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용인 반도체산단 재검토 · 송전탑 반대 전국 행동 “당진에 더는 송전탑 안 돼”
… 전력과 직접 관련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다. 손 공동의장은 “당진의 에너지 자립률은 400%를 넘는다”며 “이번 송전선로는 당진에서 생산하는 전기를 보내는 것도, 당진에서 사용하는 전기를 위한 것도 아니다. 더 이상 당진에 송전선로와 송전탑이 들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0건 · '시민들의 에너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26.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전력과 직접 관련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다. 손 공동의장은 “당진의 에너지 자립률은 400%를 넘는다”며 “이번 송전선로는 당진에서 생산하는 전기를 보내는 것도, 당진에서 사용하는 전기를 위한 것도 아니다. 더 이상 당진에 송전선로와 송전탑이 들어…

2026.07.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도의회에 입성했다는 것은 개인적인 영광을 넘어, 지역정치의 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담긴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난 8년 동안 당진시의회에서 생활정치를 해왔습니다. 거창한 구호보다 시민의 일상에서 문제를 찾았고,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
2026.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나는 그중 5개 조례에 대해 의견을 제출했다. 첫째,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는 시대적 과제이다. 이를 위해 '주민참여형 에너지 전환 조례', '에너지기본 조례', '공영주차장 신·재생에너지 설치 지원조례' 등이 우후죽순격으로 쪼개져 있었다…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관한 법률에 근거한 근린공원 형태로 음악분수대, 키즈카페, 상업시설 등 시민들의 실질적인 편의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김기재 후보가 발표한 생태호수공원 전환 공약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측면에서 현실성이 결여…
2026.05.15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난 수년간 산업 확장과 도시 개발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해왔다. 철강과 에너지 산업을 중심으로 한 외형적 성과는 분명하다. 그러나 그 속에서 시민들이 실제로 느낀 삶의 변화 역시 충분했는지에 관한 의문은 여전히 남아있다. 특히 ‘지역 성장의 결과가 누…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거 이야기를 넘어 당진의 미래를 고민하는 자리였다. 당진시대가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와 현장의 문제를 꾸준히 담아주길 기대한다. 안영식 위원 중앙정치 이슈가 워낙 크다 보니 정당 중심 선택 흐름이 강해지고 있다. 지역에서는 문화 정책 소외나 시정 운…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앞당길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게 될 것이다. 아울러 당진 1·3동 시민들의 이동권을 폭넓게 보장하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우리 지역을 명실상부한 서해안권 교통과 물류의 관문으로 확실히 도약시키겠다. 셋째, 농업 기술의 디지털 대전…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개인 정치의 연장이 아니라, 더 넓은 무대에서 당진의 현안을 해결하라는 시민들의 요구에 대한 응답이다. 시의원에 도전했던 경험이 ‘현장을 아는 정치’였다면, 이번 도의원 출마는 충남도 예산과 정책을 당진으로 연결하기 위한 실질적 선택이다. 정치적 일관…
2026.05.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에 발맞춰 당진의 산업 지도를 완전히 바꾸겠다.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클러스터 조성화력발전소가 밀집한 충남을 탄소중립 거점으로 육성하겠습니다. 송산면 일대 청정수소 발전단지 조성을 통해 철강 산업을 신성장 산업으로 재편하고, …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서는 막대한 양의 LNG 냉열이 발생한다. 그동안 이를 단순히 버려지는 에너지로 보았다면, 앞으로는 이를 핵심 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 영하 162도의 초저온 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는 냉열 연관 산업단지를 구축하여 운영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경쟁력…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가산업단지, 송산2일반산업단지 등 산업단지 개발도 이어지며 당진은 철강·에너지·물류·제조업이 결합된 복합 산업도시로 평가받는다. 수도권과 가까운 지리적 장점도 당진 성장의 중요한 기반이다. 기업 입장에서는 수도권 접근성과 산업 입지를 동시에 갖춘 도시…
2026.04.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서는 탄소중립 실현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기존의 석탄 연료를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하는 과감한 혁신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현재 정부는 연료 체계를 수소와 암모니아로 전환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당진시 또한 약 1조 4…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히 송 후보는 이번 선거의 핵심 공약인 ‘당진형 3대 기본소득’(농어촌·에너지·청년 및 취약계층)을 강조하며 “에너지 자산과 산업적 이익이 소수에게 집중되지 않고 시민 모두의 실질적인 소득으로 환원되는 역동적인 경제 구조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은 도의원으로서 당진과 충남 발전에 최선을 다할 시점이다. 그 과정에서 시민들의 평가가 자연스럽게 뒤따를 것이다. 그 평가에 따라 다음 행보가 결정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충남도의회에 입성하게 된다면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싶은지와 그 이유는 …
2026.01.3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마지막 순방인 이번 일정에서는 총 397건의 민원과 건의사항이 접수되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이번 순방은 형식적인 보고를 지양하고 주민 생활과 직결된 민원 해결과 지역 현안 점검에 집중했다. 오성환 시장은 각 읍면동을 직접 방문해 불편 사…
2026.01.2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위기의 순간마다 서로의 손을 놓지 않고 공동체라는 마음으로 연대해 온 시민들의 힘, 그것이 곧 당진의 힘이라는 사실을 이 책에 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외형적으로는 성장했지만 내부적으로는 불균형과 청년 유출 등 여러 문제를 안고 있는 당…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수준이다. 그동안 당진은 철강 산업 중심으로 발전해 왔지만 이제는 전선·에너지·해양관광·수소산업 등으로 산업의 폭을 넓히고 있다. 대한전선 제2 해저케이블 공장은 KG스틸 부지 6만5000 평을 매입해 유치가 확정됐고,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에…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개발이냐가 문제라고 본다. 소수기업인의 재산증식을 위한 개발, 수도권에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한 지역민의 희생을 담보로 하는 개발, 끝없는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하는 부동산개발은 단호히 반대한다. 당진의 지속가능성을 키우기 위해, 사람과 환경과 지역 성장…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나는 발전소 폐쇄로 발생하는 일자리 감소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와 대체 에너지 확대를 위해 무슨 노력을 할 것인가이다. 두가지 모두 국가의 역할이지 당진시의 역할이 아니라고 생각하지 말길 바란다. 노동자들이 빠져나가면 연쇄적으로 당진시의 경제도 어려워…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번째는 당진의 환경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성장의 균형을 이루는 것이다. 시민들의 힘을 모아내어 30만 돼지 축사를 막아낸 실력과 경험으로 똑소리 나는 지역일꾼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다. 가장 관심 갖는 분야는 무엇인가,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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