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국민의힘 김연경, 가선거구 출마 선언
… “저는 이 지역에서 태어나 자라고 학업까지 모두 이곳에서 마쳤다”며 “이곳은 단순한 고향이 아니라 모든 기반을 만들어준 소중한 제 삶의 터전”이라고 말했다. 그는 출마 배경에 대해 “당진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 당진시가 아름다운 도시로 발전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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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이곳은 우리'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12.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저는 이 지역에서 태어나 자라고 학업까지 모두 이곳에서 마쳤다”며 “이곳은 단순한 고향이 아니라 모든 기반을 만들어준 소중한 제 삶의 터전”이라고 말했다. 그는 출마 배경에 대해 “당진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 당진시가 아름다운 도시로 발전하…
2025.11.04 · 환경·안전 · 유광호
… 마리의 철새들이 찾아와 계절마다 장관을 이루는 생명의 낙원, 소들섬. 이곳은 우리에게 더없이 소중한 자연유산입니다. 하지만 자연을 지키고자 한 주민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송전탑이 세워지고 전기가 흐르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아픔과 교…
2025.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 목적지는 중국 태항산이었다. 1일 차 - 인천에서 제남으로 버스는 우리를 인천국제공항으로 실어 나르더니, 1시간 40분가량의 비행 끝에 중국 제남 공항에 내려놓았다. 입국 심사를 마친 뒤 마중 나온 현지 가이드를 만나 첫인사를 나누고, 긴 여정을…
2025.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 지구상의 어 떤 종도 이룰 수 없었던 번영과 풍요를 이루 었습니다. 우리와 유전자가 98% 같은 오랑 우탄은 현재 지구에 10만 마리밖에 남지 않 았지만, 우리 인류는 82억에 가까운 어마어 마한 개체수를 보입니다. 권력자 자신의 마 음에 들지 않…
202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 도록 도와준 사람’이라고 나를 소개한 일, 수 도권에 위치한 업체보다 우리 업체를 더 신뢰해 찾아준 일 등 센터를 운영 하면서 기억에 남는 일화들이 많다”며 “보청기가 누군가의 삶을 바꿔놓는 소 중한 도구라는 증거”라고 전했다. 어르신 마음까지 돌봐…
2025.09.0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카페의 가장 큰 매력은 다양한 과일을 종류별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이곳은 제철 과일을 직접 선택해 맛볼 수 있으며, 인기 과일로 구성한 프리미엄 과일도시락도 준비돼 있다. 과일은 당진시장의 믿을 수 있는 가게에서 공급되며, 부부가 재배한 제철 과…

2025.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아직도 그 옛 기억이 생생하다. 그는 “시장이 들어서기 전까지만 해도 이곳은 모두 논이었다”며 “남산의 흙을 퍼다가 시장을 돋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 단층 건물에 상인들이 장사를 시작했고, 이후 2층에 건물을 올려 집으로 사용했다”며 “…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합덕읍 중동리는 600세대 1300여명이 거주하는 합덕읍의 중심지다. 이곳은 과거 ‘버그내 장터’로 불리며 충남 서부 지역 최대 시장으로 번영했던 곳이다. 현재도 합덕중앙시장과 전통시장 두 개의 시장이 자리하고 있으며, 올 10월 말 준공 예정인 도시…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읍지에는 조선시대 당진현읍성의 북문 밖, ‘북문박(北門外)’이라 불리던 이곳은 일제강점기 이후 ‘이배면’을 거쳐 오늘날의 읍내8통으로 바뀌었다. 읍내8통이라는 행정명은 도시화와 함께 만들어졌지만, 마을 사람들의 기억에는 여러 지명들이 있다. 마을의 가…
2025.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정확지는 않지만, 태조 1년(1392)에 세웠다고 전해진다. 오랜 시간 이곳은 지역의 교육 구심적 역할을 해 왔다. 조선시대 유교 교육을 담당한 공식 교육기관으로서, 지역사회의 도덕성 함양과 인재 양성을 목표로 했다. 학습 기관 그 이상이었던 향교였지…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을은 현재 40여 가구, 150여 명이 살아가는 소규모 농촌 마을이다. 이곳은 한때 바닷물이 밀려오고 배가 정박하던 선창이 있었고, 배를 건조하고 곡식을 실어 나르던 뱃사람들의 집이 줄지어 있었던 번성한 지역이었다. 지금은 노인이 대다수인 고령 마을로…
2025.06.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鶴)’ 자를 써서 ‘아름다운 학이 머무는 마을’이라는 뜻을 품고 있는 이곳은, 오랜 세월 동안 농경사회 속 전통을 지켜오며 지금의 모습에 이르렀다. 예부터 학이 내려앉는 형국이라 전해지는 마을 지명은 마치 이 마을이 가진 기품과 역사성을 상징하는 듯…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한국 최초의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생가가 소박하게 자리한 이곳은 번잡한 세상을 잠시 잊고 자신을 돌아보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다. 8년 전,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곳을 찾아 아시아 청년대회에 참석한 젊은이들과 따뜻한 만남을 가졌다. 교황은 …
2025.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 이선숙 대표는 “언니가 화학 조미료를 사용하 지 않는다”며 “손님들이 우리 음식을 먹으면 속 이 편하다는 이야기를 하신다”고 전했다. 콘셉트에 맞춘 화과자 선보여 화과자는 지난해부터 새롭게 선보인 메뉴 다. 꽃차와 어울리는 다과를 고민하던 중 화 과…
2025.05.03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 늦었지만 이렇게 발굴이진행되고 있다. 현재 유해발굴이 진행되고 있는 이곳은 어떤 곳 인가? 1970년대 전파관리소가 들어서며 평탄화 작업이 됐지만 과거 이곳은 도로를 타고 산골이 형성된 지역이다. 전파관리소와 관사가 건설되는 과정에서 거의 대부분 …
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꼼히 세우며 체계적인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자연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이곳은 ‘생태 놀이’를 추구하는 어린이집이다. “아파트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많다 보니, 자연과 함께 뛰놀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었어요. 생태적인 교육이 하고…
2025.04.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쌀국수가 익숙한 한국에서 정통 캄보디아 프놈펜 쌀국수를 맛볼 수 있는 이곳은, 단순한 개인 창업이 아닌 회사 프로젝트에서 출발한 식당이다. 대주중공업은 자사 부지에 주변 기업 직원들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식당을 조성하기로 했고, 내부적으로 어떤 식당…
2025.04.04 · 문화·교육 · 이태경
…5년에 개원한 예꼬어린이집은 0세부터 7세까지의 아이들이 다니고 있다. 이곳은 특별한 점이 있다. 바로 원장과 원감이 모자(母子) 사이로, 두 세대의 교육 철학이 자연스럽게 융합돼 있다는 것이다. 고혜숙 원장은 “아이들은자연 속에서 뛰어놀아야 한다”는…
2025.03.28 · 문화·교육 · 이태경
…. ‘당진리폼옷수선’이 지난해 12월 당진전통시장 근처에 문을 열었다. 이곳은 단순한 수선집이 아니다. 옷을 새롭게 탄생시키는 공간이자, 김영옥 대표의 오랜 경험과 따뜻한 마음이 담긴 곳이다. 김영옥 대표는 북한 청진에서 살다가 2007년 대한민국으로…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밀스러운 공간이기도 하다. 주민들이 직접 버려져 있던 곳을 가꿔서 만든 이곳은, 길지는 않지만 바람결에 실려오는 대나무 잎의 소리에 쌓여 있던 근심까지 날아가게끔 하는 곳이다. 야간 조명 경관까지 갖춘 골정지 대숲바람길을 통해 내려오면 곧장 골정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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