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건
연도
2025년

54건 · '우리 것이'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5.12.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석문면 통정3리 이장선거 ‘이중 선관위’ 갈등 확산

    …장과 갈등을 빚고 사퇴하면서, 차순위 연장자가 위원장직을 승계해 진행한 것이라고 밝혔다. 선관위 구성 절차 놓고 대립 문제는 현 이장이 이 선관위를 인정하지 않으면서 시작됐다. A모 이장은 “리세(마을회비)를 낸 주민만 투표권을 가져야 한다”며 별도의…

  2. 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시정질문]조상연 의원 “보조금 심의위 구성 문제있다”

    …. 실제로 1년 동안 625건의 보조금 심의를 했는데 감액되거나 부결된 것이 6건밖에 안 돼 원안 통과율이 99%에 달했다. 조 의원이 9월 12일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방청한 결과 11월 초에 예산 배정될 4개월 치 인건비, 2개월도 안 남은 6000…

  3. 2025.12.0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호수공원 부지 개발행위 제한 전면 해제…사업 추진 ‘속도’

    … 2023년 고시된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 조치를 공식 철회하는 것이다. 해제 사유는 호수공원 조성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결정이 충청남도(6월 10일 고시)와 당진시(12월 3일 고시)를 통해 모두 완료됐기 때문으로, 시는 “규제 유지 필요성이 …

  4. 2025.12.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국힘 당진당협, 도당에 심의수·전선아 의원 징계 요청

    …“의원으로서 원칙을 가지고 예산을 조정하고 본연의 업무를 했을 뿐인데 이것이 징계 대상이 되는 것은 억울하다”라며 “이는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의 본질을 훼손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정용선 위원장이 의회 내부일에 적극 개입하고 본인 의견과…

    당진시대
  5. 2025.10.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수해(水害)를 넘어 상생(相生)으로: 당진 용연유치원 사태가 남긴 교훈

    … 논의의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협의체가 보여준 ‘상생의 지혜’ 협의체는 우리는 협의안을 만드는 것이다. 모든 회의는 공개된다. 일사부재의 원칙을 준수한다. 용연유치원은 휴원을 하는 것이다. 라는 회의 진행 원칙 설정하였습니다. ‘혜성유치원 정원 156…

  6. 2025.10.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 현수막 단속 ‘내로남불’

    …해를 보는 상황은 있을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B 의원은 “우리 현수막을 걸게 해달라는 게 아니다. 원칙이 그렇다면 우리는 안 걸겠다. 다만 형평성 있게 원칙을 지키고 일관성 있게 집행하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가 시청사에 법…

  7. 2025.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당진 민주주의 숨은 꽃 들

    …서 지구상의 어 떤 종도 이룰 수 없었던 번영과 풍요를 이루 었습니다. 우리와 유전자가 98% 같은 오랑 우탄은 현재 지구에 10만 마리밖에 남지 않 았지만, 우리 인류는 82억에 가까운 어마어 마한 개체수를 보입니다. 권력자 자신의 마 음에 들지 않…

  8. 2025.09.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우강면 내경1리 출신 박옥진(59) 씨 우강면 시골 꼬마, 영국서 한인 최초 부시장됐다

    …못했던 새로운 길을 발견하기도 한다. 때로는 그 길이 또 다른 꿈이 돼 우리를 이끌기도 한다. 우강면 내경1리에서 태어난 박옥진 씨 역시 그러했다. 내경초등학교와 서야중학교를 거쳐 대학에 진학했고, 29세에는 영국으로 유학길에 올랐다. 45세에는 다시…

  9. 2025.09.12 · 정책·행정 · 최종길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헤드라인 작성에 신중해야”

    … 사례를 알 수 있었고 사진을 크게 잘 살린 편집도 좋았다. 2-2면 ‘우리 마을 이야기’ 코너는 내가 좋아하는 기사 중 하나다. 기사 제목, 부제목에 오타가 없도록 해주기 바란다. 2-12 철거되는 당진 전통시장 기록과 독일 이벤뷔렌시 특집기사 다 …

  10. 2025.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50여 년의 역사 속으로…철거 앞둔 당진전통시장

    …도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이어 “장사를 하면서 품목의 다양성이 부족한 것이 늘 아쉬웠다”며 “지금 젊은 소비자들은 먹거리를 찾기 때문에, 새로운 시장에는 푸드코트나 식당이 들어섰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진전통시장상인회 정제의 회장은 시장을 두고 ‘…

  11. 2025.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 기고] 최종석 당진상록행정사대표독립투사와 친일파

    …에게 민족주의적 애국심을 각인시킬 교육적 목적을 가지고 국어책에 실었을 것이고 지금까지도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국어시간에 배우는 시이다. 그리고 학교에서 중간고사 등의 시험과 내가 고등학교 다닐 때, 대입예비고사에도 출제되었던 시로써 시구절에 “나의 님…

  12. 2025.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오천은 당진시공무원노동조합 지부장“직원 복리 증진이 최우선… 재난 대응 개선 시급”

    …여에 치중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활동도 필요하지만, ‘시 단위에서 우리가 직접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작더라도 직 원들에게 직접 혜택이 돌아가는 복지 협약을 우선적으로 추진했습니다. Q. 기존 활동과 비교했을 때 어떤 …

  13.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현장견학서 생흔화석 보존대책과 영웅바위 가치 확인

    …도와 당진시의 소중한 문화유산임을 명백히 하고, 이러한 오류를 바로잡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2021년 매립지 도계분쟁에서 충남이 경기도에 패소한 전례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영웅바위의 행정·지리적 소속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14. 2025.08.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명회 당진시의회 의원

    …지금,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재난 대응 전략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우리 당진시 역시 대호지면 산불, 최근 몇 년간의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매년 크고 작은 재난을 경험했다. 그럴때마다 지역 봉사단체와 시민단체, 주민들의 신속한 대응과 협력은 피…

  15. 2025.07.3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채운동 배수펌프장 완공 지연으로 내년 대비 어려워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구본상 과장은 “시장 상인들이 사용하라고 배치한 것이고, 시 관리 양수기는 따로 여성복지관 앞에 배치되어 있다”고 설명했지만, 조상연 의원은 “전진배치했다는 보고 내용과 사실이 맞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빗물받이 점검 대상서 최…

  16. 2025.06.2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행정사무감사]“자사고 · 종합병원 동시 추진, 무리 아닌가”

    …서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현대제철은 가만히 있는데 우리끼리 TF 구성하고 간담회하고 끝나는 ‘우리 잔치’가 될 수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시민들조차 이 사업이 병원이 우선인지자사고가 우선인지조차 알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공론…

    당진시대
  17. 2025.06.1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 조직개편 진통 끝 ‘가결’

    … 마련했다. 기후변화, 스마트농업 등 미래 행정 수요에 선제 대응한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었다. 그러나 지난 11일 열린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는 해당 안건을 ‘계류’ 처리하며 제동을 걸었다. 시의회는 조직개편안이 의회 내부 사 전 조율 없이 일방적으로 …

  18. 2025.06.0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이재명 제21대 대통령 당선]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 “이재명정부성공이곧당진의도약”

    …위한 각오를 밝혔다. Q. 이재명 후보가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우리 당진시민들께서 이재명 후보에게 50.23%라는 과반의 지지를 보내주시며, 무려 9961표 차이로 압도적인 승리를 안겨주셨다. 이는 더 이상 대한민국이 퇴보하는 것을 바라볼 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