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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25년

36건 · '손님 마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가 추천하는 맛집]시곡동 제주조림명가 김하늘 대표“조림ㆍ구이 먹으러 또시 꼭 옵서양”

    …지만, 그 선택은 평생의 직업이 됐다. 어머니를 호강시켜드리 고 싶다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왔다는 그는 요리 하나하나에 진심을 담아내고 있다. 인기 좋은 ‘제주통갈치구이 한상 차림’ 제주조림명가의 대표 메뉴는 ‘제주 통갈치구이 한상차림’이다…

  2.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우라s헤어샵 (읍내동) 김민영 대표

    …은편 휠라 옆 골목 1층으로 헤어샵을 이전 오픈했다. 이에 김 대표는 “손님과 마주하는 거리감이 줄어들어 직원들도 전보다 활기가 생긴 것 같다”며 이전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아우라s헤어샵은 김민영 대표가 직접 시술을 맡지는 않는다. 대신 전체 운영…

  3. 2025.10.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살롱드마마 (읍내동) 김정은 대표일상 속 작은 변화를 선물하는 그릇 가게

    같은 음식이라도 어떤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 마음이 달라진다. 내가 좋아하는 예쁜 그릇에 디저트를 담아 먹으면 그 순간만큼은 나를 소중히 대하는 기분이 든다. 다양한 그릇을 만날 수 있는 ‘살롱드마마’가 읍내동에 자리하고 있다. 김정은 대표는 서울에서 …

  4. 2025.09.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노종호(58, 정미면 천의리) 씨 교통약자의 동행자가 된 택시 기사

    …작은 제안이 당진 교통약자의 발이 됐다. 불편하다던 시선은 ‘함께’라는 마음으로 바뀌었고, 이제 그는 도움택시뿐만 아니라 활동지원사와 병원동행매니저로까지 발 벗고 나서며 이웃의 길동무가 되고 있다. 정미면 천의리 출신의 노종호 씨는 지난 1994년 인…

  5. 2025.09.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샐러리아 당진기지시점(송악읍 기지시리) 박보영 대표 “샐러리아에서 나만의 건강식을”

    …과정을 통해 박 대표는 “건강한 음식을 다른 사람들과도 나누고 싶다”는 마음을 키우게 됐다. “언젠가 가게를 열면 샐러드와 샌드위치 전문점을 운영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던 중 지난해 지인을 통해 ‘샐러리아’라는 브랜드를 알게 됐는데, 제가 해왔던…

  6. 2025.09.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국수한그릇(순성면 봉소리) 구자순 대표 “부모님이 좋아하던 국수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국수. 부모님이 좋아하던 국수 맛을 그대로 담아내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된 가게가 있다. ‘국수한그릇’은 순성파출소 바로 옆에 있는 작은 국수 전문점으로, 지난 5월 문을 열었는데 점심이면 손님들로 붐비고 있다. 구자순 대표는 순성초등학교…

  7. 2025.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신평면 매산리 진걸찬Uc 류인우 대표음섬포구와 들녘을 품은 ‘뷰 맛집

    … 수 있다. 류인우 대표는 진걸찬Uc을 단순한 식 당이 아닌, ‘중요한 손님을 대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음식의 맛은 기본이고 분위 기와 서비스까지 어우러져 손님들이 ‘정말 잘 모셨다’는 마음이 드는 곳이 길 바란다”고 …

  8. 2025.09.0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시청 앞 카페 (수청동) 최정훈 대표 디저트부터 분식까지 한자리에

    … 또한 달달한 ‘카야토스트’도 준비돼 있다. 간단히 허기를 채우고 싶은 손님들을 위한 김밥과 떡볶이도 있다. 일반적인 야채 김밥과 달리, 이 집 김밥은 계란, 어묵, 단무지 등 단순한 조합으로 만들어지는데, ‘계란김밥’은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어묵…

  9. 2025.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50여 년의 역사 속으로…철거 앞둔 당진전통시장

    …건물은 사라지지만 그 속에 쌓인 수많은 기억과 이야기는 여전히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아 있다. 그리고 그 마음을 기반으로 새로운 당진전통시장을 맞이할 준비에 나서고 있다. 1974년 당진전통시장 개장 당진전통시장의 역사는 한 세기를 훌쩍 넘는다. 191…

  10.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미가네 시골밥상 (송악읍 기지시리) 현경자 대표 어머니 손맛 그대로, 정성 가득한 한 끼

    … 기름기를 제거해 깔끔한 맛을 살린 ‘소머리수육’이 있다. 현 대표는 “손님의 한 끼를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한다”며 “조리과정과 재료 모두 건강식이라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다. 손님이 맛있게 드시고 갈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

  11. 2025.08.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지니브로우 (송악읍) 김희진 대표 “내 얼굴처럼 아끼고 관리합니다”

    …모집했다. 김 대표는 ‘100명의 무료 모델을 채우면 가게를 차리자’고 마음먹었으나, 목표를 채운 뒤에도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껴 120여 명의 모델을 거친 후에야 일을 시작했다. 이후 당진 여러 지역에서 4년간 샵인샵 형태로 뷰티샵을 운영하다 이번에 …

  12.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⑤] 당진2동 대덕3통

    …잘 따라주고 마을 일에 많은 회원들이 적극 참여해 주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서 우리 3통 경로당이 나날이 발전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한경 개발위원장도 “회관이 협소하다 보니 회의나 잔치를 한다고…

  13. 2025.08.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이스탄불케밥 (읍내동) 사르도르 대표  “현지인이 운영하는 케밥 전문점”

    …로, 바질과 오리지널 두 가지 맛이 준비돼 있다. “가게는 작지만, 제 마음은 아주 큽니다. 항상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고, 맛있는 음식과 최선을 다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다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언제든 편하게 물어봐…

  14.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 박일준 등이 축하 공연을 펼쳤고, 마을 부녀회는 정성껏 음식을 마련해 손님을 맞았다. 인근 아파트 주민들까지 몰려들어 장터는 인산인해를 이뤘다.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장터는 이제 마을의 상징이자 사랑방이 됐다. “내 가족이 먹는다”…

  15. 2025.07.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들꽃어린이집 (행정동)  “예의 바르고 건강하게”

    …이야기 할머니와 함께하는 옛 이야기 매주 화요일, 들꽃어린이집엔 특별한 손님이 찾아온다. 바로 ‘이야기 할머니’다. 한국국학진흥원이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할머니가 옛이야기를 들려주며 아이들과 정을 나누는 시간이다. 4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아이들은…

  16.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침수 피해 현장을 가다(당진시장) “생선은 썩고 냉동고는 멈췄다”…반복된 침수에 절망하는 상인들

    …게 복구해 장사를 시작한 곳도 있지만, 복구 작업으로 어수선한 상황에서 손님의 발길마저 끊겨 생계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전기 끊긴 어시장 에어컨조차 작동되지 않아 덥고 습한 곳에서 상인들은 조금이라도 복구하고자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하지만 물에…

  17. 2025.07.1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합덕제, 삶을 품다” 90대 어르신들의 기억 전시로 피어나

    …원은 “2년 전 어르신들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반드시 기록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구술조사에 참여했다”며 “어르신들의 기억이 책과 영상이라는 형태로 구현된 순간에는 울컥할 만큼 감격스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 연구원은 개막식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

  18. 2025.07.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빅스타피자 당진기지시점(시곡동) 한화순 대표  “피자를 정말 좋아하는 가족이 만듭니다”

    …지름 약 45cm)의 대형 사이즈로 얇고 넓게 구워져 단체나 가족 단위 손님에게 인기가 높다. 일반 피자 브랜드의 라지 사이즈가 지름이 30~36cm임을 감안하면, 그 크기만으로도 존재감이 뚜렷하다. 한 대표는 “포장하러 온 손님들이 크기에 놀란다”라…

  19. 2025.07.0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밥사랑 (합덕읍 석우리) 박시애 셰프 “어차피 먹는 밥, 밥을 사랑하자”

    ‘밥사랑’ 한식뷔페는 집밥 같은 따뜻한 정성과 정직한 맛으로, 손님들이 밥을 사랑하게 되는 공간으로 다가가고 있다. 박시애 셰프는 약 10년간 서울에서 조리사로 일했으며, 가게의 대표이자 남편인 김재홍 씨는 일식 요리사로 활동했다. ‘밥사랑’은 박 셰…

  20.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신원동쭈꾸미(수청동) 모성종 대표  “정직한 맛, 고집스러운 철판 위의 쭈꾸미”

    …경력을 이어가던 중, 8년전 부모님이 계신 태안 근처에서 지내고 싶다는 마음에 서산으로 이주했다. 모 대표는 새롭게 자리 잡은 서산에서 쭈꾸미 요리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한 스승을 만나면서 또 한 번 전환점을 맞는다. “쭈꾸미는 배우지 않고는 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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