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커피 호수(읍내동) 신영진 대표잔잔한 호수처럼, 쉼표가 되는 카페
…수’는 일본 영화 <카모메 식당>을 떠올리게 하는 소박하고 차분한 동네 카페다. 카페의 풍경 좋아해 중학생 때부터 동네 카페를 즐겨찾던 커피 호수의 신영진 대표는 아담한 공간에 사람들이 모여 커피를 마시고 이야기를 나누는 풍경이 좋았다. 카페를 자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4건 · '신설상가 카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5쪽
2026.10.2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수’는 일본 영화 <카모메 식당>을 떠올리게 하는 소박하고 차분한 동네 카페다. 카페의 풍경 좋아해 중학생 때부터 동네 카페를 즐겨찾던 커피 호수의 신영진 대표는 아담한 공간에 사람들이 모여 커피를 마시고 이야기를 나누는 풍경이 좋았다. 카페를 자주 …

2026.08.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개업해 14년간 운영했으며 이후 강릉으로 자리를 옮겨 10년간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했다.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과 대외활동도 이어갔다. 그는 우송정보대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각종 세미나와 교육 현장에서 강연하고 여러 제과·제빵 관련 대회에 …

2026.05.29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 문화 환경을 경험했다. 이 대표는 “광주에는 다양한 문화공간이 있었고 카페나 공원처럼 청년들이 자유롭게 공연할 수 있는 무대도 많았다”며 “당진에도 20~30대가 꽤 많은데, 그에 비해 예술과 문화를 접할 공간은 부족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
2026.03.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카페를 연상케 하는 깔끔한 인테리어를 갖춘 ‘문가네정육점’은 한우 암소와 한돈 암돼지를 중심으로 고기를 취급하는 정육점이다. 문정수 대표는 탑동초등학교와 당진중학교,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한국항공대학교 한국교통학과에 진학했다. 그러나 문 대표가 취…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벽 5시에 일어나 반세기 가까이 빵을 구워온 제빵사가 합덕읍에 베이커리 카페를 열었다. 40년 경력의 서현기 대표가 운영하는 ‘소풍베이커리카페’는 외진 위치에도 불구하고 넉넉한 인심과 손맛으로 단골을 늘려가고 있다. 고향으로 돌아와 빵집 열어 송악읍 …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카페였던 공간에 이제는 밥 짓는 냄새가 퍼진다. 원목 테이블과 따뜻한 조명이 남아 있는 이곳은 한때 캠핑 콘셉트 카페였지만 지금은 동네 사람들이 편하게 밥 한 끼를 먹는 ‘밥집’이 됐다. ‘밥집입니다’는 이름처럼 집에서 먹는 듯한 한 끼를 내놓는 식당…
2025.12.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할할카페’가 10월 31일부터 가오픈 기간을 거쳐 지난달 25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당진시니어클럽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일자리와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노…
2025.10.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에서 셰프로 일했으며, 친구들의 생일 케이크를 직접 굽는 등 베이킹과 카페투어가 취미였다. 오랜 해외 생활 끝에 고향과 가족이 그리워진 송 대표는 2016년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에서 요리 관련 일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가족을 만나러 들른 합덕에서 …
2025.09.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휴양지 같은 분위기의 카페와 아늑한 숙소가 함께 있는 ‘송스테이’. 반려동물과 함께 머물 수 있고, 누구나 편하게 드나들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 건물은 송형준 대표 아버지의 건물로, 송 대표의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공간이다. 당진에서 유년 …
202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 5월 문을 연 ‘카페 얼바노스’는 이름처럼 ‘도시의 사람들(urban + nos)’을 위한 공간을 지향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편안한 휴식과 대화가 가능한 공간을 꿈꾼다. 강도현 대표는 군 제대 후 미국으로 건너가 요리학교를 졸업하고 현지에서 …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최희진 대표는 당진초, 당진중, 당진정보고를 졸업했다. 30살 즈음 카페를 차리고 싶었던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약 5년간 근무한 사무직을 관두며 꿈에 한발짝 다가갔다. 이후 그는 동탄의 제과제빵 학원에 다니며 전문적으로 기술을 익힌 끝에 지난 3…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천 마련을 위해 수원, 서울 등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우유 배달, 카페, 술집 등 다양한 직업을 오가며 세가지 일을 병행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서울의 각박하고 정 없는 분위기보다는 당진의 여유로운 일상이 더 그리웠다는 구 대표는 2023년 다시…
2025.03.07 · 문화·교육 · 이태경
한적한 농촌 풍경을 바라보며 따뜻한 차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카페 어리로가 지난해 9월 우두동에 문을 열었다. 카페 어리로를 운영하는 안혜옥 대표는 당진에서 나고 자랐다. 읍내동 출신의 그는 당진초, 호서중‧고, 신성대 유아교육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성대학교에서 호텔 경영학을 전공했다. 그는 20여년 전 부터 지역에서 카페와 아동복 매장을 운영하며 다양한 사업을 경험했 다. 최근 4년간 어머니와 함께 읍내동에서 ‘한끼 수제도시락’을 운영하다가 지난해 12월, 보세 의류 전문 매장을 열며 새로운 …
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손님들을 맞고 있다. 식당을 운영하는 허가은 대표는 시인, 마라토너, 카페운영자로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허 대표는 “신터미널 인근에서 10년 넘게 운영했던 커피전문점 ‘커피톤’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이후 일본식 퓨전 주점 ‘옥꼬만’도 6년 …
2024.1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이 문을 열었다. 바로 서유럽의 낭만과 예술을 가득 품은 ‘라메종 앤틱카페’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이곳은 카페라기보다는 마치 서유럽의 앤틱 박물관에 발을 들인 듯한 느낌을 준다. 수십 년, 아니 100여 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고가구와…
2024.10.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제든 자습실로 찾아올 수 있는 학원을 지향하기 때문에 인테리어도 스터디 카페처럼 꾸몄다. 또한 2~6명 소그룹 수업을 운영한다. 국어의 경우는 ‘매일국어’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박 실장의 친동생이기도 한 박승상 원장이 직접 1대1 수업하기에, 학생별 수…
2024.10.0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리를 담고 있다. 건물 5층에 위치한 이 공간은 지역 주민들에게 단순한 카페 이상의 의미를 전달하며, 음악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한다. 전병일 대표는 바 이름을 짓게 된 특별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폴은 제 영어 이름이고, 스카이는 …
2024.08.1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수청동에 위치한 ‘카페 오운’이 최근 새단장을 마치고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곳은 단순히 커피 한 잔을 즐기는 공간을 넘어, 한 청년의 오랜 꿈과 열정이 깃든 특별한 장소다. 김수연 대표는 순성초·중학교를 나와 당진정보고를 다녔다. 김 대표는 원래…
2024.08.12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프리미엄 만화카페 ‘심심푸리’가 지난달 13일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심심푸리는 만화 도매 40년 이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정한 인기 만화책부터 웹툰, 드라마, 영상 등 다양한 볼거리와 보드게임, 아케이드게임, 콘솔게임, 추억의 게임 등을 즐길 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