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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6건
기간
1993—2026

126건 · '신설상가 사랑'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26.05.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루나의 정원(합덕읍 성동리) 임문정 대표 “우리 마을의 사랑방이 될게요”

    …. 현재 이 카페는 동네 주민들이 편하게 머물며 이야기를 나누는 마을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특별한 메뉴와 평온한 분위기로 이웃 어르신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동네에 소소한 활기를 더하고 있다. “로망 이루고자 당진으로 귀향” 임문정 대표는 석문면…

  2. 2025.12.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이음학원(수청동) 최인애 원장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르칩니다”

    …한다. 한편 최 원장은 강사가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자질로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꼽았다. 강사 채용 시에도 꼭 묻는 질문은 “아이들을 좋아하나요?”란다. 그는 “아이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이 일을 오래 하기 어렵다”며 “아이들의 성향을 파악하며…

  3. 2025.12.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러버스커피(읍내동) 빅토리아 점장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카페”

    …가 이동훈 대표와 손석희 회장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곳으로, 이름처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은 카페’를 추구한다. 손석희 회장은 이 공간을 열게 된 이유에 대해 “이전에 있던 청자다방이 사라지고 병원 직원들이 커피를 배달해 먹는 상황이 계속되…

  4. 2025.09.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솔솔 (면천면 성상리) 이지애 대표면천 읍성 따라 퍼지는 빵 향기

    …다. 오픈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았지만, 이곳은 이미 면천 주민들에게 사랑방 같은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솔솔 빵집 이지애 대표는 1993년생 청년이다. 오산에서 자라다 법조계 관련 일을 하다 어머니의 고향인 면천으로 이사 오면서 같은 일자리 를 찾았…

  5. 2025.07.0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밥사랑 (합덕읍 석우리) 박시애 셰프 “어차피 먹는 밥, 밥을 사랑하자”

    ‘밥사랑’ 한식뷔페는 집밥 같은 따뜻한 정성과 정직한 맛으로, 손님들이 밥을 사랑하게 되는 공간으로 다가가고 있다. 박시애 셰프는 약 10년간 서울에서 조리사로 일했으며, 가게의 대표이자 남편인 김재홍 씨는 일식 요리사로 활동했다. ‘밥사랑’은 박 셰…

  6. 2025.06.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엘루엔에스테틱 당진점 (수청동) 김윤영 원장“피부 속까지 진단합니다”

    …소년부터 60대 이상까지 다양한 연령층에게 전문성과 진정성을 인정받으며 사랑받고 있는 피부관리 전문샵 ‘엘루엔에스테틱 당진점’이 지난해 7월 문을 열고 어느덧 1주년을 앞두고 있다. 김윤영 원장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피부미용에 관심을 갖고 관련 학과를 …

  7. 2025.04.04 · 정책·행정 · 이태경

    [신설상가] 해오름농산(수청동) 장상구 대표“신선한 식자재 원스톱 쇼핑··· 믿고 찾는 가게”

    …을 낸다”며 “앞으로도 정직한 품질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가게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진실, 성실, 고품질, 친절함을 가지고 변함없는 마음으로 가게를 운영하고 있겠습니다.” ● 운영시간 : 오전 8시 ~ 오후 9시 ● 위치 …

  8. 2025.03.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미남반점 (송악읍 가학리) 이대수 대표“옛날 맛 그대로! 맛味(미) 남男(남) 반점”

    … ‘미남반점’이 개업 두 달 만에 벌써 입소문을 타고 지역 주민들에 게 사랑받고 있다. 미남반점을 운영 하는 이대수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부산에서 나고 자란 이대수 대표는 중학교때부터 삼촌이 운영하는 중국집에서 배달일을 하며 중식 요리를 배웠고, 부…

  9. 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게장과 불고기 (순성면 성북리) 허가은 대표 밥 도둑 ‘게장과 불고기’ 맛보세요

    …“신터미널 인근에서 10년 넘게 운영했던 커피전문점 ‘커피톤’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이후 일본식 퓨전 주점 ‘옥꼬만’도 6년 동안 운영하다가 2020년 코로나19로 운영을 멈추면서 잠시 쉬어야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게장과 불고기’는 우…

  10. 2025.01.10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장대감 (읍내동) 장동제 대표“삼형제가 뭉쳐 선보이는 뒷고기 참숯구이”

    …특히 덜미살은 꼬들꼬들한 식감과 특유의 깊은 맛 덕분에 많은 손님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장 대표는 “모둠구이를 주문하면 여러 부위를 모두 조금씩 맛볼 수 있어 인기”라며 “나중에 추가로 덜미살을 주문하는 손님들이 많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기는 50…

  11. 2024.12.2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당진 깡통집 (수청동) 이봉학 대표 “노포 감성에 숯불향 가득한 고기”

    …가족들과 함께 외식으로 찾을 수 있는 맛있는 동네 고깃집으로, 지역에서 사랑받는 곳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객 한분 한분 맛있게 먹고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최고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할테니 많이 찾아주세요” ● 운영시간 : 평일 오후 3…

  12. 2024.1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라메종 (채운동) 서희선 대표 “100년의 시간을 초월한 문화 사랑방으로”

    …학파다. 파리에서 자연스럽게 서유럽 살롱 문화를 접했고, 뱅쇼와 홍차를 사랑하는 그는 이미 고향인 광주에서 앤틱 카페를 운영한 경험이 있다. 서 대표가 당진에 라메종을 열게 된 계기는 딸 때문이다. 그는 “결혼 후 당진에서 사는 딸이 앤틱 카페를 운영…

  13. 2024.11.2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리베 (석문면 통정리) 김소연 대표 “진정성 있는 맛으로 사랑을 전합니다”

    …어가 눈길을 끈다. 김소연 대표는 “카페의 이름인 ‘리베’는 독일어로 ‘사랑’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며 “인테리어를 할 때 전반적으로 핑크색 계열을 사용해 따뜻하고 진심을 담은 공간을 연출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경상남도 창원에서 태어나 결…

  14. 2024.11.09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이순이 다육 (송산면 당산리) 김성수·이순이 대표 다육이로 제2의 인생을 키워요!

    …이 많았고, 특히 친정 아버지가 조경업을 하셔서 자연스럽게 식물에 대한 사랑이 깊어졌다”며 “작고 아기자기한 다육이를 보면 절로 행복한 마음이 샘솟았다”고 회상했다. 이처럼 다육이에 대한 관심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점차 전문적인 농장 운영으로 이어졌다…

  15. 2024.11.01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광개토누리 Business Office (수청동) “작은 사무공간, 쉐어하세요”

    … 그러면서 “이곳이 지역민뿐만 아니라 외부 방문객에게도 열려있는 ‘작은 사랑방’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며 “터미널에서 가까운 곳이니 당진을 찾는 외지인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

  16. 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아미카페 (읍내동) 이석범 대표 “지역 주민들의 따듯한 사랑방으로”

    당진 읍내동에 단순한 커피숍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자리하고 싶다는 ‘아미카페’가 새로 문을 열었다. 이석범 대표는 충북 제천 출신으로, 군 복무 시절 당진과 인연을 맺으며 자연스럽게 이곳에 정착하게 됐다고 한다. 이 카페의 아미(Amis)는…

  17. 2024.09.2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송가네 편육 (신평면 금천리) 송영섭·이은미 대표 부모님께 배운대로, 대를 잇는 맛부심

    …이곳의 편육은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란다. 송가네 편육은 고객들의 사랑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다. 가게를 찾는 손님들은 “가족의 정성과 전통이 깃든 맛을 즐기기 위해 찾아오고 편육을 먹어본 고객들은 잡내가 없고,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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