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러버스커피(읍내동) 빅토리아 점장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카페”
구터미널 여러 병원이 들어서 있는 진원스타타워 1층에 새로운 카페 ‘러버스커피’가 지난달 문을 열었다. 이곳은 병원 방문객과 직장인, 인근 주민들이 가볍게 들르기에 적합한 공간이다. 러버스커피는 브랜드 개발 전문가 이동훈 대표와 손석희 회장의 협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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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신설상가 읍내동'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12.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구터미널 여러 병원이 들어서 있는 진원스타타워 1층에 새로운 카페 ‘러버스커피’가 지난달 문을 열었다. 이곳은 병원 방문객과 직장인, 인근 주민들이 가볍게 들르기에 적합한 공간이다. 러버스커피는 브랜드 개발 전문가 이동훈 대표와 손석희 회장의 협업을 …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하던 직원과 2018년 당진에서의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 9월에는 기존 읍내동의 디스커버리 당진점 2층 매장에서 당진우체국 맞은편 휠라 옆 골목 1층으로 헤어샵을 이전 오픈했다. 이에 김 대표는 “손님과 마주하는 거리감이 줄어들어 직원들도 전보다 활기…
2025.10.2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양한 제품을 마음껏 체험할 수 있는 ‘애터미 포레스트점’이 오는 31일 읍내동에서 운영을 시작한다. 박혜경 대표는 서울에서 지내던 중 ‘서울과 너무 멀지 않으면서도 아는 사람이 전혀 없는 곳에서 새롭게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지도를 펼쳤다. 마침 …
2025.10.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중히 대하는 기분이 든다. 다양한 그릇을 만날 수 있는 ‘살롱드마마’가 읍내동에 자리하고 있다. 김정은 대표는 서울에서 푸드스타일리스트로 활동했다. 잡지 촬영 현장에서 다양한 그릇을 마주하며 그릇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촬영을 위해 그릇을 보러 다니다…
2025.10.09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트램폴린 위에서 신나는 음악과 함께 점핑운동을 즐기며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공간이 지난 9월 새롭게 문을 열었다. 김기쁨 대표가 운영하는 ‘뿜점핑 다이어트’다. 서산에서 나고자란 김 대표는 한때 몸무게가 70kg을 넘어 친구들이 …
2025.09.1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쉬고, 생활 속 친환경 제품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지난 8일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엠이지발효연구원 당진1호점’이 바로 그곳이다. 안성순 대표는 신평면 도성리 출신으로 한정초등학교와 신평중학교, 신평고등학교를 졸업했다. 2000년부터는 신…
2025.08.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스포츠마사지샵 ‘리프레쉬스킨&바디’가 지난 11일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정희 대표는 태안 출신으로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이모를 따라 서울로 상경해 백화점에서 일하다가 마사지 분야에 발을 들였다. 김정문알로에에서 스포츠…
2025.08.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튀르키예의 대표 음식인 ‘케밥(Kebab)’. ‘구운 고기’라는 뜻을 가진 케밥은 지역과 조리법에 따라 다양하게 발전해 이제 고기뿐만 아니라 해산물과 채소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개념의 요리로 자리 잡고 있다. 당진에도 케밥을 즐길 수 있는 가게가 지난 …
2025.08.1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꾸석지 돌판한우’는 ‘한우는 비싸다’는 인식을 깨고 한우의 대중화를 지향하는 브랜드로, 개그맨 이상준 씨가 공동대표로 참여해 최근 전국적으로 가맹점을 넓혀가고 있다. ‘꾸석지 돌판한우 당진점’ 운영을 맡은 김승주 대표는 비록 고향은 당진이 아니지만,…
202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 5월 문을 연 ‘카페 얼바노스’는 이름처럼 ‘도시의 사람들(urban + nos)’을 위한 공간을 지향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편안한 휴식과 대화가 가능한 공간을 꿈꾼다. 강도현 대표는 군 제대 후 미국으로 건너가 요리학교를 졸업하고 현지에서 …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게 2023년 1월, 우두동에 ‘고반식당’을 열었고, 같은 해 8월에는 읍내동에 ‘팔각도’를 오픈했다. 이후 프랜차이즈가 아닌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어 운영하고자 ‘한판댁’으로 전환했으며, 지난 5월 세 번째 매장으로 ‘노마진푸줏간’을 열었다. ‘노마진…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하얀 벽면과 부드러운 조명이 어우러진 아담한 공간. ‘꽃신’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향긋한 꽃 내음과 함께 정갈하게 정돈된 꽃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울 출신의 김신지 대표는 약 12년 전, 당진에 살던 남편과 결혼하면서 이곳으로 내려오게 됐다. 서울…
2025.05.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에 더 집중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어르신들의 접근성이 좋은 현재의 자리(읍내동)에 ‘소망보청기’를 지난 3월 오픈했다. 이묘미 원장은 “무엇이든 시작하면 대충 하는 걸 싫어하는 성격”이라며 “더 전문적인 지식을 통해 고객에게 맞는 보청기를 제공하고자 …
2025.05.17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마치 일본 여행지의 작은 음식점에 온 듯한 기분을 준다. 지난 2월, 읍내동에 문을 연 이곳은 양미화·최정우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두 대표는 경기도 화성에서 생활하다 약 1년 반 전 당진 읍내동으로 왔다. 이후 근처에서 가게 개업을 고민하던 중 지…
2025.05.0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지난해 6월, 읍내동에 ‘당진스마일방문요양센터’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곳은 대덕동에서 ‘아름다운재가요양센터’를 오랫동안 운영했던 김창기 대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의 며느리인 김혜진 센터장이 운영을 맡아 탄생했다. 김혜진 센터장은 요양 분야 출신이…
2025.04.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어오던 김미라 대표는 45세라는 나이에 과감히 자영업에 도전했다. 그는 읍내동에서 약 7년간 가게를 운영한 뒤, 현재 자리에서 카페를 4년간 꾸려왔다. 그러나 프랜차이즈가 아닌 개인 카페 운영은 점점 더 어려워졌고, 업종 전환을 고민하던 그는 식사 위…
2025.03.28 · 산업·경제 · 이태경
…제적 고민 끝에 외식업을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2018년 6월, 부부는 읍내동에 프랜차이즈 고깃집 ‘이차돌’을 오픈해 7년간 운영했다. 하지만 지난해 8월, 건강상의 이유로 운영을 중단하게 됐고, 이후 건강을 회복한 부부는 자신들만의 브랜드를 만들기로…
2025.03.28 · 문화·교육 · 이태경
하얗고 깨끗한 조명 아래,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실들이다. 왼쪽부터 차례로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파란색의 실들이 마치 무지개처럼 조화롭게 배치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당진리폼옷수선’이 지난해 1…
2025.03.07 · 문화·교육 · 이태경
… 열었다. 카페 어리로를 운영하는 안혜옥 대표는 당진에서 나고 자랐다. 읍내동 출신의 그는 당진초, 호서중‧고, 신성대 유아교육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카페 자리에서 어린이집을 개원한 그는 원아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하고자 황토와 나무 등 자연…
2025.02.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만나 톡톡 터지는 바삭한 식감으로 바뀌는 마법의 족발, ‘진화족발’이 읍내동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진화족발의 김영광 대표는 요즘 같은 어려운 경기에도 당당히 자신만의 사업 도전장을 내민 청년 사업가다. 신평면이 고향인 김 대표는 신평초·중·고를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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