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허지나 씨(42, 신평면 거산리) “엄마의 시선, 카메라에 담아”
특별한 날의 표정과 분위기를 사진으로 남겨두면 시간이 지나도 그날의 행복을 다시 꺼내볼 수 있다. 아이와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허지나 씨는 ‘엄마의 카메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1인 사진작가다. 주로 돌잔치와 백일잔치, 회갑연·고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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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건 · '시간 근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7쪽
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특별한 날의 표정과 분위기를 사진으로 남겨두면 시간이 지나도 그날의 행복을 다시 꺼내볼 수 있다. 아이와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허지나 씨는 ‘엄마의 카메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1인 사진작가다. 주로 돌잔치와 백일잔치, 회갑연·고희연 …

2026.09.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미래와 경제적인 이유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해 교육공무원으로 약 2년간 근무했다. 하지만 사무직 업무가 적성에 맞지 않아 답답함을 느낀 끝에 퇴사를 결정했다. 오 대표는 어릴 때부터 강아지를 키워왔으며 반려견과 함께 출근하는 삶을 바라왔다. 퇴사를 결…

2026.09.04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수경 씨와 장경미 씨는 GS25 대덕원룸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당진시니어클럽 소속 고곽숙 씨를 만나 인터뷰했다. 4주간의 교육 마무리하는 시간 이날 참여자들은 4주간 직접 촬영해 완성한 개인 작품을 함께 감상했다. 이후 강사의 …

2026.08.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갔다. 이를 지켜보던 남편은 예카테리나 씨에게 잠시 쉬면서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시간을 가져보라고 권했다. 예카테리나 씨는 “집안일도 하고 사진작가 일로 출장을 많이 다니니 너무 지쳐 있었다”며 “그 모습을 본 남편이 ‘당신도 …

2026.08.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손님들이 소화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빵을 선보이고 있다. 매일 이른 시간부터 빵을 구워 손님을 맞이하는 그는 당진에 자리 잡은 만큼 지역사회와의 나눔도 준비하고 있다. 18세에 시작한 제빵사의 길 오세호 대표는 경상북도 안동시 출신으로 1982년에…

2026.07.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빵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실무를 익혔고, 이후 3년간 동네 빵집에서 근무했다. 지난해 마지막 직장을 퇴사한 뒤 부모님의 권유와 마침 적당한 매물이 나온 것이 계기가 돼 계획보다 조금 이르게 자신의 가게를 열었다. 화려함보다 기본에 집중 씨밀레베이커…
2026.07.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순간 순백의 거품을 남기는 파도처럼 말하지 못한 기쁨과 후회, 지나간 시간의 흔적과 고요한 마음을 작품에 담아냈다. 특히 한지 본연의 흰색을 살리기 위해 흰 안료를 사용하지 않고 비워내는 방식으로 작업한 것이 특징이다. 작가노트를 통해 송 작가는 작…
2026.07.03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이어왔다. 유학 생활을 거쳐 현재는 당진에서 초등학교 영어 전담 교사로 근무하며 교육자로 자리 잡은 그는 한국을 ‘두 번째 집’이라고 표현하며 정착을 희망하고 있다. 한국을 좋아한 스코틀랜드 소년 알란 심슨 씨는 영국 스코틀랜드의 작은 섬마을 스카이섬…
2026.06.19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 열기로 결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준비 과정에서 인라인 학원 근무 경력이 있는 언니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상호명 로고도 언니가 디자인했다”며 “상호명인 프로라인은 프로의 길로 이끌겠다는 의미에서 이름 지었다”고 말했다. 취미반부터 선수반까지…
2026.05.25 · 문화·교육 · 김예나
…대학원에서는 체육교육을 전공했으며 당진지역에서 약 10년 간 체육교사로 근무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이 천직이라 여겼지만 학교라는 공간 안에서만 역할을 하기에는 아쉬움이 컸다. 체육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단다. 그는…
2026.04.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할이다. 대한항공에서 약 35년간 항공정비사와 항공기술훈련원 전임강사로 근무한 김도현 세한대학교 항공정비학과장은 지난해 9월 세한대학교 교수로 부임해 지역 학생들에게 항공정비사의 길을 안내하고 있다. “제자 성장이 가장 큰 보람” 김 학과장은 공군 기…
2026.04.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를 보내고 서울에서 생활했다. (주)아모레퍼시픽의 전신인 태평양그룹에서 근무하다 명예퇴직한 뒤 지난 2010년 당진으로 이주했다. 지인을 따라 당진에 정착한 그는 노년기에 접어들면서 주변 독거노인의 고독사 등을 목격하며 노인복지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
2026.04.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관련한 불편을 호소하는댓글이 이어졌다. 셔틀버스가 운영되기는 했지만 1시간 간격으로 운행돼 이용에 불편이 있었고 정류장 안내 역시 충분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특히 노약자의 경우 행사장 주변 경사로로 인해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도 보였다. “지역…
2026.03.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전을 목표로 매일 연습하고 있다. 이번 스포츠클럽은 지난해부터 전대초에 근무하고 있는 박복래 교사의 적극적인 의지로 시작됐다. 박 교사는 학생들이 성적과 관계없이 경쟁과 도전을 경험할 기회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스포츠클럽 창단을 준비해왔다. 지난해 4학…
2026.03.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빵과 뻥튀기도 준비돼 있다. 특히 보리빵에는 과거 약 15년간 제빵사로 근무했던 지형철 대표의 비법이 담겨 있다. 지 대표는 “보리빵이 맛있어 이곳을 찾는 손님들도 있다”고 말했다. 또 캡슐 커피와 차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4월부터 10월까지는…
2026.03.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은 유아식 반찬 가게가 됐다. 안수지 대표는 경기도 용인에서 비서직으로 근무하다 결혼 후 지난 2023년 남편과 함께 당진으로 이사했다. 연고 없는 타지에서 아이를 키우며 직접 요리하는 시간이 일상의 즐거움이었고 요리 자격증을 다수 보유한 어머니와 식…
2026.03.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다. 당시 면천공립보통학교에는 일본인 교사와 함께 한국인 교사들이 함께 근무하고 있었는데, 일부 교사들은 면천향교 유림 출신으로 민족의식이 강했던 인물들이었다. 유 회장은 “당시 면천공립보통학교에는 일본인 교사도 있었지만 한국인 교사들 가운데 면천향교…
2026.01.2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학교장이 아닌, 누구의 엄마도 아닌 온전히 글을 쓰는 사람으로 보내는 시간이었다. 박 교장은 지난해 당진시립중앙도서관에서 진행한 ‘1인 1책 쓰기’ 프로젝트에 참여해 자신이 근무한 작은 학교에서의 일상을 한 권의 책으로 기록했다. 책을 쓴 초등학교 …
2026.01.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동초, 당진중, 당진정보고를 졸업하고 지난해 7월부터 당진신협 본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초년생 이다영 씨(23)를 만나봤다. 일찍 어른이 되기로 마음먹은 둘째 4남매 중 둘째로 태어난 이다영 씨는 중학생 시절부터 가정 형편이 넉넉하지 않다는 사실을 …
2026.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곳에 향나무를 묻고, 그 사실과 희망 내용을 바위에 새겼다. 천년의 시간을 견딘 향나무는 ‘향 중의 으뜸(香中之王)’인 ‘침향(沈香)’이 될 것이고, 후손들은 침향을 피워 부처님께 올림으로써 큰 복을 받을 것이다. 사람들은 현실의 고통을 후손들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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