 알차게 선보이고…

  3. 2026.05.29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자유커피(읍내동) 이주영 대표 “문화와 여유가 공존하 는 카페”

    …가에게는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 라는 걸 알게 됐다”며 “자유커피에서는 손님들이 눈치를 보지 않고 편하게 머물렀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전했다. 또한 계산대 앞에는 ‘자유게시판’이라고 적힌 안내문이 놓여 있는데 문구 마지막에는 ‘오늘도 자유하세요’라…

  4. 2026.03.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문가네 정육점(수청동) 문정수 대표 “고기로 행복을 전하고 싶어요”

    …사람들에게 설렘과 행복을 주는 공간이듯 정육점 역시 맛있는 고기를 통해 손님들에게 기쁨을 전할 수 있다는 공통점을 발견하며 더욱 일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이후 경기도 안산과 화성 지역 정육점에서 경험을 쌓은 문 대표는 당진 전통시장 정육점에서 직…

  5.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소풍베이커리카페(합덕읍) 서현기 대표40년 장인의 손으로 굽는 빵집

    …의 자리를 발견하게 됐다. 카페만 운영하던 외진 위치의 이 공간이 왠지 마음에 들었고, 마침 매물로 나온 것을 알게 돼 인수하게 됐다. 그는 “음료만 파는 카페보다,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빵을 함께 선보이는 베이커리 카페가 더 어울릴 것 같았다”며…

  6.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우라s헤어샵 (읍내동) 김민영 대표

    …은편 휠라 옆 골목 1층으로 헤어샵을 이전 오픈했다. 이에 김 대표는 “손님과 마주하는 거리감이 줄어들어 직원들도 전보다 활기가 생긴 것 같다”며 이전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아우라s헤어샵은 김민영 대표가 직접 시술을 맡지는 않는다. 대신 전체 운영…

  7. 2025.10.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살롱드마마 (읍내동) 김정은 대표일상 속 작은 변화를 선물하는 그릇 가게

    같은 음식이라도 어떤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 마음이 달라진다. 내가 좋아하는 예쁜 그릇에 디저트를 담아 먹으면 그 순간만큼은 나를 소중히 대하는 기분이 든다. 다양한 그릇을 만날 수 있는 ‘살롱드마마’가 읍내동에 자리하고 있다. 김정은 대표는 서울에서 …

  8. 2025.09.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국수한그릇(순성면 봉소리) 구자순 대표 “부모님이 좋아하던 국수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국수. 부모님이 좋아하던 국수 맛을 그대로 담아내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된 가게가 있다. ‘국수한그릇’은 순성파출소 바로 옆에 있는 작은 국수 전문점으로, 지난 5월 문을 열었는데 점심이면 손님들로 붐비고 있다. 구자순 대표는 순성초등학교…

  9. 2025.08.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지니브로우 (송악읍) 김희진 대표 “내 얼굴처럼 아끼고 관리합니다”

    …모집했다. 김 대표는 ‘100명의 무료 모델을 채우면 가게를 차리자’고 마음먹었으나, 목표를 채운 뒤에도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껴 120여 명의 모델을 거친 후에야 일을 시작했다. 이후 당진 여러 지역에서 4년간 샵인샵 형태로 뷰티샵을 운영하다 이번에 …

  10. 2025.07.1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합덕제, 삶을 품다” 90대 어르신들의 기억 전시로 피어나

    …원은 “2년 전 어르신들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반드시 기록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구술조사에 참여했다”며 “어르신들의 기억이 책과 영상이라는 형태로 구현된 순간에는 울컥할 만큼 감격스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 연구원은 개막식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

  11.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신원동쭈꾸미(수청동) 모성종 대표  “정직한 맛, 고집스러운 철판 위의 쭈꾸미”

    …경력을 이어가던 중, 8년전 부모님이 계신 태안 근처에서 지내고 싶다는 마음에 서산으로 이주했다. 모 대표는 새롭게 자리 잡은 서산에서 쭈꾸미 요리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한 스승을 만나면서 또 한 번 전환점을 맞는다. “쭈꾸미는 배우지 않고는 할 수 없…

  12.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월요일에 만난사람] 홍성록 당진합덕연꽃축제 집행위원장

    … 없고, 숙소도 부족하다. 기본이 안 돼 있으면 관광객은 단순 스쳐가는 손님일 뿐이다”라는 말에는 아쉬움이 묻어났다. “축제는 결국 사람이 만든다…말 한마디의 힘” 홍 위원장은 축제 추진 과정을 “고된 노동의 연속”이라고 표현했다. “축제 사흘간, 밥…

  13.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미뜰한옥향기 (순성면 성북리) 이옥희 대표 꽃과 자연이 전하는 따뜻한 한옥의 향기

    …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예쁜 것만 보고 좋은 생각만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정원을 손수 가꾸며 매일 꽃을 심고 풀을 뽑는다. 정원에는 야생화와 일년초가 어우러져 봄부터 가을까지 끊임없이 꽃이 피어나며 특히 지금의 계절엔 아이리스, 작약, 붓꽃이 …

  14. 2025.05.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단한날 (수청동) 정채희 대표“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는 디저트”

    …, 디저트를 통해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주고 싶은 정채희 대표의 마음이 담겨 있다. 제과점 내부는 귀엽고 따뜻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다. 대표의 이미지처럼 가게 전체가 아기자기한 느낌이다. 로고 캐릭터는 다람쥐를 닮았는데, 실제로는 햄스터를 키우…

  15. 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게장과 불고기 (순성면 성북리) 허가은 대표 밥 도둑 ‘게장과 불고기’ 맛보세요

    …다. 이 식당은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두 가지 메뉴를 앞세워 손님들을 맞고 있다. 식당을 운영하는 허가은 대표는 시인, 마라토너, 카페운영자로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허 대표는 “신터미널 인근에서 10년 넘게 운영했던 커피전문점 ‘커피톤’으…

  16. 2025.01.1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한지민 작가 “그림을 향한 작업은 오롯이 혼자 걷는 길”

    …관심이 많아 빈 건물을 유리창 너머로 보곤 했었다”며 “책방이 들어서고 손님으로 드나들었는데, 창밖으로 새어 나오는 노란 불빛이 동화의 한 장면처럼 느껴졌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책방에 애정이 생기면서 ‘오래된 미래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

  17. 2024.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인공지능의 작품이 선물이 될 수 있을까?”

    …이 낯설어 할 것이라 생각했던 예상과 달리, 갤러리가 아닌 카페를 찾은 손님들이 관심을 가졌다고. 이 반응을 더 살피고 싶었던 백지연 대표는 이번 두 번째 전시 기간을 길게 잡고, 이전보다 더 다양한 인공지능 작품을 구상했다. 연말과 크리스마스 분위기…

  18. 2024.12.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푸바우 양꼬치 (수청동) 전려 대표 “소중한 사람을 위해 요리합니다”

    …. 이 식당의 대표메뉴는 신선한 양고기를 이용한 꼬치류다. 양갈비 역시 손님들이 많이 찾고 요즘 대세인 마라 맛과 향이 강하게 풍기는 마라양꼬치도 별미다. 정통 중국식으로 선보이는 꿔바로우, 가지고기튀김, 지삼선, 향라대하, 경장육슬 등 각종 요리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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