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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가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25년

25건 · '신설상가 가지'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2.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러버스커피(읍내동) 빅토리아 점장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카페”

    … 구성됐다. 커피는 고소한 맛이 특징인 러버스 원두와 디카페인 원두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추후 산미가 느껴지는 디어레스트 원두도 준비될 예정이라고. 또한 크림이 올라간 음료 등 요즘의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도 준비돼 있다. 빅토리아 점장은 “…

  2.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행복한家 돌봄센터 (구룡동) 백우민 대표 “믿고 맡길 수 있는 센터가 되겠습니다”

    … 있다. 백우민 대표가 센터를 운영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세 가지다. 첫째, 어르신의 자존감을 지켜주는 것이다. 그는 “어르신들도 말 한마디에 상처받는다”며 존중을 강조했다. 둘째는 어르신의 요구를 세심하게 반영하는 것이며 셋째는 가정이 항…

  3.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우라s헤어샵 (읍내동) 김민영 대표

    …절대 쓰지 않습니다. 디테일한 시술 기법과 믿을 수 있는 제품, 그 두 가지가 지금까지 꾸준히 찾는 손님들이 있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김 대표는 시술비의 1%를 소아마비 어린이 환자에게 후원하고 있다. 또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차기 회장을 앞두…

  4. 2025.11.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길몽가 (수청동) 모윤식 대표닭 한 마리의 정성, 모씨네에서 길몽가로

    …했다”는 모 대표는 닭 반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닭칼국수’와 만두 두 가지 메뉴로 장사를 시작했다. 육수는 오랜시간 국밥집을 운영한 외할머니의 도움을 받아 사골을 기본으로 닭과 돼지뼈를 함께 사용해 깊은 맛을 냈다. 초기에는 유동인구가 거의 없는 골…

  5. 2025.10.24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행복한찹쌀꽈배기 당진점 (시곡동) 한규현 대표 프랑스 빵 반죽 비법 담은 꽈배기

    …뜬 그는 4년 6개월의 군생활을 마치고 전역해, 그는 카페 창업의 꿈을 가지고 일산의 제과제빵 명장이 운영하는 빵집에서 일을 배우기 시작했다. 일을 쉬는 날에는 원데이클래스로 디저트를 배우며 기술을 익혔다. 가게 운영의 꿈을 품고 있던 한 대표는 휴게…

  6. 2025.10.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준스(수청동) 송지연&한일웅 대표뉴욕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대표 메뉴로는 ‘준스 홈메이드 미트볼’, 세 가지 치즈를 활용해 매일 아침 신선하게 만드는 ‘클래식 라자냐,’ 그리고 ‘치킨&와플’이 있다. 드레싱과 소스까지도 수제로 만든다. 다소 낯설 수 있는 조합의 ‘치킨&와플’은 뉴욕…

  7. 2025.09.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오찡어 당진점(대덕동) 전명규 대표 ‘오징어’로 선보이는 다양한 요리

    ‘오징어’라는 한 가지 재료로 전골, 볶음, 전까지 다채롭게 풀어낸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는 ‘오찡어 당진점’이 대덕동에 지난 8월 말 문을 열었다. 전명규 대표는 전라북도 익산 출신으로, 원래는 전기기술자였다. 그러던 중 그는 서산에서 가게를 운영하던…

  8.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장호덕손만두 기지시점(송악읍 가학리) 김윤모 대표육즙 가득 정성으로 빚는 손만두

    …랜 기간 장사를 해온 어머니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가게 운영에도 관심을 가지게 됐다. 그의 어머니는 김 대표가 어린 시절부터 고깃집, 호텔, 커피숍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했다. 김 대표는 2019년 전역을 앞두고 어머니를 도와 일을 시작했다. 이후 일…

  9. 2025.09.0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시청 앞 카페 (수청동) 최정훈 대표 디저트부터 분식까지 한자리에

    … “원재료가 좋기 때문에 맛도 좋으며 특히 생과일 주스에는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곳의 또다른 특징은 과일과 커피, 디저트, 간단한 식사까지 한 자리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커피와 다양한 음료, 그리고 여름철 인기 메뉴인…

  10. 2025.08.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리프레쉬스킨&바디 (읍내동) 정 희 대표 “저의 손길을 한 번 느껴보세요”

    … 진행될 예정이다. “고객과 대표 간의 신뢰가 가장 중요합니다. 믿음을 가지고 저에게 맡겨주세요. 우선 저의 관리를 받아보시면 다른 곳과의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합니다. ‘마사지를 받아도 그때뿐’이라고 생각하는 고객들의 편견을 없애고 싶습니…

  11. 2025.08.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이스탄불케밥 (읍내동) 사르도르 대표  “현지인이 운영하는 케밥 전문점”

    … 수 있다. 소금이 들어간 짭짤하고 시큼한 맛으로, 바질과 오리지널 두 가지 맛이 준비돼 있다. “가게는 작지만, 제 마음은 아주 큽니다. 항상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고, 맛있는 음식과 최선을 다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이…

  12. 2025.07.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부강진성민속촌 당진수청점(수청동)  인병현 매니저 “진한 국물, 건강한 맛의 감자탕”

    …류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뼈해장국, 김치감자탕, 묵은지감자탕 총 세 가지다. 인병현 매니저는 “일반적으로 감자탕에는 등뼈를 많이 사용하는데, 진성민속촌은 가격이 더 비싸지만, 육질이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나는 돼지 목뼈를 사용한다”며 “뼈는 매일 …

  13.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신원동쭈꾸미(수청동) 모성종 대표  “정직한 맛, 고집스러운 철판 위의 쭈꾸미”

    …다.” ‘신원동쭈꾸미’의 메뉴는 ‘신원동쭈꾸미’와 ‘쭈꾸미삼겹’ 단 두 가지다. 메뉴는 단출하지만, 오히려 쭈꾸미 하나에 집중해온 깊이가 느껴진다. 대표 메뉴인 ‘신원동쭈꾸미’는 24시간 숙성된 양념 쭈꾸미를 철판에 볶아 콩나물을 얹어 낸다. 당일 양…

  14.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수청수학별학원 (수청동) 김벼리 원장 “수학이 즐거워지는 공간”

    … 취업 준비를 하다 ‘한 학기만 쉬어보자’는 생각으로 졸업 유예 기간을 가지고 고향인 당진으로 잠시 내려왔다. 김벼리 원장이 처음 수학 강사 일을 시작한 것은 당진에 내려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였다. 집 근처 송악읍 기지시리에 있는 한 수학 학원…

  15. 2025.05.0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메꽃로스터리커피바 (대덕동) 배중호 & 김선영 대표“세상의 다양한 커피 소개하는 커피 바”

    … 매력을 표현하기에는 싱글 원두만한 게 없다”고 설명했다. 이곳에서는 6가지 정도의 원두를 선보이고 있으며 배 대표가 직접 소량 로스팅하며, 한 번에 단 1kg씩만 볶는다. 해당 원두가 소진되면 같은 종류를 다시 들이지 않고 새로운 원두로 교체해 다양…

  16. 2025.04.1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카페 도노(DONO) 최종민 대표 ‘도심 속 작은 식물원’

    …9월, 대덕동에 문을 연 카페 ‘도노’는 식물 카페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가지고 있다. 이곳의 최종민 대표는 당진초, 원당중, 호서고를 졸업하고 대학에서는 기계공학을 전공했다. 하지만 진로에 대한 깊은 고민 끝에, 그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고, 서울…

  17.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돈 당진터미널점 (수청동) 구찬모 대표 “돈보다 ‘사람’, 이득보다 신뢰를 좇는 고깃집”

    … 생활을 시작했다. 우유 배달, 카페, 술집 등 다양한 직업을 오가며 세가지 일을 병행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서울의 각박하고 정 없는 분위기보다는 당진의 여유로운 일상이 더 그리웠다는 구 대표는 2023년 다시 고향으로 내려왔다. 수청동 개발을 지켜…

  18. 2025.04.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캄코가든 (송산면 동곡리) 고권 대표 “캄보디아 프놈펜 쌀국수의 맛을 그대로!”

    …정도 참나무 숯에 훈연한 상태로 제공한다. 고추장, 간장, 소금 맛 세 가지가 준비돼 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그는 “개업한 지 3주가 흘렀지만, 일주일밖에 지나지 않은 것처럼 정신없이 바쁘다”며 “현재는 점심 장사만 하고 있지만, 손님들 요청이…

  19. 2025.04.04 · 정책·행정 · 이태경

    [신설상가] 해오름농산(수청동) 장상구 대표“신선한 식자재 원스톱 쇼핑··· 믿고 찾는 가게”

    …랑받는 가게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진실, 성실, 고품질, 친절함을 가지고 변함없는 마음으로 가게를 운영하고 있겠습니다.” ● 운영시간 : 오전 8시 ~ 오후 9시 ● 위치 : 당진시 수청 중앙로 86 (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 2차 후문입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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