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장창순 경제국장 민생, 미래 먹거리와 투자 유치 실행으 로 ‘실천’
…를 책임지게 됐다.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기업지원, 투자유치, 일자리, 에너지, 항만·수산까지 경제국의 업무는 당진의 현재뿐아니라 미래 먹거리와도 맞닿아 있다. 철강산업 침체와 내수 부진 속에서 데이터센터와 수소산업 등 새로운 산업기반 구축, 대규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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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건 · '시민들의 에너지' · 최근 기사부터1 / 8쪽
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를 책임지게 됐다.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기업지원, 투자유치, 일자리, 에너지, 항만·수산까지 경제국의 업무는 당진의 현재뿐아니라 미래 먹거리와도 맞닿아 있다. 철강산업 침체와 내수 부진 속에서 데이터센터와 수소산업 등 새로운 산업기반 구축, 대규모 …

2026.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전력과 직접 관련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다. 손 공동의장은 “당진의 에너지 자립률은 400%를 넘는다”며 “이번 송전선로는 당진에서 생산하는 전기를 보내는 것도, 당진에서 사용하는 전기를 위한 것도 아니다. 더 이상 당진에 송전선로와 송전탑이 들어…

2026.07.3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웃도는 폭염과 밤에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여름이 시민들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다. 예전에는 무더운 날씨 정도로 여겨졌던 폼염은 이제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기후재난이 됐다. 특히 산업도시이자 농업도시인 당진은 폭염…

2026.07.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도의회에 입성했다는 것은 개인적인 영광을 넘어, 지역정치의 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담긴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난 8년 동안 당진시의회에서 생활정치를 해왔습니다. 거창한 구호보다 시민의 일상에서 문제를 찾았고,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
2026.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나는 그중 5개 조례에 대해 의견을 제출했다. 첫째,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는 시대적 과제이다. 이를 위해 '주민참여형 에너지 전환 조례', '에너지기본 조례', '공영주차장 신·재생에너지 설치 지원조례' 등이 우후죽순격으로 쪼개져 있었다…
2026.06.13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는 등 환경 정책에 앞장서고 있다”며 “일회용품 줄이기, 텀블러 사용, 에너지 절약 등 일상생활 속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송영주 공동의장은 “쓰레기는 발생지에서 처리한다는 원칙을 지켜야 한다”며 수“도권 쓰레기의 당진 유입을 막아야 한다…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관한 법률에 근거한 근린공원 형태로 음악분수대, 키즈카페, 상업시설 등 시민들의 실질적인 편의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김기재 후보가 발표한 생태호수공원 전환 공약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측면에서 현실성이 결여…
2026.05.15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난 수년간 산업 확장과 도시 개발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해왔다. 철강과 에너지 산업을 중심으로 한 외형적 성과는 분명하다. 그러나 그 속에서 시민들이 실제로 느낀 삶의 변화 역시 충분했는지에 관한 의문은 여전히 남아있다. 특히 ‘지역 성장의 결과가 누…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거 이야기를 넘어 당진의 미래를 고민하는 자리였다. 당진시대가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와 현장의 문제를 꾸준히 담아주길 기대한다. 안영식 위원 중앙정치 이슈가 워낙 크다 보니 정당 중심 선택 흐름이 강해지고 있다. 지역에서는 문화 정책 소외나 시정 운…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앞당길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게 될 것이다. 아울러 당진 1·3동 시민들의 이동권을 폭넓게 보장하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우리 지역을 명실상부한 서해안권 교통과 물류의 관문으로 확실히 도약시키겠다. 셋째, 농업 기술의 디지털 대전…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개인 정치의 연장이 아니라, 더 넓은 무대에서 당진의 현안을 해결하라는 시민들의 요구에 대한 응답이다. 시의원에 도전했던 경험이 ‘현장을 아는 정치’였다면, 이번 도의원 출마는 충남도 예산과 정책을 당진으로 연결하기 위한 실질적 선택이다. 정치적 일관…
2026.05.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에 발맞춰 당진의 산업 지도를 완전히 바꾸겠다.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클러스터 조성화력발전소가 밀집한 충남을 탄소중립 거점으로 육성하겠습니다. 송산면 일대 청정수소 발전단지 조성을 통해 철강 산업을 신성장 산업으로 재편하고, …
2026.04.25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마련됐다. 텀블러를 지참한 시민에게는 유기농 오미자차를 제공했다. 재생에너지를 주제로 한 OX 퀴즈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1시간 동안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는 체험에 참여한 시민에게는 프리미엄 타월을 지급했다. 행사장에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 …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서는 막대한 양의 LNG 냉열이 발생한다. 그동안 이를 단순히 버려지는 에너지로 보았다면, 앞으로는 이를 핵심 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 영하 162도의 초저온 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는 냉열 연관 산업단지를 구축하여 운영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경쟁력…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가산업단지, 송산2일반산업단지 등 산업단지 개발도 이어지며 당진은 철강·에너지·물류·제조업이 결합된 복합 산업도시로 평가받는다. 수도권과 가까운 지리적 장점도 당진 성장의 중요한 기반이다. 기업 입장에서는 수도권 접근성과 산업 입지를 동시에 갖춘 도시…
2026.04.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서는 탄소중립 실현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기존의 석탄 연료를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하는 과감한 혁신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현재 정부는 연료 체계를 수소와 암모니아로 전환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당진시 또한 약 1조 4…
2026.04.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펄스컬렉티브(단장 손석희)의 ‘결속의 리듬’을 통해 고대 의식과 집단적 에너지를 현대적 안무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다. 박 감독은 “공연을 영화 서사를 담은 프리퀄 개념으로 구성해 향후 영상과 공연 콘텐츠로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또한 …
2026.04.1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센터장은 당진 환경 문제의 본질을 ‘산업 구조’에서 찾는다. 그는 “화석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 공장일수록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 배출이 많다”며 “당진은 이러한 산업 구조가 밀집된 도시인 만큼 환경 부담이 구조적으로 클 수밖에 없다”고 진단했다. 이어…
2026.04.10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장과 박만희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34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사합동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중동발 에너지 안보 위기에 대응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히 송 후보는 이번 선거의 핵심 공약인 ‘당진형 3대 기본소득’(농어촌·에너지·청년 및 취약계층)을 강조하며 “에너지 자산과 산업적 이익이 소수에게 집중되지 않고 시민 모두의 실질적인 소득으로 환원되는 역동적인 경제 구조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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