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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25년

32건 · '일을 먼저'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2.26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출향인 인터뷰] 손철승 유니대디 대표 당진극장에서 시작된 영상의 길

    …학 재학 중 휴학을 하던 시기 지인의 추천으로 KBS 드라마 조명팀에서 일을 시작했다. 이후 약 5년간 드라마 현장에서 조명 감독과 미술팀 스태프로 활동했다. 그는 2001년 KBS 동양극장 주말연속극을 시작으로 SBS ‘화려한 시절’, KBS ‘노란…

  2. 2025.12.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인터뷰] 문선이 해나루시민학교 교장 1만 8000여 시간 봉사로 당진시 최초 인증

    … 그는 “생각만 하다 행동으로 옮기지 못할까 봐, 떠오른 생각은 주변에 먼저 말하고 다녔다”며 “일을 만드는 편인데 이러한 나를 주변에서 많이들 도와줬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인복이 많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문 …

  3.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각진 곳에서 따뜻한 이야기”

    … 외로워서 한술 뜨기 힘든 날도 있습니다. 그때 필요한 건 영양관리보다 먼저, “오늘 무슨 일 있으셨어요? 같이 천천히 이야기해볼까요?” 하고 옆에 앉아 주는 태도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손길이 닿으면 따뜻해지고, 말을 건네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요양…

  4. 2025.12.1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인세교 안전총괄과 팀장 · 최유진 징수과 주무관재난현장에서 동료를 지키고, ‘잠자던 돈’을 깨운다

    …다. 시민분들이 추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동료 직원들도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책임감 있게 시민 안전을 위해 뛰어줄 거라 믿습니다.” 최유진 징수과 주무관 우편은 안 읽고, 전화는 의심하고…그래도 ‘내 돈’은 꼭 돌려드립니다 세무·징수 업무…

  5.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행복한家 돌봄센터 (구룡동) 백우민 대표 “믿고 맡길 수 있는 센터가 되겠습니다”

    …로 알게 됐다”며 “적성에 너무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배움을 이어갈수록 직접 센터를 운영하고 싶은 마음도 커졌다고 한다. 그는 “어르신들에게 재정적 도움도 중요하지만 사실 그보다는 마음이 아…

  6. 2025.1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선관위, 오성환 시장 선거법 위반 혐의 검찰 고발

    …3명을 서산지청에 고발했다”며 “고발 내용을 아직 받지 못했지만 팩트만 먼저 설명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오 시장은 현수막 게시와 관련해 “본인이 지시한 사실도 없고 알지도 못했다”며 “이를 가지고 선거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했다. 개인적으로 어이없…

  7. 2025.11.0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온전히 문학으로 소통하는 당진문학제

    …미경 작가 (시) “초등학교 때부터 시를 써왔지만 등단은 수필과 소설로 먼저 하게 됐습니다. 그럼에도 시는 늘 첫사랑처럼 그리움으로 제 안에 남아 있었습니다. 첫 시집 『사이의 문장』을 발간하며 시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어요. 시도 제가 사랑한 만큼 저…

  8. 2025.10.0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청생연분 박설연 대표(34,신평면 거산리)통 딸기 그대로… 당진 ‘청생연분’ 딸기쨈

    …원(38) 씨를 만났다. 신평면 출신인 최 씨는 어려서부터 부모님의 농사일을 도우며 자랐고, 소풍날조차 밭일을 거든 기억 때문에 “농사만큼은 절대 짓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 그러나 대학에서 농업의 6차 산업과 미래 가치를 배우며 오히려 농업의 미래 …

  9. 2025.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당진 민주주의 숨은 꽃 들

    …에게 사랑 과 존경을 보냅니다. 민주주의는 자신의 자 리에서 묵묵히 할 일을 하면서도 우리가 모 두 돌보아야 할 소중한 공동의 나무라는 것 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는 당진에 있는 민주주의 파수꾼 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다름 아닌 ‘당진 …

  10.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⑧ 송악읍 고대2리 , 갯벌 대신 굴뚝, 더 끈끈해진 송악읍 고대2리

    …장에 마련된 직장 덕분이다. 이미선 이장은 “자녀들이 부모님이 하던 농사일을 이어받아 하고 있어 마을 현안이나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바로바로 대처할 수 있다”며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서로 의지하는 효자, 효녀들”이라고 자랑했다. 하지만 공업화에 따른…

  11. 2025.09.05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버미오차드 사과 농장 성은영 대표(33, 우강면 송산리) “농부는 절대 하면 안 되는 직업 1순위였어요”

    …는 간판을 지나 안으로 들어가면 사과 모양으로 꾸며진 아기자기한 벽화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그 옆 건물 문 앞에는 어쩐지 농사와는 거리가 있어 보이는 청년 농부 성은영 씨가 환하게 웃으며 맞이한다. “모르는 게 많고 수익도 잘 못 내는데 인터뷰 거리…

  12. 2025.08.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리프레쉬스킨&바디 (읍내동) 정 희 대표 “저의 손길을 한 번 느껴보세요”

    …에서 일하다가 마사지 분야에 발을 들였다. 김정문알로에에서 스포츠마사지 일을 시작했으나, 더 전문적인 배움을 원해 경락마사지로 유명한 서울의 약손명가로 옮겼다. 정 대표는 이곳에서 강인숙 원장을 만나게 됐고, 마사지의 방향이 자신이 추구하는 바와 맞아…

  13. 2025.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 기고] 최종석 당진상록행정사대표독립투사와 친일파

    …하여 학생들을 평가한 것은 교육이 아니라 교육활동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일을 외면한 가장 비교육적인 활동을 하면서 학생들을 세뇌시킴으로써 자유로운 사고와 상상력을 가로막아 창의적이고 비판적인 사고와 태도를 갖지 못하도록 하는 민족교육이라는 미명하에 누…

  14.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새로운 대책을 내놓는 것도 필요하나 우선은 현행 규정에 따른 안전관리를 먼저 충실히 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 돼야 한다. 당진시는 수해에 취약한 시설물에 대한 현황 파악과 체계적 관리에 적극 나서야 한다. 또한 법령에 따른 점검을 철저히 준수하…

  15. 2025.08.07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당진] 서해안 고속도로 화재 현장서 빛난 ‘용기 있는 제동’

    …장에서 용기 있게 움직인 김영훈 기사는 “화재가 난 차량이 보이자 몸이 먼저 반응해 움직였다”며 “2차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뿌듯하고, 나도 이런 일을 해낼 수 있다는 게 신기했다”고 말했다. 한편, 두 사람이 교통 통제와 초기 진화에 나서는 중에 당…

  16.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침수 피해 현장을 가다(당진시장) “생선은 썩고 냉동고는 멈췄다”…반복된 침수에 절망하는 상인들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빨래한 뒤 시설로 보내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일을 겪으니 기운이 빠져 더 이상 장사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진다”고 덧붙였다. 50여 년 동안 시장 내 건물 2층에서 거주한 성원모 씨는 “지하실은 물론 거리에 물이 차서 집 밖으…

  17. 2025.07.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신평중·고등학교 축구부의 식사를 책임지는 유근숙 씨(68) 25년째 축구부 급식실 지키는 어머니

    …는 아들과 함께 당진으로 내려왔다. 아들이 신평고등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일을 그만두려 했지만, 축구부에서는 “어머니 없으면 안 된다”며 붙잡았다. 그렇게 지금까지 신평중‧고등학교 축구부 선수들을 위한 음식을 준비하고 있다. “안 먹으면 어쩌지, 탈이 …

  18. 2025.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 권력 감시부터 미래 저널리즘까지'

    …하기 전에는 시민사회단체에 오랫동안 몸 담으며 지방권력을 감시 견제하는 일을 해왔다. 1985년 '꿈회'부터 시작하여 당진사랑단체연합(1987) 등 다양한 시민운동을 통해 '억울하지 않게 하겠다'는 신념으로 활동해왔다. 주요 활동으로는 국회의원 낙천 …

  19. 2025.07.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 전역 뒤덮은 치적 홍보 현수막 논란

    …했음을 시사했다. 반면 지역 행정복지센터의 한 관계자는 “해당 단체들이 먼저 게시 의사를 밝혀 대행했을 뿐이지, 요청한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시의 한 관계자는 “행정의 정책이나 성과를 홍보하기 위해 현수막을 게시하고 있다”라며 “일부 관련 단체…

  20. 2025.07.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정주 여건 개선 해법 찾을 수 있을까…정책 포럼 개최

    …유발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꺼냈다. 최 의원은 “일각에서는 의료가 먼저냐, 공원이 먼저냐는 우선 순위를 논하기도 한다”며 “또한 호수공원 위치로 인해 구도심과 신도심과의 갈등도 있는데, 이 갈등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지도 고민해야 한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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