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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손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건
연도
2025년

42건 · '신설상가 손님'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5.12.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러버스커피(읍내동) 빅토리아 점장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카페”

    … 제안을 받아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빅토리아 점장은 카페에서 일하며 “손님과 직접 소통하다 보니 한국어 실력뿐 아니라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 넓어지고 있다”며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손님을 만날 수 있어 일하는 재미가 크다”고 말…

  2.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우라s헤어샵 (읍내동) 김민영 대표

    …은편 휠라 옆 골목 1층으로 헤어샵을 이전 오픈했다. 이에 김 대표는 “손님과 마주하는 거리감이 줄어들어 직원들도 전보다 활기가 생긴 것 같다”며 이전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아우라s헤어샵은 김민영 대표가 직접 시술을 맡지는 않는다. 대신 전체 운영…

  3. 2025.10.24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행복한찹쌀꽈배기 당진점 (시곡동) 한규현 대표 프랑스 빵 반죽 비법 담은 꽈배기

    …당일 만든 제품만 판매하기 때문에 재료가 소진되면 일찍 마감한다. 또한 손님이 몰리지 않는 시간에는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즉석 조리를 우선으로 한다. 한 대표는 “손님들이 갓 튀겨낸 꽈배기를 선호하는 만큼 가능하면 따뜻한 상태로 드리려 한다”며 “하지…

  4. 2025.10.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살롱드마마 (읍내동) 김정은 대표일상 속 작은 변화를 선물하는 그릇 가게

    …룸 ‘살롱드마마’를 열었다. 별다른 홍보 없이 시작했지만 예상보다 많은 손님이 찾아 놀랐다고. 이곳에는 김 대표가 직접 선별한 국내 작가들의 기물이 전시돼 있다. 그는 “질감이나 포인트가 있는 형태의 그릇을 선호한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건 실용성이다…

  5. 2025.10.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준스(수청동) 송지연&한일웅 대표뉴욕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 “한국에서는 최근 태블릿 주문과 셀프 서비스가 익숙하지만, 준스에서는 손님이 최대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대표 메뉴로는 ‘준스 홈메이드 미트볼’, 세 가지 치즈를 활용해 매일 아침 신선하게 만드는 ‘클래식 라자냐,’ 그리고 ‘…

  6. 2025.09.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샐러리아 당진기지시점(송악읍 기지시리) 박보영 대표 “샐러리아에서 나만의 건강식을”

    … 한 끼를 제공하는 게 목표”라며 “건강한 식재료에서 나오는 맛을 통해 손님들과 함께 건강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운영시간 : 오전 8시 30분 ~ 오후 11시 30분, 토요일 오전 8시 30분 ~ 오후 7시 ● 가격 : 부채살 스테이크 포케 …

  7. 2025.09.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오찡어 당진점(대덕동) 전명규 대표 ‘오징어’로 선보이는 다양한 요리

    …’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가게 문을 주말에만 열었지만, 입소문이 나면서 손님이 점점 늘었다. 유튜브에 소개되기도 했고, 인기가 높아지자 서산 성연면에 2호점을 열었으며, 지난 8월 말에는 당진에 3호점을 오픈했다. 당진에 지점을 낸 이유에 대해 전 대…

  8. 2025.09.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국수한그릇(순성면 봉소리) 구자순 대표 “부모님이 좋아하던 국수 그대로”

    …로 옆에 있는 작은 국수 전문점으로, 지난 5월 문을 열었는데 점심이면 손님들로 붐비고 있다. 구자순 대표는 순성초등학교와 순성중학교를 나온 당진 토박이로, 한때 안성에서 생활하다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지난 3월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상을 치르던…

  9.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장호덕손만두 기지시점(송악읍 가학리) 김윤모 대표육즙 가득 정성으로 빚는 손만두

    …빚어 준비한다는 점이다. 찐빵의 경우 반죽부터 직접 한다. 김 대표는 “손님 요청사항을 반영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반영해 만두피 없이 만두소만 둥글게 빚어 만드는 ‘굴리미만두’를 판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위치 특성상 어르신 고객이 많은 편이…

  10. 2025.09.0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시청 앞 카페 (수청동) 최정훈 대표 디저트부터 분식까지 한자리에

    … 또한 달달한 ‘카야토스트’도 준비돼 있다. 간단히 허기를 채우고 싶은 손님들을 위한 김밥과 떡볶이도 있다. 일반적인 야채 김밥과 달리, 이 집 김밥은 계란, 어묵, 단무지 등 단순한 조합으로 만들어지는데, ‘계란김밥’은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어묵…

  11.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미가네 시골밥상 (송악읍 기지시리) 현경자 대표 어머니 손맛 그대로, 정성 가득한 한 끼

    … 기름기를 제거해 깔끔한 맛을 살린 ‘소머리수육’이 있다. 현 대표는 “손님의 한 끼를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한다”며 “조리과정과 재료 모두 건강식이라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다. 손님이 맛있게 드시고 갈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

  12. 2025.08.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지니브로우 (송악읍) 김희진 대표 “내 얼굴처럼 아끼고 관리합니다”

    … 경우 편하게 찾아오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희진 대표는 “손님을 가식적으로 대하지 않는다”며 “많은 가게 중 이곳을 선택해 주신 만큼 한 분 한 분이 굉장히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손님을 대하는 순간만큼은 눈에서 레이저가 …

  13. 2025.08.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이스탄불케밥 (읍내동) 사르도르 대표  “현지인이 운영하는 케밥 전문점”

    …지 맛이 준비돼 있다. “가게는 작지만, 제 마음은 아주 큽니다. 항상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고, 맛있는 음식과 최선을 다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다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언제든 편하게 물어봐주세요.” ●운영시간 : 매…

  14. 2025.08.1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꾸석지 돌판한우 당진점 (읍내동) 김승주 대표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는 한우”

    …전의 매장을 직접 방문해 맛을 본 그는 “이 정도 가격에 이 품질이라면 손님으로서 만족스러운 브랜드”라는 생각을 했고, 약 한 달 만에 당진에 가게를 열기로 결정했다. 매장 내부에는 브랜드 철학인 ‘정직’을 강조한 문구들이 곳곳에 배치돼 있다. 이러한…

  15. 2025.07.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부강진성민속촌 당진수청점(수청동)  인병현 매니저 “진한 국물, 건강한 맛의 감자탕”

    … 대신 깔끔한 조리 방식으로 속이 편한 국물 맛을 낸다. 인 매니저는 “손님들이 드시고 나서 ‘건강한 맛’이라는 말을 하신다”며 “매일 아침 직접 시식하며 간이 맞는지, 맛에 변함은 없는지 늘 점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곳의 매장 인테리어는 대…

  16. 2025.07.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빅스타피자 당진기지시점(시곡동) 한화순 대표  “피자를 정말 좋아하는 가족이 만듭니다”

    …지름 약 45cm)의 대형 사이즈로 얇고 넓게 구워져 단체나 가족 단위 손님에게 인기가 높다. 일반 피자 브랜드의 라지 사이즈가 지름이 30~36cm임을 감안하면, 그 크기만으로도 존재감이 뚜렷하다. 한 대표는 “포장하러 온 손님들이 크기에 놀란다”라…

  17. 2025.07.0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밥사랑 (합덕읍 석우리) 박시애 셰프 “어차피 먹는 밥, 밥을 사랑하자”

    ‘밥사랑’ 한식뷔페는 집밥 같은 따뜻한 정성과 정직한 맛으로, 손님들이 밥을 사랑하게 되는 공간으로 다가가고 있다. 박시애 셰프는 약 10년간 서울에서 조리사로 일했으며, 가게의 대표이자 남편인 김재홍 씨는 일식 요리사로 활동했다. ‘밥사랑’은 박 셰…

  18.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신원동쭈꾸미(수청동) 모성종 대표  “정직한 맛, 고집스러운 철판 위의 쭈꾸미”

    …운맛이다. 기본 양념 자체가 매콤달콤한 편이라 매운것을 잘 먹지 못하는 손님이나 아이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실제로 초등학생 단골도 많고, 더 어린 유아들을 위한 돈가스 메뉴도 별도로 마련돼 있어 가족 외식 장소로도 제격이다. “광고보단 묵묵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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