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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근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25년

22건 · '인근 마을'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2.2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송악읍 가학리 2반 주민들 고물상 입주 반발

    … 처리시설이 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가학리의 한 주민은 “사업주가 인근 지역에서 산업폐기물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라며 “건물만 1000평이면 고물상이 아니라 대규모 폐기물 처리시설일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가학리 2반 주민…

  2. 2025.12.1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성탄 앞둔 도심, 걷고 나누며 감사

    …시지를 전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 시간에는 걷기 대회 참가자뿐 아니라 인근을 오가던 시민들도 발걸음을 멈추고 공연을 지켜보는 모습이 이어졌다. 행사는 특정 신앙을 강조하는 방식보다는, 연말을 맞아 감사와 나눔의 의미를 나누는 열린 분위기 속에서 진행…

  3.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

    …미면 산성리는 당진지역의 많은 사람들이 서산시장을 가기 위해 거쳐 가는 마을이었다. 이 때문에 당시 마을에는 슈퍼, 약국, 주막 등이 성황을이뤘다. 문한석 이장은 “그때 당시만 해도 잘 사는 마을이었다”며 “다만 워낙 산골이다 보니 정서적인 면에서는 …

  4. 2025.09.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신평시장번영회 “100년 전통 이어, 이야기 있는 시장으로 도약”

    … 세기를 거쳐 오늘날까지 이 어져 왔다. 기지시장, 순성장, 면천장 등 인근 면 단위 장터들이 하나둘 사라진 가운데, 당진에서 유일하게 명 맥을 유지하는 면 단위 장터가 바로 신평시장이다. 이 오랜 전통의 중심에는 ‘신평시장번영회(회장 하상용)’가 있…

  5. 202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⑤ 당산과 당제 “물 위 참봉님, 물아래 참봉님”

    …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지금의 행담도 휴게소 요금소 뒤편이자 가스주유소 인근에는 행담도의 당산이 있었다. 동쪽 봉우리 꼭대기, 마을을 내려다보던 당산에 우뚝 선 고목은 오랫동안 섬사람들의 신앙 대상이자 공동체의 기둥이었다. 주민들은 이 나무를 신성하게…

  6. 2025.08.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새벽 '쾅' 굉음에 8년 키운 염소 떼죽음

    …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그러나 그마저도 녹록하지 않다. 가축 농장은 마을에서 환영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가축 시설 허가를 받더라도 마을주민들의 동의를 받지 못한다면 이주는 쉽지않다. 책임 떠넘기는 도로공사와 시공사 결국 이 같은 피해에도 발주처와 …

  7.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⑥] 합덕읍 중동리

    …랫폼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김용대 중동리 이장은 “우리 마을은 합덕중앙시장과 전통시장 두 개의 시장이 있고, 10월 말 준공 예정인 도시재생 플랫폼이 자리 잡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도시재생 사업은 5년 전부터 시작돼 다문화센터를 비…

  8.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⑤] 당진2동 대덕3통

    …곳으로, 50여가구만 원주민이고 나머지는 원룸 거주자들로 구성된 특수한 마을이다. 자연부락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발전해온 신규 마을인 대덕3통은 상업지구와 원룸촌이 혼재해 있다. 특히 당진을 대표하는 먹자골목이 형성돼 있어 많은 이들이 이곳을 즐겨 …

  9. 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용연1통 수재민 20여일째 마을회관 생활

    점심때가 되자 용연1통 마을회관 부엌에서는 점심식사를 준비하는 손길들이 분주하다. 탁자 위에 놓인 나물 반찬과 김치가 소박하게 담겨 있고, 집에서 손수 만든 나물반찬과 얼큰하게 끓인 김치찌개가 입맛을 돋운다. 평범한 시골 마을의 일상 같지만, 이들에게…

  10. 2025.08.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③ 선착장 섬과 사람을 잇던 ‘행담도 선착장’

    …행담도 휴게소다. 행담도 휴게소는 불과 수십 년 전만 해도 작은 외딴 섬마을이었다. 지금은 쉽게 갈 수 있는 행담도지만, 과거 이곳에는 제대로 된 선착장조차 없었다. 행담도 주민들은 육지로 나가려면 노를 저어 나가는 배에 몸을 맡겨야 했고, 바닷물이 …

  11.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2리는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오랜 전통과 자연 속에 자리한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다. 마을은 오룡산 자락 아래에 펼쳐진 넓은 들판을 품고 있으며, 신흥동·승선이·대택골·주저울 등 네 개의 자연부락이 어우러져 하나의 공동체를 이룬다. 특히 승선이는 면천군 …

  12.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아미산 황톳길 개척자 권용석(59, 송악읍 기지시리)·김태우(60, 수청동) 씨“맨발 걷기로 다 함께 건강해졌으면”

    전국 곳곳에서 맨발로 걷는 사람이 늘고 있다. 공원이나 학교 운동장, 인근 숲과 산길에서 신발과 양말을 벗고 흙길을 걷는 풍경이 더는 낯설지 않다. 신발과 양말을 벗고 흙길에 맨발을 내디디면, 부드럽고 촉촉한 감촉에 어쩐지 시원함까지 느껴진다. 걷는 …

  13.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 ④ 읍내8통 “도시화에 지워진 마을의 풍경, 북문밖 윗말과 아랫말”

    …은 도시형 주거지지만, 한때는 논과 밭, 과수원이 펼쳐진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었다. 샘터에서 물지게를 지고, 마을 아낙들은 이곳에 모여 빨래를 했다. 승리봉의 밤동산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이자, 늦은밤 몰래 밤동산을 찾아온 연인들은 동네 아이들의 짓꿎…

  14.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 마을 이야기 Ⅲ] ③ - 당진시 우두3통 "대동샘과 농악소리, 사라진 선창의 기억"

    당진시 우두3통. 당진 도심과 가까운 이 마을은 현재 40여 가구, 150여 명이 살아가는 소규모 농촌 마을이다. 이곳은 한때 바닷물이 밀려오고 배가 정박하던 선창이 있었고, 배를 건조하고 곡식을 실어 나르던 뱃사람들의 집이 줄지어 있었던 번성한 지역…

  15. 2025.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면천면 주민자치회“마을의 품격, 주민 손으로 지켜냅니다”

    …. 역사도시 품격 담은 ‘자치형 공간 조성’ 자치회 활동은 돌봄을 넘어 마을 가꾸기로 이어진다. 대나무가 우거진 면천읍성 인근의 ‘대바람 숲길’은 자치회가 주민 손으로 직접 청소하고 조성한 공간이다. 김의중 회장은 “대바람 숲길은 저희가 처음 부터 기…

  16.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우강면 주민자치회“주민 손으로 만드는 오아시스”

    …를 바꾸는데 집중한다. 이불을 대신 빨아주고, 고장난 전등을 갈아주고, 마을의 빈 공간을 주민을 위한 쉼터로 바꾸는 것. 작지만 단단한 움직임이 우강면을 다시 살아 숨쉬게 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자치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어 자치회 운…

  17. 2025.05.09 · 지역사회 · 최종길

    2025년 5월 편집자문위원회

    … 거 같다. 당진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심각한 고령화인데 고령화된 마을들의 지역소멸 위기, 어르신의 삶, 농촌현실 등을 심층적으로 취재하는 것이 기자들의 사명이 아닐까 생각한다. 오미숙 위원 민간인 희생자 유해 발굴 기사를 통해 당진에서도 그렇게…

  18. 2025.04.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당진1동 주민자치회 “도시농부가 1동의 미래입니다”

    …밭을 일구고, 주민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수확물은 인근 어르신들에게 나누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긴다. 하 회장은 “도시농부는 주민들이 직접 손으로 결과를 보게 되니 반응이 굉장히 좋다”며 “무엇보다도 주민자치회가 뭘 하는지를 눈으…

  19. 2025.02.0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마을의 안녕과 풍어 기원,‘한진풍어당제’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기 위한 ‘한진풍어당제’가 지난 3일과 4일 송악 한진포구 일원에서 열렸다. 한진풍어당제는 음력 정월 첫진일(辰日)에 시작해 그다음 날까지 이어지며 올해 풍어당제는 첫날인 3일 오전 11시부터 시작해 당기 올리기와 풍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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