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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음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25년

19건 · '신설상가 음식'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1.0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슬로우스푼 (원당동) 전인아 대표지역 농산물과 정성으로 빚은 한 끼

    …기 때문에 재료 준비가 필요해 최소 3일 전 예약이 필요하다”며 “모든 음식은 수제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닭봉을 예로 들며 “염지부터 양념까지 모두 직접 한다”고 덧붙였다. 메뉴는 고객의 목적에 맞춰 구성된다. 식사 위주일 경우 김밥, 유…

  2. 2025.11.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길몽가 (수청동) 모윤식 대표닭 한 마리의 정성, 모씨네에서 길몽가로

    …접 가게를 운영하기로 결심하면서그는 “장소와 어울리고 유행을 타지 않는 음식”을 고민했고 칼국수를 선택했다. 하지만 흔한 메뉴인 칼국수로 차별화를 두기 위해 ‘닭’을 주재료로 한 닭칼국수를 개발했다. “닭은 관리가 용이하고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

  3. 2025.10.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살롱드마마 (읍내동) 김정은 대표일상 속 작은 변화를 선물하는 그릇 가게

    같은 음식이라도 어떤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 마음이 달라진다. 내가 좋아하는 예쁜 그릇에 디저트를 담아 먹으면 그 순간만큼은 나를 소중히 대하는 기분이 든다. 다양한 그릇을 만날 수 있는 ‘살롱드마마’가 읍내동에 자리하고 있다. 김정은 대표는 서울에서 …

  4. 2025.10.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준스(수청동) 송지연&한일웅 대표뉴욕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 일상을 벗어나 마치 여행을 떠난 듯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롭게 대화하며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송지연 대표는 서울 출신으로, 중학교 시절 부모님이 당진으로 귀농하며 혼자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중학교 2학년부터 대학까지 생활했다. 뉴욕에서 요리…

  5. 2025.09.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샐러리아 당진기지시점(송악읍 기지시리) 박보영 대표 “샐러리아에서 나만의 건강식을”

    …당진에서 언니가 운영하던 공부방 일을 돕는 한편, 오전과 저녁 시간에는 음식점에서 일하며 바쁜 나날을 보냈다. 하지만 쉴 틈 없는 생활 속에서 스트레스가 쌓였고, 몸무게는 어느새 70kg을 넘어섰다. 특히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여름이 되자 그는 “이대로…

  6. 2025.09.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오찡어 당진점(대덕동) 전명규 대표 ‘오징어’로 선보이는 다양한 요리

    …징어’라는 한 가지 재료로 전골, 볶음, 전까지 다채롭게 풀어낸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는 ‘오찡어 당진점’이 대덕동에 지난 8월 말 문을 열었다. 전명규 대표는 전라북도 익산 출신으로, 원래는 전기기술자였다. 그러던 중 그는 서산에서 가게를 운영하던 동…

  7. 2025.09.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국수한그릇(순성면 봉소리) 구자순 대표 “부모님이 좋아하던 국수 그대로”

    … 생각이 없다. 그는 “맛있게 잘 먹었다는 말 한마디가 힘이 된다”며 “음식을 더 맛있게 준비해 배불러도 다 드실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많이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맛있는데 남겨서 미안하다’는 말조차 고맙다”라며 “손님…

  8.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미가네 시골밥상 (송악읍 기지시리) 현경자 대표 어머니 손맛 그대로, 정성 가득한 한 끼

    …표는 한식집을 운영하게 된 계기에 대해 “친정이 식도락가라 어릴 적부터 음식을 배우고 즐겨하다 보니 자연스레 요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대구의 관광지에서 운영하던 가게는 기름값 상승으로 점차 발길이 줄며 어려움에 부닥쳤다. 영업을 고민하던 부부…

  9. 2025.08.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이스탄불케밥 (읍내동) 사르도르 대표  “현지인이 운영하는 케밥 전문점”

    튀르키예의 대표 음식인 ‘케밥(Kebab)’. ‘구운 고기’라는 뜻을 가진 케밥은 지역과 조리법에 따라 다양하게 발전해 이제 고기뿐만 아니라 해산물과 채소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개념의 요리로 자리 잡고 있다. 당진에도 케밥을 즐길 수 있는 가게가 지난 …

  10. 2025.07.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부강진성민속촌 당진수청점(수청동)  인병현 매니저 “진한 국물, 건강한 맛의 감자탕”

    …인지 예상외로 묵은지감자탕이 좀 더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란다. 음식에 쓰이는 재료는 모두 신선한 재료만을 선별해 사용한다. 생배추, 대파, 무 등 기본 재료도 최대한 좋은 것으로 고르며, 자극적인 조미료 대신 깔끔한 조리 방식으로 속이 편한 …

  11. 2025.07.0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밥사랑 (합덕읍 석우리) 박시애 셰프 “어차피 먹는 밥, 밥을 사랑하자”

    …덕 인더스파크 산업단지 인근에 두 번째 매장을 열었다. 박시애 셰프는 “음식에 진심”이라며 “내가 못 먹는 것, 내 자식에게 못 주는 음식은 절대 손님에게도 드릴 수 없다”는 철학으로 정성을 담아 음식을 준비한다고 전했다. 메뉴 구성에도 손님 입맛을 …

  12.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신원동쭈꾸미(수청동) 모성종 대표  “정직한 맛, 고집스러운 철판 위의 쭈꾸미”

    …면서 또 한 번 전환점을 맞는다. “쭈꾸미는 배우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음식이에요. 수율이 매일 다르고, 물이 얼마나 찼는지, 살이 얼마나 올랐는지에 따라 맛이 확 달라져요. 상태를 판단할 수 있어야하고, 선별부터 손질, 양념까지 모든 과정이 전문적이…

  13. 2025.05.30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반촌칼국수 (송악읍 반촌리) 장호천 대표 자연의 편안함을 담은 자가제면 국숫집

    …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생면으로 바로 뽑아 요리해낸다. ‘반촌칼국수’는 음식 재료에서도 당진산, 그리고 되도록 국산 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서리태콩국수’에 들어가는 콩은 합덕산 서리태를 사용하고 있으며, ‘바지락칼국수’에 들어가는 바지락은 삽교호 지…

  14. 2025.05.17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미스타교자 당진CGV점 (읍내동) 양미화 & 최정우 대표 “가벼운 마음으로 들리기 좋은 아지트”

    …면서도 주황빛 조명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 마치 일본 여행지의 작은 음식점에 온 듯한 기분을 준다. 지난 2월, 읍내동에 문을 연 이곳은 양미화·최정우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두 대표는 경기도 화성에서 생활하다 약 1년 반 전 당진 읍내동으로 왔다…

  15. 2025.03.28 · 산업·경제 · 이태경

    [신설상가] 육미락(수청동) 김인혁 대표맛있는 고기와 즐거운 시간을 함께

    …앙에 배치해 특정한 한 사람이 계속 고기를 굽는 부담을 덜어내고, 함께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착한 가격에 푸짐한 한 상을 제공해 최대한 다양한 사람들의 즐거움에 만족을 주고 싶다”는 김 대표는 마지막으로 “저희 육미락은 계속 발전할 것이…

  16. 2025.03.14 · 환경·안전 · 이태경

    [신설상가] 인생회로(수청동) 송영범 대표

    …지 않았지만, 벌써 다시 찾아주는 손님들이 있다. 송 대표는 “손님들이 음식이 깔끔하고 재사용을 하지 않는 점을 좋게 평가해주신다”고 전했다. 그는 앞으로도 재료의 신선도와 음식의 품질을 유지하며, 횟집의 기본을 지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찾아와…

  17. 2025.03.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미남반점 (송악읍 가학리) 이대수 대표“옛날 맛 그대로! 맛味(미) 남男(남) 반점”

    …장사가 안된다고 재료를 아끼면 오히려 회전율이 떨어지기에 최대한 넉넉히 음식을 담아 손님들이 만족하도록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현재 미남반점의 프랜차이즈화도 준비 중이다. “아직 오픈한 지 두 달밖에 안 돼서 안정화가 필요하지만, 차차 프랜차이즈…

  18. 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게장과 불고기 (순성면 성북리) 허가은 대표 밥 도둑 ‘게장과 불고기’ 맛보세요

    …즐길 수 있는 ‘밥 도둑’이란 생각으로 식당을 열었다”며 “어릴 때부터 음식을 좋아했고, 많은 사람들에게 맛있는 한 끼를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허 대표는 서울 강남의 유명 요리학원에서 한식 요리를 배운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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